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안자고 버티다 5시에 잠듬 일부러 시끄럽게해…

잠안자고 버티다 5시에 잠듬 일부러 시끄럽게해서 깨웠더니 이불을 돌돌말고 숨어 다시자길래 이불을 치웠더니 다시 또 얼굴만 저렇게 덮은아들 너 언제일어나서 언제잘라구 잘땐 참 이뿐데 엄마는 뒤가 걱정이다

형아들이랑 몸으로 놀다가 하나린이 목뒤에 매달…

형아들이랑 몸으로 놀다가 하나린이 목뒤에 매달리면서 몸싸움하다 긁혔나보당 하나린 피나자나 괜차나 했더니 씩씩하게 엄마 갠차나 하며 뛰어다니며 놀기 바쁜 이모들이 넌 깡이 있대 그랭 남자로 태어났음 깡이 있어야지 집에가자 했는데 사라져서 보니 모르는 형 누나들 게임하는곳 앞에 떡하니 앉더니 엄마 이것만 보구요 이거보구요 하는데 다 큰것같고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