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주봉, 로카르노영화제 최우수 남자배우상

배우 기주봉이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11 월 1 일 (현지 시각) 막내 내린 '강변 호텔'에서 최우수 남우주 연상을 수상했다 로카르노 = AP 연합 뉴스 배우 기주봉 (63)이 11 일 (한국 시간) 위스 로카르노에서 막을 내린 제 71 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서 홍상 감독의 신작 '강변 호텔' 한국 배우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남우주 연상을 결정하는 것은 2015 년 정재영 (홍역의 '지금은 맞다

한국 영화는 영원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초등 학생이었습니다 김민희, 송선미, 두 여자를 피우다 1977 년 연극 배우와 기무라단은 연기와 선고를한다 1946 년 세계 영화제는 세계 영화제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 배우 중 나로 힌창다 1989 년 배반 한 감독의 '황금률이 이긴다

김 표향 기자 suzak@hankookilbocom 저작권자 한국 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온라인 티켓 판매 ‘오픈’

(제천 = 연합 뉴스) 김형우 기자 = 음악 영화의 진원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천시는 영화 음악 프로그램의 온라인 티켓 예매 26 일 2시시 형식 공식 홈페이지 (ww jimff

org)에서 시작 해서고 청풍 호반에서 열리는 개막식 티켓 가격은 1 만 원이다 제천 시민은 신분증을 확인하고 선불로 지불한다 메가 박스 제천과 제천시 문화 회관에서 상영되기 일반 상영작 관람료는 1 6 천원이다 심야 상영작의 티켓 가격은 1 만 2 천 원이다

온라인 켓 예매는 내 13 일 24 시간 예금가 능합니다 내년 9 일부터 14 일까지 열차 제 14 회 국제 음악 영화제 총 38 국 116 영화와 40여 클럽의 음악 공연과 관객과 만난 김연우와 넬, 혁오, 자이언 티, 카더 가든, 소란 등 작년 한해 '초록'은 영화와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이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만의 이색 프로그램이다 열의 뜻은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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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영화제 배우 김지미 근황 공개 “네번 결혼 전남편 나훈아 나이차이 자녀 딸” 가족사

부천 영화제 배우 김지미 근황 게시 "네번 결혼 전남편 나혼 나이 차림" 12 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 시청에서 펼쳐지는 'BIFAN (BIFAN)'개막식 레드 카펫 행사에 한자리 배우자 김지미 김지미 프로필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위키 백과 출생 : 1940 년 7 월 15 일 (김지미 나이 77 세), 김지미 고향 신탄진동 김지미 키 : 160cm 배우 : 김지미 남편들 김지미 네번째 남편 이종구 (1991 년 -2002 년), 김지미 세흔 남편 나 감상아 (1976 년 -1982 년), 김지미 두 번째 남편 최무룡 (1963 년 -1969 년), 김지미 첫 남편 홍성기 (김지미 결혼 1958 년 – 김지미 이혼 1962 년) 김지미 : 최영숙, 홍경 임 수상자 : 대종상 여우 주연상, 청룡 영화상 여우 주연상, 더보기 김지미 본명 김명자 가족 전 배우자 최문룡, 나경아 슬픔 2 녀, 외 손주 6 명 학력 경희대 학교 언론 정보 대학원 종교 불교 → 천주교 (세 저작명 : 세실리아) 무릎을 꿇은 사람 4 기 결혼 1957 년 1958 년 18 살의 나이에 딸이 무례한 표정으로 처형되었다 12 살 연상의 영화 감독 홍성기와 결혼을합니다 홍성기 감독은 영화 제작의 실패와 홍수를 털어 놓습니다 1976 년 36 살의 김지미가 7 살 연하 [5]의 가수 나 비는 다시 한 번 세상을 떠난다

연예계에 두번 연 연상 연하 커플의 결혼했다 [6] 1976 ~ 82 년 동인을 한자, 사실에 의존했다 두 사람의 결혼 기간은 6 년이다 신성일의 회고에 신신일은 김지미와도 친숙하고, 이종구와도 친형제 암이기도하다 이종구, 김지미와 결혼 할 때, 신성한은 "형님,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말하십시오

" 그러나 이종구는 신성한 말을 듣고 말하기를 김지미와 결혼 할 때, 신성한과 김지미의 사이도 멀어 말을 고릅니다 너의 아들이 최우선 적으로 말하면, 김지미는 두들겨 맞는다 잠시 최민 수를 기아기로 적시다 진한 세상은 진화론의 대상이다 사실 최민수는 자이언트 대인배 인 셈이다

아버지와 김사미의 관계는 대부분 친숙하고 손자들은 외계인을 싫어한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 본선 진출작 27편 확정

(울산 = 연합 뉴스) 장영은 기자 = 울드 세계 산악 영화제는 국제 경쟁 부문에서 국제 경쟁을 벌였습니다 부산물은 국내외 관객에게 공개한다

다큐멘터리는 물론 극영화, 애니메이션을 통한 장르의 산 영화 모피 · 탐험 · 자연 · 사람 등 4 가지 섹션과 나NA 라틴 아메리카, 라트비아,이란 등 세계 산지의 영화제를 소개하다 또 아르헨티나,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에서 제작 한 영화 5 편이 본에 남미 산악 영화 매력을 담고있다 한국 작품은 한 작품에서 모험하고 탐험한다 내용면 등반과 거리 산성 활동은 끊임없이 도전적 열역학을 펼치고 홀드 알프스와 클레이밍의 역사를 묻다

또 다른 방글라데시, 파타고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기후 변화의 폐허에 대해 사람들은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영화에 담았다 심사 순서는 최우수상 인물과 알피니즘, 클라이밍, 자연 · 사람, 모발 탐험 등 재료 별 작품상, 심사 위원 특별상입니다 관개 참여자 총 5 천만원의 상금 시상은 은하 세계 산악 영화제 폐막식에서 열 다 건물 3 회 7 월 7 일 11 월 1 일 울산시 주 세계 자연 알프스 복합 웰컴 센터에서 국제 경쟁 본선 진출작을 통해 전 세계에 150 가지의 산악 영화와 다 산적 문화를 선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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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1일 ‘한강 다리 밑 영화제’ 열린다

오는 7월 21일 ‘한강 다리 밑 영화제’ 열린다 사진제공 = 서울시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무더운 여름밤을 영화와 함께할 수 있는 '한강다리밑영화제'의 올해 일정이 공개됐다

25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7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8시에 한강다리밑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인 '한강다리밑영화제'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사진제공 = 서울시 시원한 한강 다리 밑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해당 영화제는 매년 여름이면 한강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대표 인기 축제다 장소는 망원 성산대교 인근 잔디밭, 여의도 원효대교 하부, 뚝섬 청담대교 하부, 광나루 천호대교 하부로 총 4곳에서 펼쳐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필요에 따라 간의의자 혹은 돗자리를 챙겨와 영화를 감상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서울시 '한강다리밑영화제'는 오는 8월 18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상영작은 미정이다 한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같은 기간 여름을 맞아 한강에서 펼쳐지는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예고했다 '종이배 경주대회', 물싸움축제', '나이트워크 42k'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되므로 눈여겨보면 좋겠다

사진제공 = 서울시

2013 부산국제영화제 강한나 VS 한수아 VS 홍수아 파격노출 드레스

2013 부산국제영화제 강한나 VS 한수아 VS 홍수아 파격노출 드레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의 레드카펫 위에서 많은 여배우들의 색다른 노출포인트의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네요 특히 이번 레드카펫의 핫이슈들은 바로 여배우들의 드레스 이겠죠

특히 이번 부산국제 영화제에는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등이 노출이 많이된 드레스를 입어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에 전당 야외극장에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이 진행됐다고 합니다 저도 나중에는 여기 홍대 퍼스널트레이닝 비키니짐(VKNY GYM)을 딴 사람에게 맏겨두고서라도 구경한번 가봐야 겠어요 그나저나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한효주, 하지원, 김효진, 김선아, 이연희, 김소연, 홍수아, 강한나, 한수아, 유아인, 그룹 2PM의 옥택연, 이현우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을 했다고 하네요 단연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드레스 전쟁이 제일 빛났던 개막식이었던것 같습니다

일명 스타일 전쟁이 펼쳐지는 레트카펫에서 여배우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능숙한 매너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를 자나내게 했는데요 올해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스타를 보자면 배우 홍수아와 강한나, 한수아였다고 합니다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드레스를 입고 르드카펫을 밝은 세 여부우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배우 오인혜와,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의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배우 배소은의 뒤를 이었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이런 여배우들의 멋진 몸매와, 파격적이 노출 드레스를 보고 자신도 저렇게 멋진 몸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할 듯싶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 것도 제회원님이 오셔서 부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봤냐?? 대박이더라! 이렇게 하여 저도 보게 되었네요 매년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 기대가 되네요 많은분들이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서(저희 홍대, 합정 퍼스널트레이닝 비키니짐에서 ㅋㅋ) 멋진 몸매를 만드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암튼 오늘의 핫이슈를 한번 올려 봤습니다

20회 서울여성국제영화제 “여성영화인에 귀를 기울여야”

20회 서울여성국제영화제 "여성영화인에 귀를 기울여야" 큰사진보기 큰사진보기

올해로 20회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를 주제로 지난 5월 31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변영주 감독과 배우 이영진의 사회로 개막식을 가지고 8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1997년 시작된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 영화인이 연출한 작품과 여성 인권 문제를 부각한 영화를 조명해 왔다 영화제를 20년간 이끌어 온 이혜경 조직위원장은 20년간 한국 사회를 어떻게 흔들어댈 것인가를 고민하며 기획해 왔다며 늘 새로운 파문이 일기를 원했고, 계속해서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선아 집행위원장은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여성 영화인들이 성평등을 위한 시위를 했다 한국의 문화계나 영화계도 전 세계적인 흐름을 끌어안고 여성 영화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회 맞이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 영화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큰사진보기 개막식에 참석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내건 캐치프레이즈처럼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며 촛불 혁명으로 정권이 교체됐듯이 미투 혁명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여러분을 지지한다 남성들도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볼 수 있는 사회가 오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도 제1회 여성영화제 때 참석했는데 벌써 20년이 흘렀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페미니스트 의식을 확산할 뿐 아니라 한국 사회의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20주년을 맞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축하했다 개막식은 고(故) 박남옥 감독을 기리기 위해 만든 상인 박남옥 영화상을 을 연출한 박찬옥 감독에게 시상하고, 이어 국제장편경쟁과 한국장편경쟁, 아시아단편경쟁, 아이틴즈 부문 심사위원 소개하고, 개막작 감독과 개막작 소개에 이어 개막작 이 상영되었다 삶에 대한 찬가, 개막작 큰사진보기 개막작은 프랑스 누벨바그 세대의 감독인 아녜스 바르다 감독과 전 세계를 돌며 흑백사진을 건물에 전시하는 사진작가 JR이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 로드무비 이다

노안으로 세상이 희미하게 보이는 아녜스 바르다 감독은 늘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는 사진작가 JR에게 영화를 만들자고 제안하고, 나이든 거장 여성 영화감독과 젊은 사진작가는 트럭을 한 대 구입해서 프랑스 시골을 다니면서 그곳의 사람들을 만나 주로 얼굴 사진을 찍어준다 아녜스 바르다와 JR은 시골의 버려진 탄광촌 마을, 농부의 집, 트럭으로 배달하는 우체부, 아무도 살지 않는 집, 부두와 공장, 해변의 벙커 등을 찾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다 얼굴 사진은 포토 프린팅을 거쳐 그 얼굴의 주인공이 살고 있는 마을 곳곳에 확대 전시되는데, 사람들은 커다란 얼굴 사진을 보고 전시된 그 장소를 새롭고 낯설게 보게 된다 큰사진보기 은 점점 더 보이지 않는 자신의 눈처럼 흐릿해져 가는 기억을 잡고 싶은 아녜스 바르다가 지나쳐 가는 순간을 멈춰 간직하는 데에 최고의 예술이며 만남의 순간에 가장 강하게 남는 최고의 인상인 사진을 찍고 전시함으로, 프랑스 시골에서 만난 낯설고 평범한 소중한 사람들과의 수많은 마주침을 담은 영화로 그 자체가 소중한 선물이다

은 이미지를 사랑했던 영화광이 만든 영화이자 영화만큼이나 삶을 사랑했던 거장의 기억과 삶에 대한 찬가다 알려지지 않은 그래서 잊혀져 간 사람들과 그들의 공간은 사진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얼굴을 갖게 되고 비로소 실존이 된다 사진의 주인공 또한 삶보다 더 큰 예술을 마주할 때의 감동으로 스스로를 바라보게 된다 아녜스 바르다와 JR이 지나가는 프랑스 마을 곳곳은 너무나 아름답다 나무 하나하나, 아름다운 들꽃들, 하늘의 태양과 구름, 바람의 흔들림, 바닷가 모래, 주름진 얼굴 사진이 박힌 건물벽들, 한 장면 한 장면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감동을 준다

바닷가 해변에 떨어진 토치카에 부착된 사진, 아녜스 바르다의 발이 커다랗게 찍힌 사진을 붙이고 달리는 기차가 매우 인상적이다 미투 주제로 쟁점 토크 개최, 영화 산업 성평등 위한 정책 콘퍼런스도 큰사진보기 아녜스 바르다 감독은 장 빌라르가 1948년 아비뇽 연극제를 설립했을 때 사진작가가 되었다 바르다는 공식적인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고 1954년부터 영화 작업을 시작하였고, 첫 장편영화 을 제작하기 위해 씨네 타마리스를 설립하였다

이후 바르다는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영화 작업을 계속하였으며,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를 기점으로 시각예술가로 새로운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다 사진작가 JR은 2001년, 파리 메트로에서 카메라를 발견해 이후 지하철과 옥상 등지를 돌아다니며 그의 모험담을 기록해 시 외벽에 사진을 붙이기 시작했다 이를 시작으로 흑백 사진을 활용한 작업을 이어나가, JR은 전 세계의 벽에 자유롭게 전시를 이어왔다 그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얼굴과 이야기를 드러낼 수 있도록 공공적인 공간에 사진을 붙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주년을 맞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36개국 147편의 영화를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상영한다 국제장편경쟁 부문에는 아르헨티나 클라리사 나바스 감독의 를 비롯해 8편이 상영되며, 한국장편경쟁에는 21편이 출품, 정가영 감독의 등 5편이 상영된다 아시아단편경쟁 부분에는 아자데 무사비(이란) 감독의 등 19편이 작품상·감독상·관객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며, 국내 10대 여성 감독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틴즈 부분에는 7편이 상영된다 서울여성국제영화제는 부대행사로 #미투, #위드 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쟁점 토크를 개최하고, 필름 페미니즘의 새로운 도전과 영화산업 성평등을 위한 정책과 전략들을 주제로 한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다

기아차, 2013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기아차, 2013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기아차는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리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기아차가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한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기아차는 영화제 현장 및 온라인 고객 참여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해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날 후원 협약식을 가진 기아차는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스타들과 감독들에게 의전차량 및 업무차량으로 K9, K7, 카니발R, 올 뉴 카렌스 등 총 130대의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브랜드 및 제품 홍보 영상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기아차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된 야외 행사장 비프빌리지(BIFF Village) 내에 브랜드 홍보관을 설치 운영한다 영화제 폐막 다음날인 10월 13일에는 고객 200명을 초청해 CGV청담씨네시티 기아시네마관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을 특별 상영하는 ‘BIFF in KIA Cinema(서울에서 즐기는 부산국제영화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3일(목)부터 12일(토)까지 영화의 전당(센텀시티 내) 및 해운대 일대에서 70개국 300편의 초청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최다 매진 최다 관객 달성하며 폐막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최다 매진 최다 관객 달성하며 폐막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역대 최다인 284회 차 매진, 총 관객 수 80,200명(추정치, 5월 11일, 267회 차 매진, 79,500명)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 회차 매진을 기록한 작년보다도 5회차가 늘어나 총 284회차 매진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였고, 총 관객수가 사상 처음으로 8만명을 돌파하여 최고치 경신과 함께 성대한 막을 내리게 됐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총 536회 상영 중 284회 매진되어 역대 최고 매진 회 차를 기록하였다 기존 최고 기록인 18회 때의 279회를 경신한 것 총 관객 수도 기존 최고 기록인 18회 때의 79,107명을 넘어서 80,200명을 동원했다 총 관객 수가 8만 명을 넘은 것도 올해가 최초이다 올해는 총 45개국에서 온 241편(장편 197편, 단편 4편)의 작품이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 5개 극장 19개관에서 상영됐다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정의신), 폐막작 개들의 섬(웨스 앤더슨)을 비롯하여 국제경쟁 대상작 상속녀(마르셀로 마르티네시), 국제경쟁 작품상 머나먼 행성(셔번 미즈라히), 아시아영화진흥기구 NETPAC상을 수상한 어른도감(김인선) 등이 전 회차 매진되는 기염을 통했다 올해 전주시네마프로젝트(JCP)인 굿 비즈니스(장우진), 겨울밤에(이학준), 파도치는 땅(임태규), 노나(카밀라 호세 도노소), 우리의 최선(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알멘드라스) 다섯 작품도 모두 매진 행렬에 가세했다 올해 야심차게 준비한 스페셜 포커스 디즈니 레전더리의 판타지아(제임스 앨가, 개탄 브릿지), 판타지아2000(제임스 앨가, 개탄 브릿지)도 전 회 차가 매진되어 눈길을 끌었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12일(토)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의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 대안 영화제라는 정체성을 공고히 다져 내년 봄 한층 성숙해진 스무 살 성인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사진 찍으세요” 전주영화제 뒤흔든 정우성의 소신 발언

"사진 찍으세요" 전주영화제 뒤흔든 정우성의 소신 발언 정우성이 참 생각도 바른 데다 멋지고 좋은 배우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정우성을 만난 국내 영화계 인사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지난 3일 개막한 전주영화제 초반 흥행에 정우성이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우성은 개막 다음날인 4일 양우석 감독과 함께 상영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4일 오후 전주라운지 야외무대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정우성은 전주돔 영화 상영에 앞선 인사에서도 관객들의 손을 잡아주며 입장했다 큰사진보기 정우성의 모습이 인상 깊게 나타난 것은 이날 저녁 전주 소리문화관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서였다

정우성은 영화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인증샷 요청에도 적극 응했다 특히 한 영화제 관계자가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에 대한 응원 서명을 요청하게 흔쾌히 수락했다 정우성은 스텔라데이지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인을 남긴 후, 이를 들고 사진도 찍으세요라고 말해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화계 인사들과 함께 한 뒷풀이 자리에서는 다큐 내레이션을 맡게 된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제작진이 밝힌 대로 정우성은 연락을 받고 바로 응했다며 세월호 영화를 응원하고 싶었던 마음과 함께 제작진에 대한 신뢰도 나타냈다

정우성은 또한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한반도 해빙 분위기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내며, 긴 시간 끝에 찾아온 기회이니만큼 남북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정우성과 오랜만에 만났다는 한 영화인은 20년 전쯤에 인상 깊은 연기를 보고 개인적으로 불러 만난 적이 있는데, 당시를 기억하고 있더라며 좋은 배우로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큰사진보기 배우 정우성은 박근혜 정권 당시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여유롭게 넘기기도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는 영화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들 앞에서 영화 속 모습을 재연하며 박근혜 나와!라고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 동영상으로 공개돼 주목을 끌기도 했다 정우성의 소신 행보는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내레이션에 참여해 영화 흥행에 기여한 것은 물론,  방송 정상화 전 KBS 뉴스에 출연해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고, 당시 파업 중인 노조에는 응원 영상을 보내기도 했다 연기력에 더해 개념까지 탑재한 배우로 평가되고 있는데, 영화 표현의 해방구를 슬로건으로 한 전주영화제에서 보인 그의 행보는 영화제의 방향성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 큰사진보기 큰사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