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공개사과, “세바요스, 29초 교체 미안하다” | Bua VL

지단 공개사과, "세바요스, 29초 교체 미안하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레가네스전 막바지 교체로 투입한 다니 세바요스에게 미안한 감정을 표했다 지단 감독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레가네스와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 순연경기서 종료 직전 이해하지 못할 교체를 단행했다

지단 감독은 당시 3-1로 경기를 리드하며 여유가 있던 상황서 후반 추가시간 세바요스 투입을 결정했다 이미 2골의 차이가 있어 선수교체로 시간을 벌 이유가 없었지만 변화를 택했고 세바요스는 29초간 그라운드를 밟고 경기를 마쳤다 세바요스에게 상처가 될 만한 교체라는 지적이 뒤따랐다 올 시즌 세바요스는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레가네스전 투입은 지난달 중순 이후 처음 주어진 기회였기에 29초 교체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았다

지단 감독은 세바요스에게 곧바로 사과했다 주말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지단 감독은 세바요스에게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그는 미안한 마음이 크다 이런 교체가 선수에게 치명적이란 걸 안다면서 나도 그런식의 교체는 원치 않았다 경기 이후에 바로 세바요스에게 사과했다고 했다

이어 세바요스는 자질이 충분한 친구다 출전시간이 많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칭찬하며 세바요스가 알라베스전에서 2골을 넣었던 걸 기억하고 있다고 향후 기회를 부여할 수 있음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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