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은 동영상 만들기! – 화면 비율 (aspect ratio) VC#90

자막 박현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비됴클래스의 하줜입니다 어

사실 지금 영상을 찍는 시간이 지금이

(12:07) 월요일 0시예요 사실 영상을 일요일 저녁에 올린다고 했는데 쓰흡 제가 요즘에 진짜 진짜 일정이 많더라고요

제가 게다가 6시간 뒤면, 베트남에 가야 해요 ㅋㅋㅋ 그래가지고 여기 제 집이 아니죠? 이 장소에서 이 장소 혹시 기억나시나요? 바로! 맞아요 로미살롱 이에요 로미살롱에 계신 로미쌤 뤼킴쌤 이랑 같이 베트남 여행 가게되었는데요 저 또한 베트남에 가서 비됴클래스 팁을! 찍어올 생각입니다 아 제가 요즘 시간 잘 못 지키는거 같아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가 어제 밤 새고, 한 시간 밖에 못 자서요 조금 힘들 것 같아요 하지만! 열심히 해봅시다 비됴클래스 구독자 여러분은 혹시 어떤 영상을 추구하시나요? 각자 목적에 맞게 누군가는 뮤직비디오를 잘 만들고 싶어하시고 누군가는 여행 영상을 잘 만들고 싶어하고, 누군가는 모션 그래픽을 잘 하고 싶어하시겠죠

하지만 이렇게 각자 다른 분야의 영상을 만드시는 분들이라도, 영화같은 느낌의 영상을 만들고 싶어 하시는분들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영상제작에 욕심이 좀 있으신 분들은 이런 영화같은 느낌을 우리 영상에서 어떻게 넣을까? 이런 고민들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텐데요 영화같은 느낌 굉장히 추상적이죠? 도대체 영화같은 느낌 뭘까요? 우리는 객관적으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각자 생각하고 있는 나름의 느낌이 있을거예요 뭔가 영상이 뭔가 영상이 웅장하고 뭔가 영상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뭔가 영상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색감도 짙고 음향도 빵빵하고 감각적이고 감각적이고 뭔가 퀼리티 있는 그런 느낌을 아마 떠올리셨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영화같은 영상을 만들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세 편에 걸쳐서 영화같은 느낌을 내는 테크닉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 세 편에서는 이론적이고 원론적인 내용도 좋지만 어떻게 촬영을 하고 어떻게 편집을 해서 우리가 바로 우리 영상에 적용 할 수 있는지 조금 더 디테일한 제작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서 이 세 편에 걸친 팁을 모두 보시게 되면 아마 영화같은 느낌을 조금 더 잘 만들 수 있을거에요! 아마두요>_0 좋아요! 영화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화면 비율이에요 이 시네마틱한 룩을 얻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쉬운 방법 중 하나가요 바로 이 화면 비율을 조정하는 거예요 화면 비율이 뭐냐구요? 화면 비율은 말 그대로 화면의 비율이에요 너무 당연한가?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지금 현제 시대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화면 비율은 어 어 16:9 일거에요 1920*1080 해상도나 1280*720 해상도 이것들은 아마 이 유튜브 아래 화질 설정하는 이 톱니바퀴를 누르면 1080p, 720p, 480 뭐 이런게 있죠 이 중에서 1080p랑 720p가 바로 이 16:9 비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16:9 비율은 지금 동영상 콘텐츠 대부분의 화면 비율 인데요 여기서 중요한건 영화들은요 조금 다른 비율들을 자주 씁니다 바로 21:9 이 비율은 16:9보다 훨씬 가로로 길쭉한 비율이죠 흔히 시네마스코프(cinemascope)라 불리는 비율이에요 이게 영화를 만드는데 있어서 분명히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 21:9 비율을 쓰고 있는 겁니다 우선 간단하게 두가지 디자인을 한번 볼까요 ? 1번과 2번 여기서 1번은 실제로 로고가 훨씬 크고 2번은 여백이 많이 있는데요 실제로 로고가 그냥 큰 것 보다는 이 로고가 작아보이는게 훨씬 더 웅장하고 여백이 많으니까 뭔가 있어보이고 그런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받았을 거에요 물론 주관적인 것 이지만요 영화는 다른 드라마나 TV프로그램들과 달리 조금 더 웅장하고 몰입도 훨씬 잘 되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이런 시네마스코프 비율이 더욱 유리한거죠 그리고 이 비율이 길면요 그만큼 담을 수 있는게 커져요

간단하게 보자면 오버 숄더 샷이라고 불리우는 둘이 마주보고 대화를 하고 있고 어깨 넘어서 이렇게 촬영을 하는 그런 장면을 보면요 이 시네마스코프 비율이 조금 더 배경도 담고 여러 가지 느낌이 다른 비율과 훨씬 달라보이죠 화면 비율이 막 길다고 그것을 모든 피사체를 많이 담을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백을 많이 두고 가운데나 아니면 적절하게 살짝 측면 이런 식으로 해서 이 피사체 하나의 중심적인 피사체에 조금 더 몰입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사용방법이라 할 수 있어요 제가 되게 주관적이고 간단한 것만 말해가지고 아마 시네마스코프 비율에 대해서 많은 설명을 못 드린 거 같아요 그래도 이제 시네마 스코프 비율이 왜 쓰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다 아시겠죠? 만약에 이 시네마 스코프 비율에 역사라던지 어떤 원론적인 그런 부분들이 궁굼하시다면요 네이버에 쳐 보세요ㅎㅎ 이제 시네마 스코프 비율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일단 이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바로 촬영하는 카메라는 어 거의 없을거예요 그냥 시네마스코프 비율을 이렇게 안내선 격자처럼 표시해주는 그런 기능이 있는 카메라는 있는데 바로 그냥 영상 자체가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출력이 되는 그런 영상 카메라들은 없을거예요 그래서 촬영 자체는 16:9나 아니면은 가장 높은 해상도로 촬영하신 다음에 크롭 즉 잘라내기를 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위 아래에 검은 띠를 레터박스라고 하죠 그런거를 두던가요 자 방금 말씀 드렸듯이 이렇게 시네마스코프 비율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그냥 시퀀스 자체를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만든다 두 번째는 이렇게 생긴 레터박스 이미지를 영상에다가 넣는다입니다

사실은 뭐가 좋고 나쁘고 이런게 없으니깐요 그냥 취향에 따라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는 이 레터박스를 그냥 검정색으로 하는게 아니라 막 노란색으로 하기도 하고 분홍색으로 하기도 하고 굉장히 많은 창의성을 발휘해서 영상을 만들기도 하죠 그래서 뭐 이게 정답이다 이런거 없이 그냥 아무렇게나 해서 영화적인 느낌을 내시면 돼요 간단하죠? 제가 야매라서 그렇게 말 하는게 아니라요 실제 프로들도 그렇게 하는거니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자 이제 방금 말 했던 방법들을 자세히 알아봅시다 자 이제 첫 번째 방법은요 프리미어프로에서 비율을 바로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만드는 거 였죠 시퀀스를 만들 때 제가 여기 써놓은 이런 해상도들로 영상을 만들면 바로 영화적인 비율의 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만약에 작업 하던게 16:9 인데 바꾸고싶다 하시는 경우에는 그냥 시퀀스를 우클릭 하신 다음에 시퀀스 세팅 들어가셔서 숫자를 바꿔주면 되겠죠? 너무 간단해서 할 말이 없네요 두 번째 방법은 레터박스를 구해서 영상에다가 16:9 비율 영상에다가 그냥 넣는건데 레터박스 구하기 조금 귀찮고 어디서 구해야 할지 잘 모르겠잖아요 사실 구글에 치면 다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각자 해상도에 맞게 구하기 조금 힘들 것 같아서요 제가 총 세가지 레터박스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유튜브 설명란에 있는 링크에서 다운로드 해서 그냥 영상에 넣어주시면 끝나요 바로 이렇게요 정말 정말 간단하죠? 오늘 이렇게 시네마스코프를 왜 쓰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저는 이제 베트남으로 떠나도록 할게요 안전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1:45~7:22 자막 김호연 오타 오역이 있다면 죄송합니다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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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자처하는 연쇄살인마…칸영화제 뒤흔든 논란의 영화

'살인마 잭' 들라크루아의 '단테의 조각배'본재 지옥도 장이다

홍당건 씀 왼쪽 사내가 주인공 잭 (맷 딜) 다 여기, 살인이있다 (맷 런) 조근 '교 살인마'인물 급식기 희생양이 시체가 많다 21 21 개 봉은 공포 스럽다

'살인마 잭 집'한 장면은 덴마크 거국 라 폰트 (63)의 감독을 받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진태 나인 필름] 감독은 6 년 전 4 시간이 넘었고 예술과 외설의 계급, 그 이전 '티 크라이스트'(2 09) 그런데도 똑같은 행동을 할 수는 없지만 그와 같은 전능을 원한다면 그 사람의 전신을 죽이면 죽을 것입니다 영화 반 우마 서머이 희생은 머가 윗 단계입니다 아인더 시체를 쓰다듬을 때 사용하는 잭의 도형을 뒤에서 털어 보라

인챈 장과 시체를 만지작 거리다 도미니카 공화국 에선 코미디도 마찬가지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살고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살았던 도미니카 공화국의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살았던 도미니크 공화국 상원 의원은 '지옥'의 마지막 선거에 출전 한 선수 다 감독님, 사진을 찍으세요

대목에서 비보와 비판이 거세 게 엇갈어 전작 '콧 콜리 아'(201) '님의 마약 단속 열차 걸기' 고교문이 보입니다 "예술은 사람들을 죽일 때까지 계속해서 행동한다 어둠의 세계는이 영화의 시작점이다 그 기괴한 금반지를 지키자 고소 할 때 고등학생을 고소 할 때 고등학생을 상대로 고등학생을 체포 할 경우 고등학생은 고등학생을 상대로 고등학생을 학대 할 수있다 하다

컴퓨터 그래픽이 우거진이 그림은 잭이 한 사람 앞에서 운명 모를 채 비게 게 서있다 맷 딜런의 연 도약 그 지저귐 작업은 제재암에 영향을 미쳤다 인의 본성을 다스 렸습니다 잭의 살인은 베를린 천사의 시절이다

(19 7)의 명배우가 간다 한국 배우 유 태도 희생자 중 명과 비슷하게 ━ "무의미 한 폭 전시"vs "장의 귀환"희생 중 한명은 출연 한 배우 마 서먼 다시 연락해주세요 사진 엣 나인 필름] 외신 평가는 0 점에서 100 점만으로 극과 극을 窩

"도덕성과 논리가 맥도널드에 매달려있다"(슬 롯 매거진)는 호평과 함께 폭력과 해의 전시가 완전 무의미 함이다 랍다 "(할리우드 리 터)는 비판이 엇 린다 정평 중계자는 영화 비평 '필로'에서 "딜런은"연출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이 영화는 심령이 당신의 심령을 파멸시킬 수 있습니다 의 귀환을 반가롭게

지형 학교에서 교수님이 "상상 속 박형석,"이 상을 받았다 " 쓴 희생자는 한 번 찍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인은 남자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잭의 집 '은 삶의 체증을 일으켜 영원한 존재라고 할 수 없다 지난주에 정사각형으로 바뀌었을 때, 공상을 바꾼다

한 장면이 지 친 폭력성을 이유 삭제됐다 한국 선 무삭제 버전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개봉했다 나 원정 기 nawonje NG @ joonga gcokr

KBS·스튜디오앤뉴, 영화 ‘귀선’ 제작 계약 체결 – KN Channel

KBS와 '태양의 후예'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영화 '귀선'을 제작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1일 제작사 NEW에 따르면 N W의 콘텐츠 제작사업부 스튜디오앤뉴가 KBS와 KBS 2TV 드 마 '태양의 후예' 이후 '귀선'으로 다시 만난다 이번엔 영화 제작이다

영화 '귀선'은 세계 해전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전함으로 손꼽히는 거북선(귀선, 龜船)의 유일무이한 전공을 다룬 초대형 해전블록버스터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거북선을 필두로 임진왜란 사상 최 의 적이었던 왜선 470척에 맞서 130척을 불태우고 수장시킨 산해전을 영화사상 최초로 스크린에 펼쳐낸다 특히 한산대첩부터 부산해전까지 약 두 달에 걸쳐 전투를 거듭 수록 귀신 같은 존재감을 키워가는 거북선의 변화무쌍한 모습과 바 위의 탱크를 연상케 하는 타격감, 그리고 적재적소에 진(陳)을 펼치는 군함들의 대규모 해상전은 '귀선'만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그리고 귀선의 노를 저었던 승조원들의 피땀눈물을 스크린 위에 본격적으로 펼쳐낼 것이다 '귀선'의 본과 연출은 김한솔 감독이 맡는다 김한솔 감독이 연출한 국내 최초의 팩추얼드라마 KBS 1TV ' 진왜란 1592'는 작품성을 인정받아 한국의 에미상이라 불리는 국방송대상 대상을 비롯해 뉴욕TV&필름페스티벌 작품상과 촬영상, 휴스턴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등 국내외 시상식을 휩쓸었다 김한솔 감독이 '귀선'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로운 이야기뿐만 아니라 한국영화에서 본 적 없던 대규모 해전을 크린에 펼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양의 후예' 성공 이후 3년 만에 다시 만난 KBS와 N W, 그리고 김한솔 감독의 장르적 도전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초대 해전블록버스터 '귀선'은 프리프로덕션을 거쳐 2019년 내 크 크인 예정이다

영화 ‘꼭두 이야기’ 제68회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 초청

영화 '꼭두여야'국무부와 기린 제작은 공동 제작과 김대원의 감독이 끝난 영화 다 제 16 대 국법은 제 2 부문에서 제재를 부과했다

제 5 장 전체 관람과 더불어 어린이와 청년을위한 영화 배우기 14 장 공상 '꼭두서니 이야기는 할머니의 꽃이 핀다 올거야 남은 꽃을 찾으면 그린을 찾는다 방금 음악 감독이된다

김숙과 최고가 남을 , 조 희봉, 심 현, 국립 국 골원 용단 이하 경, 박 주 단원 화는 다음 달 1 일 10 시간 (지 시간) 베를린 계 문화 회관에서 상영 할 수있다 이지영 자 이준기 jung ang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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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 볼 수 있는 전주국제영화제 오늘3일 개막

최고의 영화 볼 수 있는 전주국제영화제 오늘3일 개막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열흘 내내 최고의 영화들을 볼 수 있는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했다 3일 전북 전주시 영화의 거리 내 옥토주차장에 조성된 야외 상영장 전주돔에서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열렸다

지난 2일 하루 전부터 영화제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은 개막식 개최에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최종 리허설을 가졌다 개막식 당일 오후 6시 레드카펫 행사에 이어 7시부터는 본행사가 개최됐고, 8시에는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감독 정의신)이 상영된다 야키니쿠 드래곤은 1970년 전후로 일본 오사카의 공항 근처 조그만 식당을 운영하는 재일동포 가족과 그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정의신 감독과 배우 김상호, 이정은, 임희철이 개막식 무대에 올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 리스본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다비데 오베르토 공동 집행위원장, 배우 사라 애들러, 방은진 감독, 배우 권해효가 자리한다

한국경쟁 심사위원으로 줄리에타 사첼 프로듀서, 정지우 감독, 배우 김상경이 참석한다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으로 김대환 감독, 배우 류현경, 테드펜트 감독, 아시아영화진흥기구 넷팩 심사위원으로 경상대학교 홍상우 교수, 칸 루메 감독, 성지혜 감독 등이 자리를 빛낸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박순종 조직위원장 권한대행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악마스터 전라북도 도립국악원 소속 장문희 씨와 래퍼 킬라그램의 화려한 무대로 막을 열었다 개막식을 비롯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영작은 총 241편(장편 197편 단편 44편)으로 앞으로 열흘간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 5개 극장, 19개의 상영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주 라운지와 영화의 거리 등에서 진행되는 여러 장르의 퍼포먼스도 기대할만하다

5월 9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전주 돔 뮤직 페스타에서는 피아, 로맨틱펀치, 갤러시익스프레스, 서사무엘, 에이프릴 세컨드, 새소년, 오감도, 팔로알토, 지투, 레디, 캘리펀트프레쉬 등 열정 가득한 인디밴드의 공연을 볼 수 있다 메가박스 전주객사점 앞에서 펼쳐지는 버스킹인 전주 공연도 또 다른 볼거리다  4일부터 11일까지 밴드, 힙합, 어쿠스틱, 댄스, 매직, 재즈,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영화의 거리를 찾는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파도바, 공공기관, 김성수모던재즈트리오, 극단 별, 즈웨거, 반디아토, 오로운, 썬 엔터테인먼트, 플로스, 토리, 자전거, 바디포마인드 등 신선한 라인업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한편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주요 거점별 공연 이벤트와 상영작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미디어, 박항서 감독 다큐 영화 제작…베트남서 개봉

KBS미디어, 박항서 감독 다큐 영화 제작베트남서 개봉 KBS미디어가 베트남 축구의 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감독과 2018 아시아 축구연맹 U-23 대회 준우승, 2018 아시안게임 4강을 이뤄낸 베트남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의 감동어린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 베트남 전국의 극장에서 개봉한다   선수들 스스로가 체력이 약해서 전후반 90분을 뛰기에도 벅차다고 생각하던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박항서 감독이 부임한건 2017년 9월 30명의 국가대표를 직접 뽑은 박항서 감독은 그들에게 단 하나를 주문했다

“나의 축구 철학은 지지 않는 것이다” 이후 박항서 감독은 그들과 함께 숙식을 하며 선수들의 체력을 키우고 팀워크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전설이 시작된 건 바로 2018년 1월 박 감독이 부임 3개월 만에 23세 이하 대표팀을 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올려놓은 것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아쉽게 1-2로 패하기는 했지만 베트남 전체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또 한 번의 박항서 매직이 펼쳐진 건 2018년 아시안게임이었다

베트남 대표팀은 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했고, 준결승전에서 아시아 축구의 최강 한국과 만나게 된다 박항서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나의 조국은 한국이지만 지금 내가 할 일은 한국을 이기는 것이다”로 베트남 축구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 같은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전설’을 다큐 형식으로 담은 영화가 바로 '박항서, 열정을 전하는 사람'이다 KBS미디어가 제작한 이 영화의 12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베트남 축구는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AFF 스즈키컵 4강에 진출하여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어 '박항서, 열정을 전하는 사람'에 쏟아지는 베트남 현지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김유정 “박보검이 영화 보러온다고 했다” (사랑하기 때문에, 제작보고회, Because I Love You, Kim Yoo Jung, Seo Hyun Jin) [통통영상]

– 유정은 어떻게 생각하니? – 나는 달빛에 사랑을 쏘고있을 ​​때조차 이름들 사이의 유사성을 실제로 깨닫지 못했다 그런데 드라마를 마친 후 나는 영화 캐릭터 소개를 보았다

– 그 순간에 나 한테 왔어 -이 영화의 이형과 드라마의 이영은 비슷한 이름을 가지고있다

– 어쨌든, 정말 멋지다 – 거위 덩어리 야 – 무슨 미친 우연의 일치 – 네 – 우리가 복사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시리즈보다 일찍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Cha Tae-hyun은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죠? – 맞아, 맞아

– 우리는 함께 현장에 있었다 – 우리는 여전히 그 영화를 촬영하고 있었다 그럼 우린 이미 서로 편안하게 그리고 그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주었습니다 – 박 보검이 차태현에 대해 뭐라 말 했나요? – "그는 이런 사람이야" – 그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했어

– 현장에서 이걸 만들고있는 것 같아 너 거짓말 아니야 – 그 순간 당신의 눈에는 불안감이있었습니다 – 실제로 촬영 스케줄은 바빴다 – 우리는 서로 이야기 할 시간이별로 없었어요

-하지만 Bo-gum이 시리즈 후에 나에게 말했다 – 그가 영화 보러 갈거야

– 차태현이 전화로 그에게 말 했잖아 – Bogum과 나는 우리에게 운이 좋기를 바라며 시리즈에서 위대한 일을 해왔다

“영화 아닌 실화입니다”..김소연♥이상우, 눈부신 웨딩화보

"영화 아닌 실화입니다"김소연♥이상우, 눈부신 웨딩화보 배우 김소연, 이상우 커플의 로맨틱한 화보가 공개됐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축하를 받고 있는 김소연, 이상우 커플의 화보를 잡지 마리끌레르 6월호가 19일 공개했다 빈의 클래식한 거리와 쇤부른 궁전의 정원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한 이들은 때아닌 추위와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서로를 배려하고 따뜻한 촬영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웨딩 드레스와 단아한 주얼리를 매치한 김소연의 아름다운 자태는 예비 신랑 이상우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사랑을 싹 틔운 배우 김소연과 이상우는 서로 다르게 살아온 시간만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미래를 맞이하고 싶다고 말하며 겸손하고 아름다운 예비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마리끌레르 6월호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