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사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사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공식 상영을 가졌다 이창동 감독에게 칸 영화제는 친숙한 곳이다

2000년 ‘박하사탕’으로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처음 초청됐던 그는 2003년 ‘오아시스’로 비평가협회 부문에 특별초청됐고, 2007년에는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밀양’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됐다 2010년에는 ‘시’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은 공식상영전 레드카펫에 올랐다 아래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그리고 ‘버닝’을 제작한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모습이다   Andreas Rentz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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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칸 레드카펫 시선 싹쓸이한 공주드레스 자태~’

제시카 '칸 레드카펫 시선 싹쓸이한 공주드레스 자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레드카펫이 5월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가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제시카가 참석했다 71회 칸 국제영화제

제시카가 참석했다 71회 칸 국제영화제 제시카 칸 레드카펫 시선 싹쓸이한 공주드레스 자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레드카펫이 5월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가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밟아요

러블리한 연보라빛 드레스에 스포트라이트 받는 칸 레드카펫 마지막까지 우아한 자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레드카펫이 5월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가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제시카, 걸그룹 최초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 | 서울 KR

제시카, 걸그룹 최초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우아한 드레스 자태 싱그러운 미소 눈빛은 도도하게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여신 비주얼 눈부신 미모 제시카,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영화NO, 주얼리 브랜드 초청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칸에 입성한다

제시카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TV리포트에 제시카가 15일(현지시각) 제71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영화 작품 때문이 아니라, 한 쥬얼리 브랜드의 초청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그의 첫 칸 입성이다 제시카는 최근 미국 최대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타이라 뱅크스, 머라이어 캐리 등이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미모로 올킬한 ‘백반증 모델’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미모로 올킬한 '백반증 모델' Instagram winnieharlow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독특한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모델이 있다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열리고 있는 제71회 칸영화제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백반증(vitiligo) 모델이 있다 그 주인공은 캐나다 출신 패션모델인 위니 할로우(Winnie Harlow)다 Instagram winnieharlow 지난 15일부터 칸 영화제 레드카펫과 영화제 패션쇼에 등장하며 주목받았다 위니는 흑인이지만 백반증을 앓고 있어 얼굴과 몸에 흰색 얼룩이 있다

백반증은 몸 속 멜라닌 세포가 파괴돼 피부 위 백색 반점이 점점 커지는 피부질환이다 Instagram winnieharlow 4살부터 백반증을 앓았지만 위니는 어린시절부터 세계적인 슈퍼모델이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2015년 미국 TV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에서 탑 14로 선정돼 대중의 눈길을 받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BBC가 뽑은 100명의 여성에 선정됐으며 현재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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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st 칸] 욱일기논란 의식? ‘버닝’ 스티븐 연, 칸영화제 韓 인터뷰 불참

[71st 칸] 욱일기논란 의식? '버닝' 스티븐 연, 칸영화제 韓 인터뷰 불참 욱일기 논란에 대한 부담 때문일까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스티븐 연이 칸영화제 현지에서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불참한다

  15일(현지시간) 버닝 관계자에 따르면 제71회 칸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된 버닝의 주연으로 참석하는 스티븐 연이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 전종서 역시 마찬가지   스티븐 연은 공식 상영과 공식 기자회견, 영화제 공식매체 인터뷰에만 참여한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스티븐 연이 칸영화제 공식 프로모션에만 참석한다면서 스티븐 연을 담당하는 미국 에이전시 측과 그렇게 진행기로 계약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지난해 옥자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을 당시 스티븐 연은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 참여했기에 의문이 남는다

  이에 스티븐 연이 최근 불거진 욱일기 논란 때문에 인터뷰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졌다 스티븐 연은 앞서 절친한 영화감독 조이 린치가 올린 SNS에 좋아요를 눌렀는데, 사진 속 조이 린치는 욱일기 옷을 입고 있었다   논란이 일자 스티븐 연은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한글과 영문의 뉘앙스가 다르며 2차 논란을 불렀다 이에 이를 삭제하고 장문의 2차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한국 역사의 참담했던 순간과 관련된 모든 메시지, 이미지를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전종서의 인터뷰 불참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6일 오후 프랑스 칸 뤼메에르 대극장에서 공개되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다

‘버닝’ 스티븐 연, 칸 영화제서 韓 기자단과 인터뷰 불발…‘욱일기 논란’ 부담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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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진행되는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와 첫 공식 상영, 17일 진행될 공식 기자회견에는 참석하지만 한국 기자단과의 라운드 인터뷰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버닝’ 측은 “스티븐 연은 칸 및 국내 공식 프로모션만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라고 전했으나 최근 불거진 ‘욱일기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된다 18일 오전 예정된 한국 기자들과의 라운드 인터뷰에는 이창동 감독과 유아인만 참석한 상태에서 두 타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스티븐 연은 지난 11일 영화감독 조 린치가 어린 시절 욱일기 모양의 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영어로 된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바로 삭제해 더 공분을 샀고 추가로 2차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논란은 쉬이 사그라지지 않았다

‘버닝’ 스티븐 연, 칸 영화제서 韓 기자단과 인터뷰 불발…‘욱일기 논란’ 부담됐나

‘버닝’ 스티븐 연, 칸 영화제서 韓 기자단과 인터뷰 불발…‘욱일기 논란’ 부담됐나 영화 ‘버닝’에 출연한 스티븐 연이 한국 기자단과의 공식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간) 관계자에 따르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버닝’의 배우 스티븐 연이 18일 오전 예정이었던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서지 않기로 결정했다

16일 진행되는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와 첫 공식 상영, 17일 진행될 공식 기자회견에는 참석하지만 한국 기자단과의 라운드 인터뷰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버닝’ 측은 “스티븐 연은 칸 및 국내 공식 프로모션만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라고 전했으나 최근 불거진 ‘욱일기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된다 18일 오전 예정된 한국 기자들과의 라운드 인터뷰에는 이창동 감독과 유아인만 참석한 상태에서 두 타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스티븐 연은 지난 11일 영화감독 조 린치가 어린 시절 욱일기 모양의 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영어로 된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바로 삭제해 더 공분을 샀고 추가로 2차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논란은 쉬이 사그라지지 않았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턱시도 자태 뽐낸 타오 ♥ 오늘의 뉴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턱시도 자태 뽐낸 타오     [T포토] 타오 ‘칸영화제 왔어요!’ 가수 타오가 12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진출작 ‘걸스 오브 더 선'(Girls of the Su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이 폐막작은 테리 길리엄 감독의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가 선정됐다

TV리포트=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