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착is 칸 강동원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다’ ♥ 뉴스 속보

포착is 칸 강동원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다' [일간스포츠 박세완] 배우 강동원이 고대하던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한국 배우가 칸 영화제 개막식에 초청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특히 강동원은 어떠 누구도 대동하지 않고 혼자 참석해 시선을 모은다 이날 강동원은 기본적인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 차림의 전형적인 칸 영화제 복장으로 참석 평소 화려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것과는 상반된 모습을 선보였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멀리서 보이는 광채의 주인공은?'

'OMG 동원!' '오른손은 햇빛 가리개로 사용할 뿐' '익스큐즈미!' '익스큐즈미~'

'개막식에 늦었어요~' '지금 출발해도 될까요?' '칸에서도 먹히는 부드러운 미소' '친구(?)와 뜨거운 포옹' '드디어 입성완료!'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 sewan@joins com / 20180509/

[자막] 에즈라 밀러 2011 칸 VOSTFR 인터뷰 (feat.올드보이)

Q 관람자로서의 첫번째 강렬한 기억은? <Wizard of Oz>가 생각나요

대단했죠 지붕 위에 마녀가 나타났던 게 기억나요 아마 공포감이 우리 기억 속에 아주 분명한 인상을 주기 때문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영화랑 그 세계의 가상현실에 정말 매료됐던 게 생각나네요 그리고 정말로 겁 먹었던 것도요 당연히 그랬죠 이런 작품들이 주는 뒷얘기는 결국 누군가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거거든요 마치 그 사람이 그 영화의 시나리오 속에 사는 것처럼요 Q 처음으로 스크린 속 자신의 모습을 봤을 때와 기분은? <애프터스쿨>이었는데 엄청나게 커다란 극장에서 봤어요 거기 걸렸더라고요 정말 엄청나게 이상했어요 뭔지 모르겠지만 무서웠어요 모든 게 이상했죠 그러니까 제가 그 맛이 간 현대의 생각 없는 캐릭터를 연기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럴 만 했을 거예요 왜냐면 목소리도 다르게 들리고 보이는 것도 달라 보이고 상상했던 건 하나도 안 나온다구요 무슨 초능력 같아요 영화는 자기를 꼭 닮은 사람을 보고 있는데, 그게 자기를 형상화 한 거고 그리고 그 사람은 극장에 앉아서 또 자기 자신을 보고 괴상한 연결 고리 같아요 그속에 빠지게 되면 정말 힘들 수도 있어요 가끔 소름 끼쳐요 Q 또래 다른 배우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편인가요? <애프터스쿨> 에 다른 배우가 둘 있어요 애디슨 팀린이랑 제레미 앨런 화이트는 평생 제 베스트프렌드일 거예요 그냥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 어린 배우들끼리 어울려요 정말 작고 편협적인 씬이거든요 다들 서로 알고, 다들 서로 오디션장에서 만나서 운이 좋으면 끝나고 다같이 놀러다니면서 즐겁게 시간 보내죠 Q 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은? 초기영화에서는 버스터 키튼이죠 제가 죽는 날까지요 사춘기 들어서기 직전에 봤던 영화들에서는 사춘기 주제에선 제임스 딘이랑 말론 브란도가 엄청 많이 얘기 되니까 그 사람들도 당연히 그렇고요 요즘에는 현대 배우들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둘이 있어요 제가 최근에 같이 작업했던 분들이요 또 다른 분들은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물론이고, 존 호키스

그런 분들이요 정말 완전히 자유분방하게 자신들을 이야기 속으로 던져버리는 이번 역할에 영감을 줄 만한 음악은? 책에서 케빈은 정말 이상하고 수학적이며 우울한 음악을 들어요 아주 감성적인 전자음악 같은 거요 그래서 저도 인터넷에서 그런 라인을 가진 이상한 음악들을 많이 찾아봤었어요 또 한편으로는 저의 오랜 열정인 오페라를 계속 그대로 듣기도 했어요 촬영하는 동안에는 <War and Peace>에 나오는 위대한 음모나 거대한 전쟁 행진 같은 것들이 아주 도움이 됐죠 그리고 뻔한 소리처럼 마릴린 맨슨이요 <Wormboy>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딱 맞아요 [역: <Cryptorchid>라는 노래와 착각한 듯] 노래 들어보면 이 노래는 저를 위한 주제곡 같을 거예요 케빈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자면, "내가 어머니를 눈물 짓게 할 때마다 / 천사는 죽어서 하늘에서 떨어져 / 그들이 너를 만나면-" 모든 게 들어있어요! Q

언젠가 카메라 밖에서 하고 싶은 일?* 영화 제작에 엄청 관심 있어요 그러니까 그 모든 과정에 참여해보고 싶어요 내가 내 몸과 내 자신을 이용해서 연기를 하고 개인적인 해석을 한다는 건 분명하죠 그게 항상 가장 중요한 관심거리일 거예요 하지만 연출, 각본, 제작, 모든 부분에도 확실히 관심이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최종적인 예술형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하고 싶어요 Q 시청자로서 최근 강렬했던 기억은? 시청자로서 최근 강렬했던 기억이라 <올드보이>요 <올드보이> 봤어요? 저 완전 한 방 먹었잖아요 정말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거로 할게요 생각도 못했었어요 -좀 그런 특정한 장면들이 있었죠 -네 맞아요 꼭 그 살아있는 문어를 먹는 거 때문은 아니고요 (정신 못 차림 ㅋㅋㅋㅋㅋㅋ이때 만18세 어릴 때라서 ㅋㅋㅋ)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들어 본 조언 중 가장 가치 있는 건? 두 분이 비슷한 조언을 해줬어요 앤디 가르시아는 "틀을 깨라"라는 말을 했었죠 똑같은 건 두 번 하지 말라고요 그림을 하나 그렸다면 다시 부숴버리라고요 그리고 새로운 걸 하는 거예요 그리고 틸다는

우리가 중요한 씬 앞두고 있을 때였는데 제가 초조하고 불안해서 틸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식들에 대한 얘기를 했었어요 현실적이게 해볼까, 뭐 그런 거나 어떻게 진행되는지 계속 얘기하고 전 계속해서 고민했어요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틸다가 그러더라고요 "저기, 그냥 내버려두는 건 어때?" "너 그냥 즐기면서 되는 대로 해 봐" 우리가 완벽하게 해낼 거 같았어요 완벽할 거 같았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Huh, 좋아요" 틸다는 내가 했던 생각을 다 알고 있었으니까요 더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냥 흘러가게 두면서 보여주고 그 장면을 해내는 거예요 그게 모든 예술에 있어서 귀중한 핵심 개념인 거 같아요

제시카가 칸 레드카펫에? 우아한 손인사

제시카가 칸 레드카펫에? 우아한 손인사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시카는 15일 오후(현지시간) 제 71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제시카는 연보라색 꽃장식이 전체에 수 놓인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쥬얼리 브랜드 Messika의 프로모션을 위해 칸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을 찾은 제시카는 이 초청을 받아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 갈라 스크리닝에 참여했다 제시카는 세계 유명 셀럽들과 함께 브랜드 프로모션에 나서며 칸영화제를 방문, 이날 갈라 스크리닝에도 특별 초청을 받았다고 제시카 측은 전했다

영화 공작’ 주지훈 칸 영화제 근황 공개 가인 동영상 결별 이유 하트 마약사건 루머

영화 공작' 주지훈 칸 영화제 근황 공개 가인 동영상 결별 이유 하트 마약사건 루머     드디어 입성한 꿈의 무대 칸 입니다

윤종빈 감독과 황정민·이성민·주지훈은 영화 공작 윤종빈 감독 이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Film Festival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10일 프랑스 칸으로 출국 11일부터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고 합니다 첫번째 일정은 11일 낮 12시20분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에서 진행된 공식 포토콜로 네 사람은 레드카펫보다는 다소 가벼운 복장으로 전 세계 취재진들이 모인 자리에서 칸의 뜨거운 낮을 즐겼습니다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상을 입고 포토콜 현장에 등장한 감독과 배우들은 크리스티앙 쥰 칸 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과 악수를 나눈 후 포토콜 현장으로 입장했다 포토콜이 시작되자 황정민·이성민·주지훈 배우와 윤종빈 감독은 해외 매체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에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로 화답했습니다 윤종빈 감독은 두번째, 배우들은 첫번째 칸 입성인 만큼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얼굴에는 웃음꽃이 만연했습니다

앞뒤로 밀집한 취재진들을 위해 황정민·이성민·주지훈은 사방을 돌아보며 적극적인 포즈를 취했다 배우들은 나란히 엄지를 치켜세우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다같이 어깨동무를 하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특히 황정민은 밝은 미소로 취재진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뜨거운 취재 열기에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또 배우들은 진지한 표정을 지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공작 의 박석영 황정민 과 리명운 이성민 정무택 주지훈 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표정으로 좌중을 압도하며 우아하다 최고다 등 큰 호응과 플래시 세례를 받아냈다

이후 입장한 윤종빈 감독은 시종일관 무게감 있는 포즈와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포토콜이 끝난 이후에는 다수의 매체 기자들이 운집해 개인적으로 싸인과 사진을 요청하며 배우들과 감독 앞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습니다 영문 프레스킷과 공작 포스터가 표지를 장식한 영화제 프로그램 책자를 들고 온 해외 매체 기자들은 윤종빈 감독은 물론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에게 몰려가 싸인을 받고 상기된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이후 진행될 공식 상영에 대한 큰 기대감을 확인케 했습니다 공작 줄거리는 1990년대 중반 흑금성 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한국형 첩보극 입니다 주지훈 마약사건 

2009년 4월 26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예학영의 아파트에서 케타민[1] 등을 투약한 혐의로 2009년 5월 19일 불구속 기소되었다 주지훈에게 마약류를 공급하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윤설희[2][3]와 모델 예학영은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받았다 2009년 6월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는 주지훈이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것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 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선고했다 3 재판부는 엑스터시와 케타민은 약효가 기존 마약류 못지 않으면서도 값이 싸고 경구 투약이 가능한 데다 청소년의 접근이 용이해 확산될 경우 사회적인 폐해가 크다는 점에서 죄질이 가볍지 않다 투약 회수가 많지 않고 다른 범죄 전력이 없는데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선처를 호소하는 많은 탄원이 있었던 정상을 참작했다" 라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MBC와 KBS에서는 출연금지 연예인이 되었다 에서의 출연금지는 2013년 7월에 풀렸고, 아직 KBS에서는 해제되지 않았다

당시 경찰은 기소되기도 전에 주지훈의 실명을 거론하며 피의사실을 공표하는 실수를 저질렀는데, 이에 관해 경찰에 대한 비난이 존재한다 당시 사건과 관련해 장자연 자살 사건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서였다는 등, 소위 묻으려고 터트린다는 음모론이 고개를 들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디스패치에서 연예부 기자들을 불러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터넷 방송을 내보낸 적이 있다[4]#4 마약 사건으로 활동이 막혀 한동안 망했어요가 되어 버린 그는 2010년 2월 2일 현역으로 입대해 2011년 11월 21일에 제대했다

육군특수전사령부에 배속되었으며, 상근예비역이라서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했다고 한다상근예비역 사실을 직접 밝힌 기사 주지훈 가인 결별 이유 소속사는 이어 주지훈이 이별한 이유와 시점 은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칸 영화제X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만남.

칸 영화제X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만남 ‘클레어의 카메라’(홍상수 감독)는 극 중 클레어와 만희 역할을 연기한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김민희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 개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클레어의 카메라’는 영화제 기간 중 우연히 칸에서 만난 클레어(이자벨 위페르)와 만희(김민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칸 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김민희의 첫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자벨 위페르는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로 호흡을 맞춘 배우다 김민희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보이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2종에는 각각 다른 분위기와 매력으로 칸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클레어와 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칸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계단 꼭대기에 서있는 클레어의 캐릭터 포스터는 배우 이자벨 위페르의 강렬한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만희의 포스터는 클레어의 포스터와는 또 다른 정서로 시선을 끈다 한편 ‘클레어의 카메라’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함께한 신작이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진출했다

홍상수 감독에게는 23번째 영화다 로카르노 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신작의 제목은 ‘강변호텔’이다 상영시간은 96분으로 흑백영화다 주인공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김민희외에도 기주봉, 유준상, 권해효 등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변호텔’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협업한 여섯 번째 작품이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이후 두 사람은 ‘밤의 해변에서’, ‘클레어의 카메라’, ‘그후’, ‘풀잎들’을 함께 했다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 로카르노 영화제에 진출한 건, 이번이 3번째다 ‘풀잎들’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다 그에게는 22번째 장편영화다 한 카페를 중심으로 카페 주변의 인물들과 손님들이 오고가며 벌이는 이야기다

김민희, 정진영, 기주봉, 안재홍, 김새벽등이 출연했다 ‘풀잎들’의 해외배급사인 화인컷은 1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풀잎들’이 오는 2월 15일 개막하는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초청되었다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의 영 화가 베를린영화제 포럼부문에 초청된 건, 지난 1997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이후 두 번째다 지난 2017년 67회 베를린영화제에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경쟁부문에 출품됐고, 배우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화인컷에 따르면 베를린 영화제의 크리스토프 테레히테 집행위원장은 “‘풀잎들’은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이 그러하듯, 단 한 음절도 바꾸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처럼 그 자체로 완벽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며 “우리는 그 안에 담긴 유머와 신랄함, 신중한 아름다움, 관대함, 인간미를 사랑한다”고 평가했다 ‘풀잎들’은 올해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판빙빙이 공개한 칸 레드카펫 드레스 착샷 (ft. 독특) ♥ 오늘의 뉴스

판빙빙이 공개한 칸 레드카펫 드레스 착샷 (ft 독특)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대륙여신’ 판빙빙이 올해도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판빙빙은 8일 저녁(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지난해 주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참여했던 판빙빙은 올해는 영화 홍보차 이곳을 찾았다 늘 레드카펫에서 세계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아온 판빙빙은 올해도 화려하고 독특한 취향을 드러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판빙빙이 선택한 첫 레드카펫 드레스는 에머랄드빛의 풍성한 공주 드레스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는 하나로 틀어올려 어깨선과 목선을 드러내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판빙빙은 올해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뿐 아니라 드레스를 입은 비하인드컷을 자신의 소속사인 판빙빙공작실 웨이보 계정에 공개, 팬들과 현장감을 함께 했다 중국의 톱 여배우로 여러 차례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판빙빙은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옹 코티아르,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과 함께 한 사이먼 킨버그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355’에 캐스팅돼 칸에서 영화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판빙빙 웨이보            

日 고레에다 ‘만비키 가족’ 칸 황금종려상…‘버닝’ 본상 수상 불발

日 고레에다 ‘만비키 가족’ 칸 황금종려상…‘버닝’ 본상 수상 불발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만비키 가족’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기대를 모았던 이창동 감독의 ‘버닝’은 본상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가져갔다 일본 영화가 황금종려상을 받는 것은 1997년 이마무라 쇼헤이의 ‘우나기’ 이후 21년 만이다 ‘만비키 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좀도둑질로 살아가는 한 가족이 다섯 살 소녀를 새로 가족으로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영화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이창동 감독의 ‘버닝’은 본상 무관에 그쳤다 한국영화는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시’로 각본상을 받은 이후 8년째 본상 수상에 실패했다

대신 ‘버닝’은 본상은 아니지만, 칸영화제 기술 부분 최고상에 해당하는 벌칸상(신점희 미술감독)과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았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사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사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공식 상영을 가졌다 이창동 감독에게 칸 영화제는 친숙한 곳이다

2000년 ‘박하사탕’으로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처음 초청됐던 그는 2003년 ‘오아시스’로 비평가협회 부문에 특별초청됐고, 2007년에는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밀양’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됐다 2010년에는 ‘시’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은 공식상영전 레드카펫에 올랐다 아래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그리고 ‘버닝’을 제작한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모습이다   Andreas Rentz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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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칸 레드카펫 시선 싹쓸이한 공주드레스 자태~’

제시카 '칸 레드카펫 시선 싹쓸이한 공주드레스 자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레드카펫이 5월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가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제시카가 참석했다 71회 칸 국제영화제

제시카가 참석했다 71회 칸 국제영화제 제시카 칸 레드카펫 시선 싹쓸이한 공주드레스 자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레드카펫이 5월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가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