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부산국제영화제, 파격 드레스 어땠길래?•소속사 없던 시절, 직접 대여 | LVTchannel

오인혜, 부산국제영화제, 파격 드레스 어땠길래?•소속사 없던 시절, 직접 대여 배우 오인혜가 화제를 모았던 부산국제영화제 파격 드레스 비화를 공개했다 오인혜는 28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설인아, 고은아, 한은정, 셔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오인혜를 가리켜 레드카펫 파격 드레스 1인자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이에 오인혜는 드레스 디자인상 고정이 안 됐다 그런데 끈이 자꾸 흘러내리더라라며 그래서 드레스를 잡고 내린다는 것이 그렇게 됐다라고 말했다 MC 박나래는 명치가 서늘했을 텐데 그만큼 내려온 걸 몰랐냐 명치 지나 단전까지 보이겠다라고 물었고, 오인혜는 몰랐다

긴장해서 드레스가 얼만큼 내려갔는지도 몰랐다라고 답했다 오인혜는 소속사가 없던 시절 영화 의상 팀에 소개받아 찾아간 드레스숍이었다라며 이브닝드레스가 몇 개 남아있지 않더라라며 해당 드레스를 입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오인혜는 지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포털사이트 실검 1위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인혜는 당시 입었던 드레스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왔고, 이를 입어 본 박소현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연말 시상식에서 나도 파격 드레스 도전한다

명치 공개 예약하겠다라고 공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 포토엔HD 크리스틴 스튜어트 ‘과감한 레드카펫 의상’ ♥ 뉴스 속보

포토엔HD 크리스틴 스튜어트 '과감한 레드카펫 의상'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걸스 온 더 선' 레드카펫이 5월 1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82명의 여배우 및 감독 등 여성영화인들이 나선 전반적인 영화 산업의 성 불평등을 알리기 위한 레드카펫 이벤트에 참여했다 칸영화제가 창설된 이래 여성이 감독한 영화는 82편이 공식 경쟁부문에 포함되었으며, 남성이 감독한 영화는 1,645편이 선정됐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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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등장한 ‘스무살’ 서신애

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등장한 '스무살' 서신애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20)가 가슴 라인이 푹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배우 장동건과 손예진을 비롯해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등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스타들이 개막식에 참석했지만 이번 개막식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은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였다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그녀는 전에 없던 파격적인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고, 이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서신애는 가슴 라인이 푹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었다 몸매가 드러나는 노출 드레스는 레드카펫 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드레스이지만, 앳된 소녀의 이미지가 강한 서신애가 입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지금도 포털 사이트와 SNS에서 서신애의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신애 측은 이 같은 반응에 오히려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 측 관계자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뜨거워 놀랐다 이 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드레스는 서신애와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고른 것이다면서 서신애가 올해 스무살이 됐다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골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치러진다 개막작은 한국 영화 유리정원(신수원 감독)이며, 폐막작은 중국 영화 상애상친(실비아 창 감독)이다 김지현 기자 john@insight

[22회 BIFF]서신애 측 “파격의상, 성숙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22회 BIFF]서신애 측 "파격의상, 성숙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우동(부산)=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화제의 중심에 선 서신애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배우 서신애는 지난 10월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격 의상 때문 이날 서신애는 가슴이 드러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틀 연속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드레스 한 방으로 올해 스무살이 된 서신애는 더 이상 아역이 아닌 성인 연기자임을 대중들에 인식시켰다 이와 관련, 서신애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13일 뉴스엔에 서신애가 직접 스타일리스트와 상의해서 고른 의상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고민 끝에 골랐다 오랜만에 서는 레드카펫이라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해당 드레스를 선택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큰 이슈가 될지는 몰랐다 이렇게 큰 관심을 받아 얼떨떨한 상태다 이번 의상으로 서신애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지 않을까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시스루로 돼 있는데 그게 잘 안 보여서 노출이 심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베우들은 올해 유독 순하게 입으셨다 그래서 더 서신애가 이목을 끌지 않았나 싶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신애는 영화 당신의 부탁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로 서신애는 종욱(윤찬영)의 유일한 친구 주미역을 연기했다

서신애는 10월13일 당신의 부탁 상영 뒤에 이어지는 GV(Guest Visit)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전소미 NEWS: 서신애 측 “파격의상, 성숙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서신애 측 "파격의상, 성숙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우동(부산)=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화제의 중심에 선 서신애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배우 서신애는 지난 10월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격 의상 때문 이날 서신애는 가슴이 드러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틀 연속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드레스 한 방으로 올해 스무살이 된 서신애는 더 이상 아역이 아닌 성인 연기자임을 대중들에 인식시켰다 이와 관련, 서신애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13일 뉴스엔에 서신애가 직접 스타일리스트와 상의해서 고른 의상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고민 끝에 골랐다 오랜만에 서는 레드카펫이라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해당 드레스를 선택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큰 이슈가 될지는 몰랐다 이렇게 큰 관심을 받아 얼떨떨한 상태다 이번 의상으로 서신애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지 않을까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시스루로 돼 있는데 그게 잘 안 보여서 노출이 심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베우들은 올해 유독 순하게 입으셨다 그래서 더 서신애가 이목을 끌지 않았나 싶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신애는 영화 당신의 부탁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로 서신애는 종욱(윤찬영)의 유일한 친구 주미역을 연기했다

서신애는 10월13일 당신의 부탁 상영 뒤에 이어지는 GV(Guest Visit)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신애 드레스 파격 노출, 아역의 섹시한 변신! 부산 국제 영화제

서신애 드레스 파격 노출, 아역의 섹시한 변신! 부산 국제 영화제 서신애 드레스 파격 노출, 아역의 섹시한 변신! 부산 국제 영화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가 개막하면서 수많은 연예인들의 드레스 착장이 화제가 되었죠?

그중에서도 어제 연일 검색창을 뜨겁게 달군 인물이 있으니 바로 서신애 인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서신애 나이는 1998년생으로 이제 20살, 2004년 꼬꼬마때 서울우유 cf를 통해 데뷔한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해서 국민 여동생 같은 느낌인데요 그런 서신애가 이제 20살 성인이 되었다는 의미로 이렇게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었으니

대중들의 시선이나 관심이 한몸에 모인건 어찌보면 당연한거겠죠? 이제 미성년자가 아니니, 드레스코드 역시 무척 과감해진것 같은데요 서신애 드레스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자 소속사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서신애 드레스, 이렇게까지 관심받을줄은 몰랐다

현재 서신애 당사자 본인도 놀라고 얼떨떨해 하고있다라고 하네요 [스폰서 링크] 아무래도 서신애가 이번에 오랫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것인지라 서신애는 물론 서신애 스타일리스트 코디 들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결과라고 해요 아무래도 아역 이미지가 강하면 다음 배역 고르는데 지장이 있따보니 그런듯 한데요

지붕뚫고 하이킥 때랑 현재 서신애 드레스 입은 영화제 착장이랑 완전 반전이죠? 성숙미도 완전 제대로 느껴지고 이미지 변신 대성공이네요 그런 한편 너무 과하다 라는 지적도 있지만 옷이 안예쁘다 라는 지적도

서신애 몸매의 단점을 부각시키고 팔뚝의 살이 더 굵어보이게 한다 라는 의견이 있네요 노출이 문제가 아니라 서신애 드레스 옷 자체가 별로라고 [스폰서 링크] 뭐 성인인데 저정도는 딱히 노출이 과해 보이지도 않아요 영화제 드레스 라는 성격을 두고 말한다면 더더욱요 워낙에 영화제에서 입는 드레스는 화려한거니까요

저런 옷은 나이를 떠나서, 노이즈 노리는 무명 연예인들이나 입는다는 지적도 있고요 하나경이라든지 오인혜라든지 드레스 노출로 확뜬 케이스가 몇 생각나네요 한편 이날 서신애가 입은 드레스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최명이의 브랜드,

로자 스포사 제품이라고 하네요 배우 지소연, 홍수아, 장나라, 이유리 ,별등등 많은 연예인들이 입기도 했고요 아버지가 이상해 드라마에서도 이유리 드레스가 거기꺼라고 논란은 많지만 서신애 드레스 어찌보면 서신애를 검색창에 올리게 햇으니

관심을 환기시켜주고 이미지를 반전해주는 순기능도 있다고 봐요 이번에 아역이미지가 싹 사라졌네요 섹시한 느낌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