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찍으세요 전주영화제 뒤흔든 정우성의 소신 발언 ♥ 뉴스 속보

사진 찍으세요 전주영화제 뒤흔든 정우성의 소신 발언 [오마이뉴스 성하훈 기자] "정우성이 참 생각도 바른 데다 멋지고 좋은 배우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정우성을 만난 국내 영화계 인사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지난 3일 개막한 전주영화제 초반 흥행에 정우성이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우성은 개막 다음날인 4일 양우석 감독과 함께 상영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4일 오후 전주라운지 야외무대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정우성은 전주돔 영화 상영에 앞선 인사에서도 관객들의 손을 잡아주며 입장했다 전주영화제에 참석해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을 응원한 배우 정우성 ⓒ클레어함

정우성의 모습이 인상 깊게 나타난 것은 이날 저녁 전주 소리문화관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서였다 정우성은 영화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인증샷 요청에도 적극 응했다 특히 한 영화제 관계자가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에 대한 응원 서명을 요청하게 흔쾌히 수락했다 정우성은 '스텔라데이지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인을 남긴 후, 이를 들고 "사진도 찍으세요"라고 말해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화계 인사들과 함께 한 뒷풀이 자리에서는 다큐 내레이션을 맡게 된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제작진이 밝힌 대로 정우성은 "연락을 받고 바로 응했다"며 세월호 영화를 응원하고 싶었던 마음과 함께 제작진에 대한 신뢰도 나타냈다 정우성은 또한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한반도 해빙 분위기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내며, 긴 시간 끝에 찾아온 기회이니만큼 남북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정우성과 오랜만에 만났다는 한 영화인은 "20년 전쯤에 인상 깊은 연기를 보고 개인적으로 불러 만난 적이 있는데, 당시를 기억하고 있더라"며 "좋은 배우로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전주영화제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관객들의 손을 잡아주는 배우 정우성 ⓒ전주영화제 배우 정우성은 박근혜 정권 당시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여유롭게 넘기기도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는 영화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들 앞에서 영화 속 모습을 재연하며 "박근혜 나와!"라고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 동영상으로 공개돼 주목을 끌기도 했다 정우성의 소신 행보는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내레이션에 참여해 영화 흥행에 기여한 것은 물론,  방송 정상화 전 KBS 뉴스에 출연해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고, 당시 파업 중인 노조에는 응원 영상을 보내기도 했다 연기력에 더해 개념까지 탑재한 배우로 평가되고 있는데, '영화 표현의 해방구'를 슬로건으로 한 전주영화제에서 보인 그의 행보는 영화제의 방향성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 4일 저녁 강철비 상영에 앞서 무대인사에 참여한 배우 정우성 ⓒ전주영화제

전주영화제 상영 전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배우 정우성 ⓒ전주영화제

“사진 찍으세요” 전주영화제 뒤흔든 정우성의 소신 발언 ‘전주국제영화제”

"사진 찍으세요" 전주영화제 뒤흔든 정우성의 소신 발언 '전주국제영화제'' 정우성이 참 생각도 바른 데다 멋지고 좋은 배우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정우성을 만난 국내 영화계 인사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지난 3일 개막한 전주영화제 초반 흥행에 정우성이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우성은 개막 다음날인 4일 양우석 감독과 함께 상영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4일 오후 전주라운지 야외무대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정우성은 전주돔 영화 상영에 앞선 인사에서도 관객들의 손을 잡아주며 입장했다 전주영화제에 참석해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을 응원한 배우 정우성 ⓒ클레어함 정우성의 모습이 인상 깊게 나타난 것은 이날 저녁 전주 소리문화관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서였다

정우성은 영화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인증샷 요청에도 적극 응했다 특히 한 영화제 관계자가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에 대한 응원 서명을 요청하게 흔쾌히 수락했다 정우성은 스텔라데이지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인을 남긴 후, 이를 들고 사진도 찍으세요라고 말해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화계 인사들과 함께 한 뒷풀이 자리에서는 다큐 내레이션을 맡게 된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제작진이 밝힌 대로 정우성은 연락을 받고 바로 응했다며 세월호 영화를 응원하고 싶었던 마음과 함께 제작진에 대한 신뢰도 나타냈다

정우성은 또한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한반도 해빙 분위기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내며, 긴 시간 끝에 찾아온 기회이니만큼 남북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정우성과 오랜만에 만났다는 한 영화인은 20년 전쯤에 인상 깊은 연기를 보고 개인적으로 불러 만난 적이 있는데, 당시를 기억하고 있더라며 좋은 배우로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전주영화제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관객들의 손을 잡아주는 배우 정우성 ⓒ전주영화제 배우 정우성은 박근혜 정권 당시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여유롭게 넘기기도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는 영화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들 앞에서 영화 속 모습을 재연하며 박근혜 나와!라고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 동영상으로 공개돼 주목을 끌기도 했다 정우성의 소신 행보는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내레이션에 참여해 영화 흥행에 기여한 것은 물론,  방송 정상화 전 KBS 뉴스에 출연해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고, 당시 파업 중인 노조에는 응원 영상을 보내기도 했다 연기력에 더해 개념까지 탑재한 배우로 평가되고 있는데, 영화 표현의 해방구를 슬로건으로 한 전주영화제에서 보인 그의 행보는 영화제의 방향성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 4일 저녁 강철비 상영에 앞서 무대인사에 참여한 배우 정우성 ⓒ전주영화제 전주영화제 상영 전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배우 정우성 ⓒ전주영화제

정우성 (Jung Woo-sung)은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JIFF에 참석한다. “바쁘지만 전주 국제 영화제가 올 것이다”|조회수8.212.910

정우성 (Jung Woo-sung)은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JIFF에 참석한다 "바쁘지만 전주 국제 영화제가 올 것이다"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잘생김 전문 배우 정우성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4일 정우성은 양우석 감독과 함께 영화 강철비로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등장했다 이들은 전주 영화의 거리 전주 라운지에서 열린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고 강철비 무대인사에 나서는 등 알찬 일정을 보냈다 팬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독립영화, 예술영화 등의 발전을 위해 전주를 찾은 정우성에게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이날 정우성은 양우석 감독과 깜짝 V라이브를 진행하며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로 전주국제영화제에 내려와 있다

갑자기 야외에서 V앱을 하게 돼 감독님이 경호를 자처해주셨다며 특유의 유머러스한 진행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뒤에 보이는 돔에서 강철비 상영 후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비빔밥은 아직 못 먹었다 오후에 도착해서 행사 치르고 저녁에 맛있는 전주 음식을 먹을 것이다라며 향후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V라이브 도중 수많은 팬들이 정우성 주변으로 몰려들었지만, 그는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 여유 있게 인사하는 등 슈퍼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 잘 생겼어요라는 실시간 댓글이 올라오자 네, 압니다라며 전매특허인 잘생김 유머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우성은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심사위원을 맡으면서 전주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작년에는 영화 아수라로 전주를 찾은 바 있다

[곽도원], 논란 후 첫 공식석상…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 논란 후 첫 공식석상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곽도원이 정우성, 양우석 감독 등 영화 강철비의 주역들과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18일 오후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곽도원은 오는 20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은 이번 영화제 참석으로 최근 연희단거리패 후배들과 불거진 협박 등의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그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임사라 대표가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 대표는 곽도원에게 연락이 와 만난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 금품 요구,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곽도원과 만났다는 연희단거리패 후배들 측(이윤택 성폭력 고소인단 공동대책위원회)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섰다 뿐만 아니라 임사라 대표를 고소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논란이 계속되자 곽도원은 SNS에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는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곽도원이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강철비는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 부문에 초청 받았다 곽도원과 정우성, 양우석 감독은 현지에서 진행될 레드카펫 등 일정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강철비는 이 작품은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자 북한 최정예 요원이 북한 1호를 데리고 급히 대한민국으로 내려와 핵전쟁 발발 위기를 막고자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다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문소리가 연출, 주연을 맡은 여배우는 오늘도와 곤지암 등이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곽도원],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논란 후 첫 공식석상

[곽도원],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논란 후 첫 공식석상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곽도원이 정우성, 양우석 감독 등 영화 강철비의 주역들과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18일 오후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곽도원은 오는 20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은 이번 영화제 참석으로 최근 연희단거리패 후배들과 불거진 협박 등의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그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임사라 대표가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 대표는 곽도원에게 연락이 와 만난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 금품 요구,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곽도원과 만났다는 연희단거리패 후배들 측(이윤택 성폭력 고소인단 공동대책위원회)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섰다 뿐만 아니라 임사라 대표를 고소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논란이 계속되자 곽도원은 SNS에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는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곽도원이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강철비는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 부문에 초청 받았다 곽도원과 정우성, 양우석 감독은 현지에서 진행될 레드카펫 등 일정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강철비는 이 작품은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자 북한 최정예 요원이 북한 1호를 데리고 급히 대한민국으로 내려와 핵전쟁 발발 위기를 막고자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다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문소리가 연출, 주연을 맡은 여배우는 오늘도와 곤지암 등이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곽도원” 성폭행 의혹 후 첫 공식석상,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

"곽도원" 성폭행 의혹 후 첫 공식석상,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 배우 곽도원이 정우성, 양우석 감독 등 영화 강철비의 주역들과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18일 오후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곽도원은 오는 20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은 이번 영화제 참석으로 최근 연희단거리패 후배들과 불거진 협박 등의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그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임사라 대표가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 대표는 곽도원에게 연락이 와 만난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 금품 요구,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곽도원과 만났다는 연희단거리패 후배들 측(이윤택 성폭력 고소인단 공동대책위원회)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섰다 뿐만 아니라 임사라 대표를 고소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논란이 계속되자 곽도원은 SNS에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는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곽도원이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강철비는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 부문에 초청 받았다 곽도원과 정우성, 양우석 감독은 현지에서 진행될 레드카펫 등 일정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강철비는 이 작품은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자 북한 최정예 요원이 북한 1호를 데리고 급히 대한민국으로 내려와 핵전쟁 발발 위기를 막고자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다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문소리가 연출, 주연을 맡은 여배우는 오늘도와 곤지암 등이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