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빛 울엄마 어느새 너무 늙은것 같아서 속상…

내눈빛 울엄마 어느새 너무 늙은것 같아서 속상하네 곁에 계실때 효도 많이 해야지 근데 나 해동용궁사는 처음 가본것 같다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지 날 좀 선선할때 다시 가보리라 마음 먹었다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어준다는 해동용궁사 너무 더웠지만 보이는 불상마다 꼼꼼하게 소원 다 빌었다 엄마아빠 건강하게 오래 사시게 해달라고 그래 놓고 돌아서면 엄마랑 티격태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