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연말 시즌을 맞이해서 다양한 시상식들이 연일 방송되고 있지요

AAA부터 시작해서 각종 영화제 시상식과 수상식, 일본과 홍콩에서 치뤄진 MAMA 마마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에 고척돔에서 열렸던 MMA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 까지 멜론뮤직어워드 멜뮤어에서 다양한 가수와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상을 받았고 또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그런 가운데 엑소의 몇몇 멤버들이 예의논란, 무개념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네요

엑소엘 팬들이 워너원 멤버들에게 욕한걸로도 이번 2017 mma 에서 난리가 나기도 했었죠 [화제이슈] – mma 엑소엘 사과해, 워너원에게 쌍욕 만행 무개념 동영상 보니 고척돔에서 생방송으로 치뤄진 멜론 뮤직 어워드 인지라, 화면에 송출되지 않을때에도 관객석에서는 가수들이 뭘 하는지 다 보이죠

그런데 엑소 멤버들이 누운 모습이 [스폰서광고] 물론 내내 누워있는것은 아니었어요 잠시 5초에서 몇초 남짓 등을 기대다가

누웠고 누웠다가도 금새 다시 일어난 엑소 멤버들 게다가 방송중에 누운것도 아니고, 방송 중간에 CF 광고가 나갈때 누운것이라고해요 소파가 미끄러운 재질이었기도 했다고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래도 쉬는시간일지라도 공적인 자리고 2만명 3만명 4만명의 대 인원이 지켜보고있는데 누운건 예의가 없고 무례하다는 반응이 크네요

움짤로 보시면 더더욱 자세히 보실수 있는데요 아무리 광고가 나가는 시간이라고해도 공식석상이고 시상식이죠, 단독콘서트 단콘이나 팬미팅이 아니라는 거죠 팬미팅이면 이런 행동도 애교로 보일수 있고 귀엽게 볼수 잇는 행동이지만 [스폰서광고]

바로 옆자리 워너원 보면 광고든 뭐든간에 손 양손 다 모으고 공손하고 단정하게 앉아있죠 근데 솔직히 가수들 3~4시간 앉아잇는거 보면서 얼마나 힘들까, 핸드폰 꺼내서 놀고싶을까 하는 저는 잠시라도 심심하면 바로 폰 꺼내서 폰질하거든요 가수들도 그러고싶은맘 다르지 않을거같은데 누웠다 일어나서는 옆자리의 강다니엘? 어깨를 툭툭치는 사실 따지고보면 잘한건 아니죠 다른 가수들도 장난치고싶고 눕고싶을건데

워낙 중요한 자리니까 꾹 참고 예의지키는건데 쉬는시간이라 할지라도 시상식은 시상식인데 말이죠 이것 때문에 백현이 크게 욕을 먹고있네요   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연말 시즌을 맞이해서 다양한 시상식들이 연일 방송되고 있지요 AAA부터 시작해서 각종 영화제 시상식과 수상식, 일본과 홍콩에서 치뤄진 MAMA 마마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에 고척돔에서 열렸던 MMA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 까지     멜론뮤직어워드 멜뮤어에서 다양한 가수와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상을 받았고 또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그런 가운데 엑소의 몇몇 멤버들이 예의논란, 무개념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네요 엑소엘 팬들이 워너원 멤버들에게 욕한걸로도 이번 2017 mma 에서 난리가 나기도 했었죠 [화제이슈] – mma 엑소엘 사과해, 워너원에게 쌍욕 만행 무개념 동영상 보니     고척돔에서 생방송으로 치뤄진 멜론 뮤직 어워드 인지라, 화면에 송출되지 않을때에도 관객석에서는 가수들이 뭘 하는지 다 보이죠

그런데 엑소 멤버들이 누운 모습이   [스폰서광고]   물론 내내 누워있는것은 아니었어요 잠시 5초에서 몇초 남짓 등을 기대다가 누웠고 누웠다가도 금새 다시 일어난 엑소 멤버들 게다가 방송중에 누운것도 아니고, 방송 중간에 CF 광고가 나갈때 누운것이라고해요 소파가 미끄러운 재질이었기도 했다고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래도 쉬는시간일지라도 공적인 자리고 2만명 3만명 4만명의 대 인원이 지켜보고있는데 누운건 예의가 없고 무례하다는 반응이 크네요 움짤로 보시면 더더욱 자세히 보실수 있는데요

아무리 광고가 나가는 시간이라고해도 공식석상이고 시상식이죠, 단독콘서트 단콘이나 팬미팅이 아니라는 거죠 팬미팅이면 이런 행동도 애교로 보일수 있고 귀엽게 볼수 잇는 행동이지만   [스폰서광고]   바로 옆자리 워너원 보면 광고든 뭐든간에 손 양손 다 모으고 공손하고 단정하게 앉아있죠 근데 솔직히 가수들 3~4시간 앉아잇는거 보면서 얼마나 힘들까, 핸드폰 꺼내서 놀고싶을까 하는 저는 잠시라도 심심하면 바로 폰 꺼내서 폰질하거든요 가수들도 그러고싶은맘 다르지 않을거같은데   누웠다 일어나서는 옆자리의 강다니엘? 어깨를 툭툭치는 사실 따지고보면 잘한건 아니죠 다른 가수들도 장난치고싶고 눕고싶을건데 워낙 중요한 자리니까 꾹 참고 예의지키는건데

쉬는시간이라 할지라도 시상식은 시상식인데 말이죠 이것 때문에 백현이 크게 욕을 먹고있네요    

[단독인터뷰] 진선규 아내 박보경 “현재 시댁서 축하파티..수상이후 한숨도 못잤다”

[단독인터뷰] 진선규 아내 박보경 "현재 시댁서 축하파티수상이후 한숨도 못잤다" 지난 25일에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몰고온 배우는 기라성같은 톱스타들이 아닌 배우 진선규다 그는 연극배우로 시작해 각종 영화에서 단역으로 12년간 무명생활을 이어나가다 영화 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진선규는 연극판에서는 이미 ‘대학로의 송강호’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인물이다 아내는 연극배우 박보경이다 이하 진선규의 아내 박보경과의 일문일답이다

박보경과 진선규 부부 사진제공 본인 배우 진선규 가족 사진제공 본인 -지금 뭐하고 있나?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남편과 영화제 쫑파티를 하고 집에 온 후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바로 예배를 드리러 갔다왔다 지금은 시댁에서 가족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아내로서는 어떤 심정인가? “남편을 옆에서 보며 2,30대를 함께 지냈다

그동안 나만 인정해주던 오빠의 연기력이었는데 더 많은 분들에게 ‘배우’라고 불러주는 사람이 됐으니 감회가 새롭다” -아이들은 아빠의 수상을 지켜봤나? “큰애는 5살, 작은애는 19개월이다 영화제 참석 때문에 어머니가 봐주셨는데 첫째는 잠을 자지 않고 아빠를 봤다고 한다 아빠가 막 우니 놀랐는지 따라서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오늘 일어나 아빠의 트로피를 보더니 ‘이게 아빠 장난감이야? 내 장난감은 없어?’라고 묻더라” -수상 예상했었나? “노미네이트 됐다는 얘기만으로 우리는 이미 축제 분위기였다 그저 영화제에서 송강호, 설경구 님 등등 보는 것만으로 신이 났었다 그런데 남편 이름이 호명되자마자 그때부터 현실감이 떨어지더라

‘이거 뭐지? 어떻게 하지?’ 정신이 없었다” -그럼 수상 소감은 준비 못했던 건가?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을 생각해서 장난삼아 써보자고 하긴 했다 ‘부모님, 친구들, 극단 식구들…’하고 쓰다가 둘이 막 웃고 그랬다 그래서인지 어제 남편이 백지상태인 게 보이더라

본인이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고 내려와서 나중에 지인들이 보내준 영상을 보고 ‘나 이렇게 찌질한 모습으로 했냐’며 후회하더라(웃음) 정말 날것의 수상소감이었다” -진선규씨는 평소 어떤 남편인가? “수상소감 그대로의 모습이다 그저 딸바보이자 늘 아무렇게나 나비가 허물 벗듯 옷을 벗고 화장실 조명을 켜놓는 허당 남편이다

그 탓에 내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동네에서는 ‘그네 아저씨’로 불린다” -‘그네 아저씨’가 뭔가? “동네에서 가장 높게 그네를 밀어주는 아저씨로 아이들에게 유명하다(웃음) 동네 엄마들로부터 축하인사를 받았는데 아이들은 배우인 걸 믿지 않는다

그냥 그네 아저씨다” -‘뜨면 변한다’는 말도 있다 “지금까지 오면서 우여곡절도 많았다 남편이 변할 사람이면 수년 전에 벌써 변했을 것이다 오늘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내 이름까지 오르내리는 것을 보고는 매사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남편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아직 정식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 더 많은 분들이 배우라고 불러주는 사람이 됐으니 그 이름 수식어 걸맞게 후배들에게 본이 되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본인도 배우인데 계획은? “여배우들이 더 어렵다

1년 간 아이를 키웠으니 다시 복귀하고 싶은데 극단 프로그램이 아직 없다 영화 오디션도 몇 번 봤는데 떨어졌다 다시 프로필도 찍어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다” -내일은 부부가 무엇을 하나? “축하 메시지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아직 답변을 못하고 있다

내일까지 남은 시간은 인사드릴 예정이다 또 남편이 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며칠간 시간이 좀 있다 촬영 들어가면 아이들을 잘 못 봐서 그동안 놀이동산도 가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할 거다”

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연말 시즌을 맞이해서 다양한 시상식들이 연일 방송되고 있지요

AAA부터 시작해서 각종 영화제 시상식과 수상식, 일본과 홍콩에서 치뤄진 MAMA 마마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에 고척돔에서 열렸던 MMA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 까지 멜론뮤직어워드 멜뮤어에서 다양한 가수와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상을 받았고 또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그런 가운데 엑소의 몇몇 멤버들이 예의논란, 무개념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네요

엑소엘 팬들이 워너원 멤버들에게 욕한걸로도 이번 2017 mma 에서 난리가 나기도 했었죠 [화제이슈] – mma 엑소엘 사과해, 워너원에게 쌍욕 만행 무개념 동영상 보니 고척돔에서 생방송으로 치뤄진 멜론 뮤직 어워드 인지라, 화면에 송출되지 않을때에도 관객석에서는 가수들이 뭘 하는지 다 보이죠

그런데 엑소 멤버들이 누운 모습이 [스폰서광고] 물론 내내 누워있는것은 아니었어요 잠시 5초에서 몇초 남짓 등을 기대다가

누웠고 누웠다가도 금새 다시 일어난 엑소 멤버들 게다가 방송중에 누운것도 아니고, 방송 중간에 CF 광고가 나갈때 누운것이라고해요 소파가 미끄러운 재질이었기도 했다고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래도 쉬는시간일지라도 공적인 자리고 2만명 3만명 4만명의 대 인원이 지켜보고있는데 누운건 예의가 없고 무례하다는 반응이 크네요

움짤로 보시면 더더욱 자세히 보실수 있는데요 아무리 광고가 나가는 시간이라고해도 공식석상이고 시상식이죠, 단독콘서트 단콘이나 팬미팅이 아니라는 거죠 팬미팅이면 이런 행동도 애교로 보일수 있고 귀엽게 볼수 잇는 행동이지만 [스폰서광고]

바로 옆자리 워너원 보면 광고든 뭐든간에 손 양손 다 모으고 공손하고 단정하게 앉아있죠 근데 솔직히 가수들 3~4시간 앉아잇는거 보면서 얼마나 힘들까, 핸드폰 꺼내서 놀고싶을까 하는 저는 잠시라도 심심하면 바로 폰 꺼내서 폰질하거든요 가수들도 그러고싶은맘 다르지 않을거같은데 누웠다 일어나서는 옆자리의 강다니엘? 어깨를 툭툭치는 사실 따지고보면 잘한건 아니죠 다른 가수들도 장난치고싶고 눕고싶을건데

워낙 중요한 자리니까 꾹 참고 예의지키는건데 쉬는시간이라 할지라도 시상식은 시상식인데 말이죠 이것 때문에 백현이 크게 욕을 먹고있네요   엑소 인성 예의 논란, MMA 멜론 시상식에서 드러눕고 무례하네           연말 시즌을 맞이해서 다양한 시상식들이 연일 방송되고 있지요 AAA부터 시작해서 각종 영화제 시상식과 수상식, 일본과 홍콩에서 치뤄진 MAMA 마마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에 고척돔에서 열렸던 MMA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 까지     멜론뮤직어워드 멜뮤어에서 다양한 가수와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상을 받았고 또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그런 가운데 엑소의 몇몇 멤버들이 예의논란, 무개념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네요 엑소엘 팬들이 워너원 멤버들에게 욕한걸로도 이번 2017 mma 에서 난리가 나기도 했었죠 [화제이슈] – mma 엑소엘 사과해, 워너원에게 쌍욕 만행 무개념 동영상 보니     고척돔에서 생방송으로 치뤄진 멜론 뮤직 어워드 인지라, 화면에 송출되지 않을때에도 관객석에서는 가수들이 뭘 하는지 다 보이죠

그런데 엑소 멤버들이 누운 모습이   [스폰서광고]   물론 내내 누워있는것은 아니었어요 잠시 5초에서 몇초 남짓 등을 기대다가 누웠고 누웠다가도 금새 다시 일어난 엑소 멤버들 게다가 방송중에 누운것도 아니고, 방송 중간에 CF 광고가 나갈때 누운것이라고해요 소파가 미끄러운 재질이었기도 했다고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래도 쉬는시간일지라도 공적인 자리고 2만명 3만명 4만명의 대 인원이 지켜보고있는데 누운건 예의가 없고 무례하다는 반응이 크네요 움짤로 보시면 더더욱 자세히 보실수 있는데요

아무리 광고가 나가는 시간이라고해도 공식석상이고 시상식이죠, 단독콘서트 단콘이나 팬미팅이 아니라는 거죠 팬미팅이면 이런 행동도 애교로 보일수 있고 귀엽게 볼수 잇는 행동이지만   [스폰서광고]   바로 옆자리 워너원 보면 광고든 뭐든간에 손 양손 다 모으고 공손하고 단정하게 앉아있죠 근데 솔직히 가수들 3~4시간 앉아잇는거 보면서 얼마나 힘들까, 핸드폰 꺼내서 놀고싶을까 하는 저는 잠시라도 심심하면 바로 폰 꺼내서 폰질하거든요 가수들도 그러고싶은맘 다르지 않을거같은데   누웠다 일어나서는 옆자리의 강다니엘? 어깨를 툭툭치는 사실 따지고보면 잘한건 아니죠 다른 가수들도 장난치고싶고 눕고싶을건데 워낙 중요한 자리니까 꾹 참고 예의지키는건데

쉬는시간이라 할지라도 시상식은 시상식인데 말이죠 이것 때문에 백현이 크게 욕을 먹고있네요    

김태리 인성 “첫 시상식이 칸 영화제, 기분 썩 좋진 않다” 인터뷰 논란

김태리 인성 "첫 시상식이 칸 영화제, 기분 썩 좋진 않다" 인터뷰 논란 데뷔작인 아가씨가 전대미문의 대박이 터지면서 신인배우임에도 한번의 영화로 스타덤에 올라버린 배우 김태리

워낙에 아가씨에서 숙희 역할이 김태리에게 안성맞춤 찰떡이었고 김민희와의 케미도 좋아서 2차 창작도 굉장히 활발했고 팬덤도 컸던걸로 아는데요 그런데 인기는 있고 연기력에 검증이 어느정도 된것은 사실이지만 너무 벼락스타가 되어서 그런가 김태리 인터뷰 볼때마다

아 날것이다, 아 아직 때가 묻지않은 순수함이 살아있다 이건 어쩌면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다 의도는 나쁜게 아니지만 할때가 있더라구요 김태리 스타병? 바깥출입 못한다니 불편하고 무섭다 스타덤 우려 인터뷰  얼마전 사람들이 날 알아보는게 싫다 무섭다 뭐 이런 늬앙스의

발언을 한 이후로도 경솔했다고 지탄을 받기도 했던 김태리인데요 이번에는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논란거리가 생깁니다 [스폰서광고] 김태리 인터뷰를 옮겨보면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캐스팅을 하는데 단 5분이 걸렸다

호흡이 가장 잘 맞았던 분이 누구냐 라는 질문에 파트너이자 연인인 김민희 선배님이라고 했는데요 거기까지는 문제될게 없지요 문제가 된것은 바로 그 뒤의 인터뷰인데요 첫 시상식이 칸 영화제네요라는 질문에 김태리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잘 모르니까라고 대답을 합니다 음??????? 사실 칸 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중 하나이죠 프랑스 칸 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 독일 베를린 영화제 이렇게 셋요 그러니 칸이나 베니스 베를린에서 상을타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반응이 좋다는 뜻도 되는데요 [스폰서광고] 그런데 왜 김태리가 칸 영화제 시상식이 기분이 좋지 않다고 햇을까요

이걸 두고 김태리 자의식 과잉있는듯 김태리 벌써 배우병인듯 화법이 털털해서 호불호 갈리는듯 등등 평가가 엇갈리고 있어요 윤여정이 칸 간다고 좋아했던 일이 있어서 그런지 윤여정의 발언과 김태리의 발언을 비교하며 김태리를 건방지다고 비난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김태리 말로는 칸영화제 잘 몰라서 좋을게 없었다 라지만, 배우가 어떻게 칸을 모르냐고도 하고요

태리야끼 왜구래 차라리 인터뷰를 하지마 인터뷰 스킬을 더 늘리던가 ㅜㅜㅜㅜ 그냥 잘모르는 시상식이었는데 굉장히 큰 규모라 놀랐다이렇게만 이야기했어도 좋을것 같은데요 암만 몰랐어도 시상식 초청된게 기분 안좋을 이유가 없죠

뭔지 몰라서 엄청나게 감격스럽지 않을수야 있겠지만   뭐 개취로 별로일수야 있겠고요 그래도 첫시상식이 칸이면 보통 엄청나게 영광이다 이렇게 말할것 같은데 좀 이해가 안가요 원래도 연극동아리에 영화쪽 활동하다가 오디션 본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