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5초 영화제 ‘허위광고에 울었던 아빠의 비밀(SHORT FILM : Secret of Father)’ [ENG SUB]

[TV : 아 – 너를 위해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감히 해낼 수있어 [TV : 그러나 표현할 길이 없다] 그게 진짜로 효과가 있니? [TV : 그것은 남성에게 완벽합니다

] 음 아니, 그건 아니었다 [TV : 오늘 밤은 아주 멋지다

] [TV : '비아그라] 아빠

[화보]서신애, ‘부산영화제 최고 섹시 레이디 등극’

[화보]서신애, '부산영화제 최고 섹시 레이디 등극'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7

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서신애가 부산영화제 최고 섹시 레이디로 등극했다 서신애는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서신애는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올해 스무살인 그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귀여운 아역 배우의 이미지로 사랑을 받은터라 보는 이들을 더욱 깜짝 놀라게 했다 서신애는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에 초청된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다 당신의 부탁은 죽은 남편과 그의 전부인 사이에 있던 아들을 양육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임수정, 윤찬영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 등에서 진행된다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17

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행사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710

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하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아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

제5회 가톨릭영화제 기자회견 성료, 배우 정수영 홍보대사 위촉

최근 CGV 명동역에서 공식 기자 대검은 박지윤 아나운서의 매끄러운 진행이 시작 됐고 기자 회견장에서 홍보대 사인 울터영, 이경숙 조직원장, 조용준 집행 위원장, 손기경 프로그래머가 가부절했다 상주하는 상온에서 상온에서 상온까지 홍보 대사관의 홍보 대사관 장은 홍보 대사관의 홍보 대사관에 대한 찬성 의견을 표명했다

조용한 집행 위원장은 "존중하고 평등하다"며 " 불평과 차별, 혐오가 팽배해진 시대상 성격의 차이, 약혼자의 성향, 성별의 차이, 약혼자의 성별, 성별, 성별, 성별, 고교 고등학생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회를 제공하며, 기회를 제공 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스텔라 상 " 설명 손옥경 시스템은 25 개국 전체에서 59 곡의 작품을 '오 오스'라고 부르며, CaFF 초이스, CaFF 특별전, CaFFStar, C FF 애니메이션, CaFF 단편 경쟁, 메이드 인 가톨릭 세션의 주요 상영작 * '존중과 평등'을 주제로 25 일 터 28 일부터 4 일간, CGV 명동역에서 씨네 도서관에서 개작작은 '올린 어스', 폐막작은 단편 경쟁 본선 진출작 중 대상작이 상영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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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배우! 청룡 영화제에서 수상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유영 몸매 간신에서의 회상 이유영 청룡 영화제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왜 그랬 으면 좋았을까요? 연기 탐지기를 사용하면 그 가능성을 알 수 있습니다 이성 프로필 왜영 나이는 1989 년 12 월 8 일생입니다 이유영 고향은 서울에서, 소셜사는 풍경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영애는 한국 예술 종양 학교 행사와입니다 왜 2014 년 영화 <봄>을 들었습니까

이전 단편 영화를 상영했다 이유영 간질 이성간은 당신의 이름을 알린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질이 노출 됐어 이유는 은신교에서 설득력있는 연기를 보여줍니다 간결에서 상황은 매우 중요하다

신인 급증은 더 큰 화제가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 간장이 필요합니다 큰소리로 말하자면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whyhen 2015 년 영화는 정말 인물을 출품한다 시인 역학을하는 사람, 귀신을 들으십시오

한마디로 미친 여자를 연기했습니다 그 사람도 인형, 연기도 없어 왜 그랬 으면 좋았을 까?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출연하는 제작물 임팩트와 함께 표시와 표식 앞으로의 이유의 행동을 기대하십시오 그리고 청룡 영화제 신랑상을 축하하고 싶다

출품 문서 : http://koreanzombietistorycom/476

시상식 전설로 남겨진 스타들의 레전드 수상소감 6

시상식 전설로 남겨진 스타들의 레전드 수상소감 6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지난달 25일 열린 대종상 영화제를 시작으로 2017년을 마무리하는 시상식들이 속속히 진행되고 있다 시상식 시즌이 올 때마다 배우 황정민을 비롯해 몇몇 스타들이 항상 재조명되고 있다

이들이 다시 관심을 받는 까닭은 바로 진심이 가득 담긴 수상소감 때문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역대 시상식 전설로 불리는 스타들의 레전드 수상소감 6가지를 모아봤다 황정민 배우 황정민은 밥상에 숟가락으로 유명한 수상소감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다

황정민은 2005년 제2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너는 내 운명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날 황정민은 60명 정도 되는 스태프들이 밥상을 차려 놔요 그럼 저는 그저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거든요? 라고 말하며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소지섭 소간지 소지섭을 지난 2012년에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유령으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소지섭은 환호하는 팬들의 소리가 잦아들 때까지 묵묵히 기다렸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떠났다 문근영 배우 문근영은 지난 2008년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최연소 대상을 수상했다 울먹이며 단상에 오른 문근영은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죄송하고 무서운 마음이 더 큽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인데 오늘 밤까지만 기억하고 내일부터는 더 새로운 마음으로 연기하는 배우 되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곽도원 영화 곡성에서 엄청난 연기력을 뽐낸 배우 곽도원은 지난 2016년에 열린 대한민국 톱스타상에서 톱스타상을 받았다 이날 곽도원은 한쪽 귀가 안 들려요 말귀도 못 알아듣고, 지금처럼 말도 더듬죠라며 자신이 청각장애를 앓고 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렇게 뚱뚱하고 이렇게 생긴 나같은 사람도 주인공 해서 상 받는다 열심히 해라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던졌다 김주혁 지난달 27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더 서울어워즈 시상식에서 김주혁은 영화 공조를 통해 생애 첫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이날 김주혁은 영화에서는 상을 처음 타본다며 올해로 연기 생활 20년이 되는데 큰 상을 받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갈증이 있었다 공조에서는 악역인데, 갈증이 있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남우조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유아인 배우 유아인은 지난 2015년에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육룡의 나르샤를 통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유아인은 최우수한 연기를 펼쳤는지 잘 모르겠다 제가 잘해서 주신거 아닌것 같다라고 카리스마 넘치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영악하고 여우 같아지고 괴물 같아지는 순간이 많지만 잘 떨쳐내고 좋은 배우가 뭔지 더 좋은 수준 높은 연기가 뭔지 고민하면서 끊임없이 다그치고 다그치며 좋은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걷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

제시카가 칸 레드카펫에? 우아한 손인사

제시카가 칸 레드카펫에? 우아한 손인사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시카는 15일 오후(현지시간) 제 71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제시카는 연보라색 꽃장식이 전체에 수 놓인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쥬얼리 브랜드 Messika의 프로모션을 위해 칸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을 찾은 제시카는 이 초청을 받아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 갈라 스크리닝에 참여했다 제시카는 세계 유명 셀럽들과 함께 브랜드 프로모션에 나서며 칸영화제를 방문, 이날 갈라 스크리닝에도 특별 초청을 받았다고 제시카 측은 전했다

오인혜, 부산국제영화제, 파격 드레스 어땠길래?•소속사 없던 시절, 직접 대여 | LVTchannel

오인혜, 부산국제영화제, 파격 드레스 어땠길래?•소속사 없던 시절, 직접 대여 배우 오인혜가 화제를 모았던 부산국제영화제 파격 드레스 비화를 공개했다 오인혜는 28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설인아, 고은아, 한은정, 셔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오인혜를 가리켜 레드카펫 파격 드레스 1인자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이에 오인혜는 드레스 디자인상 고정이 안 됐다 그런데 끈이 자꾸 흘러내리더라라며 그래서 드레스를 잡고 내린다는 것이 그렇게 됐다라고 말했다 MC 박나래는 명치가 서늘했을 텐데 그만큼 내려온 걸 몰랐냐 명치 지나 단전까지 보이겠다라고 물었고, 오인혜는 몰랐다

긴장해서 드레스가 얼만큼 내려갔는지도 몰랐다라고 답했다 오인혜는 소속사가 없던 시절 영화 의상 팀에 소개받아 찾아간 드레스숍이었다라며 이브닝드레스가 몇 개 남아있지 않더라라며 해당 드레스를 입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오인혜는 지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포털사이트 실검 1위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인혜는 당시 입었던 드레스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왔고, 이를 입어 본 박소현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연말 시상식에서 나도 파격 드레스 도전한다

명치 공개 예약하겠다라고 공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예쁨 예쁨 배우 강한나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노출퀸됐던 파격 뒤태 드레스란?

런닝맨 예쁨 예쁨 배우 강한나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노출퀸됐던 파격 뒤태 드레스란? 배우 강한나가 SBS 런닝맨에 출연하네요 지난 3월에도 출연했는데, 또 반갑게 돌아오는데요

이번에는 아무래도 12월 11일부터 방영되는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홍보를 위해 출연하는 것이겠죠?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로 눈도장을 찍고 2016년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큰 인기를 끈 배우 강한나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 마련할게요  1  배우 강한나 누구? 요즘 대세 예쁨예쁨하는 배우 강한나는 1989년 1월 30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강한나 나이 이제 스물아홉 살, 서른 살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여전히 참 청초하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에 여러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의 꿈을 차근차근 일구어온 배우입니다

요즘 대세 이종석, 정소민, 김우빈(ㅠㅜ 빨리 나으세요!), 윤두준 등이 강한나와 동갑인 1989년생 스타들이구요 정준영, 에일리, 자이언티 등도 이제 서른 즈음에 이른 스타들이랍니다   2  현재 비주얼 대세 스타 강한나는 지난 10월에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야말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서 화제가 됐었는데요

뒤태가 고스란히 다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가 이번 피프에서 가장 화제가 된 여배우 드레스 중 하나가 되었죠 그래도 강한나니까 괜찮아, 괜찮아^^ 또 은근히 예능 출연을 하고 있는 배우가 강한나였는데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고, 화장대를 부탁해 2에서는 168센티미터의 늘씬한 키에 예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3  순수의 시대 파격 노출 등 강한나가 나온 작품들

이렇게 참 비주얼 되는 강한나는 하지만 연기의 길을 상당히 차곡차곡 밟아왔답니다 재수 시절에도 독립영화에 많이 출연했다고 하구요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입학하고도 꽤 오래 독립영화 활동을 하다가 2013년에 들어서야 상업영화에 진출했습니다 동창생 친구 2 우는 남자 등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2014년 순수의 시대에서 그때까지의 이미지와 다른 노출씬으로 남심을 크게 자극했답니다 신하균과 장혁과 강하늘을 넘나드는, 특히 신하균과의 정사 씬에서 엄청난 고혹미를 발휘했죠

2013년 미스코리아로 TV 드라마에도 발을 들여놨는데요 특히 2016년에 방영된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얼굴을 많이 알렸습니다 주연으로 출연한 아이유와는 여전히 막역하게 지낸다고 하죠 아이유는 정신연령이 높아서 그런가, 유인나와 절친이고,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와도 정말 잘 어울렸고, 언니들하고만 노나 봐요^^ 이번에는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 나문희, 안내상, 윤세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잔뜩 출연하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돌아오죠

출연진만 봐도 흥분될 만큼  기대가 되는 작품이네요 또 지난번 런닝맨 출연 때는 공주공주했다면 이번 출연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 뿜뿜입니다^^

오는 7일 개막 앞둔 제19회 장애인 영화제 추천 작품

오는 7일 개막 앞둔 제19회 장애인 영화제 추천 작품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각국의 내로라하는 작품들이 '장애인 영화제'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7일 '제19회 장애인 영화제(PDFF)' 개막식이 오후 7시 롯데시네마 합정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올해 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된 천우희가 참석하여 위촉패를 전달받고, 명예고문 차홍이 헤어 스타일링 서비스를 지원하며 영화제 홍보에 앞장선다 이외에도 19회 영화제 트레일러를 연출한 김양희 감독, 트레일러의 주인공 후지이 미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제19회 장애인 영화제'는 다양한 장애감수성 소재를 포함하여 더욱 따뜻하고 강렬하게 관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올해 장애인 영화제에서는 관객이 즐길 만한 대중적인 작품, 아카데미 영화제 수상작, 칸영화제 경쟁작, 애니메이션, 극영화, 다큐멘터리를 망라하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포진해 있다 미국, 벨기에, 일본, 영국 등 유럽과 미주, 아시아에서 온, 거장부터 신인까지, 대중적인 작품부터 실험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개막작 '소리 없는 아이'를 필두로, 경쟁부문인 'PDFF 경선', 장애인의 참여로 제작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부문인 '장애인 미디어운동', '국내 초청', '해외 초청', '사전제작지원' 등 총 6개 부문 30편의 엄선된 작품들이 한글자막 화면 해설(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상영된다 '소리 없는 아이'는 올해 아카데미영화제 픽션 부문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크리스 오버턴 감독의 화제작으로 청각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 어린 시선을 사회복지사의 눈으로 바라본다 각각의 캐릭터에 대한 심도 있는 묘사, 청각장애인 리비 역을 맡은 매지 슬라이의 어린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감수성 풍부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해외초청작 중 '빛나는'은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 중 한 명인 가와세 나오미의 작품으로 제70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다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와 배리어프리 음성해설 작가의 로맨스를 그린 이 영화는 배리어프리 작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PDFF' 경선에 오른 작품에는 '터치'와 'Love Spark' 등이 있다 '터치'는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 사는 일곱살 현지가 항상 소리 나는 신발을 신고 다니면서 주위의 시선에 대해 끊임없이 갈등을 겪게 되는 모습을 그린다 'Love Spark'는 콘센트와 플러그가 짝을 지어 불을 밝힌다는 아이디어를 활용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수작 애니메이션이다 남들과 다른 이들이 서로를 다독이고 격려하며 믿음으로 이루어내는 해피엔딩에는 장애인을 비롯한 소수자들의 삶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녹아있다 지난해 개봉해 호평을 받았던 '그것만이 내 세상'은 국내 초청작으로 '제19회 장애인 영화제'에 참여한다

해당 작품은 가정폭력으로 흩어진 가족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진태 역을 맡은 배우 박정민의 연기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