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우리나라 영화계에 새로운 별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한공주의 천우희인데요 천우희가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로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공주의 천우희가 여우주연상을 탈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을 못했는데요 그 이유는 천우희가 거의 무명에 가까울만큼 유명하지 않았고, 한공주라는 작품 역시 큰 반응을 보이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순수한 연기력으로 천우희가 여우주연상에 수상을 했고, 청룡영화제는 천우희의 수상으로 영화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공주 줄거리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전학을 가게 된 소녀가 사건 이후 남은 사람들과 아픔을 견디고 버티며 다시 살아가려고 일어서는 이야기입니다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소재로 만든 실화 영화이지요 주인공 한공주는 성폭행을 당한 후에 친구까지 자살로 잃게 되는 인물로 깊이 있는 내면 연기가 요구되었는데, 천우희는 한공주의 역을 잘 소화해내며,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한공주 천우희 프로필

천우희가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천우희 나이는 1987년 4월 20일생으로 한국나이 28세입니다 2015년이 되면 29세가 되네요 천우희 고향은 경기 이천시이며, 천우희 데뷔는 2004년 영화 을 통하여 데뷔를 했습니다 천우희 소속사는 나무엑터스이며, 천우희 학력은 경기대학교 연기학과입니다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로는 출중한 여자, 곡성, 한공주, 빽킹 세븐틴, 사이에서 등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 그리고 손님, 카트, 우아한 거짓말, 써니, 뷰티 인사이드, 마더, 허브, 이파네마 소년 등에 비중이 적은 조연으로 출연을 했습니다 천우희 수상소감 화제 천우희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뒤 믿기지 않은 듯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눈물을 계속 흘리며 감격스러워했는데요 천우희 수상소감 역시 화제가 되고 있지요

천우희는 는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유명하지 않다고 말하며, 겸손해하고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천우희의 수상소감을 들은 MC 김혜수는 라고 따뜻한 격려를 했습니다 천우희 써니의 상미 본드녀

천우희는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에도 출연한 인물입니다 써니에서 상미라는 역을 맡았는데, 본드소녀, 본드녀, 본드걸이라는 이름이 붙었지요 그 이유는 본드를 흡입하는 나쁜 여학생 그리고 어린 수지 민효린에 얼굴에 본드를 흡입한채 칼로 상처를 냈기 때문이지요 써니에서 상미(천우희)는 등장할 때마다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러고보면 써니에 출연한 심은경이나 강소라, 남보라, 민효린 그리고 천우희까지 잘된 배우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천우희는 한공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수상이 반가운 이유는 연기를 잘하는 배우, 연기력이 좋은 배우가 뜨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우희는 청룡영화상을 통하여 단숨에 주목받는 스타가 되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천우희가 앞으로도 좋은 영화,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는 여배우로써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 News world Korea

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우리나라 영화계에 새로운 별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한공주의 천우희인데요

천우희가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로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공주의 천우희가 여우주연상을 탈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을 못했는데요 그 이유는 천우희가 거의 무명에 가까울만큼 유명하지 않았고, 한공주라는 작품 역시 큰 반응을 보이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순수한 연기력으로 천우희가 여우주연상에 수상을 했고, 청룡영화제는 천우희의 수상으로 영화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공주 줄거리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전학을 가게 된 소녀가 사건 이후 남은 사람들과 아픔을 견디고 버티며 다시 살아가려고 일어서는 이야기입니다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소재로 만든 실화 영화이지요 주인공 한공주는 성폭행을 당한 후에 친구까지 자살로 잃게 되는 인물로 깊이 있는 내면 연기가 요구되었는데, 천우희는 한공주의 역을 잘 소화해내며,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한공주 천우희 프로필 천우희가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천우희 나이는 1987년 4월 20일생으로 한국나이 28세입니다 2015년이 되면 29세가 되네요

천우희 고향은 경기 이천시이며, 천우희 데뷔는 2004년 영화 을 통하여 데뷔를 했습니다 천우희 소속사는 나무엑터스이며, 천우희 학력은 경기대학교 연기학과입니다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로는 출중한 여자, 곡성, 한공주, 빽킹 세븐틴, 사이에서 등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 그리고 손님, 카트, 우아한 거짓말, 써니, 뷰티 인사이드, 마더, 허브, 이파네마 소년 등에 비중이 적은 조연으로 출연을 했습니다   천우희 수상소감 화제 천우희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뒤 믿기지 않은 듯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눈물을 계속 흘리며 감격스러워했는데요

천우희 수상소감 역시 화제가 되고 있지요         천우희는 는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유명하지 않다고 말하며, 겸손해하고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천우희의 수상소감을 들은 MC 김혜수는 라고 따뜻한 격려를 했습니다         천우희 써니의 상미

본드녀 천우희는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에도 출연한 인물입니다 써니에서 상미라는 역을 맡았는데, 본드소녀, 본드녀, 본드걸이라는 이름이 붙었지요 그 이유는 본드를 흡입하는 나쁜 여학생 그리고 어린 수지 민효린에 얼굴에 본드를 흡입한채 칼로 상처를 냈기 때문이지요 써니에서 상미(천우희)는 등장할 때마다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러고보면 써니에 출연한 심은경이나 강소라, 남보라, 민효린 그리고 천우희까지 잘된 배우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천우희는 한공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수상이 반가운 이유는 연기를 잘하는 배우, 연기력이 좋은 배우가 뜨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우희는 청룡영화상을 통하여 단숨에 주목받는 스타가 되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천우희가 앞으로도 좋은 영화,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는 여배우로써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만 좀 해, 돌겠다”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제작진 막말

"그만 좀 해, 돌겠다"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제작진 막말 제5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은 배우 최희서가 수상 소감을 말하는 도중 제작진의 목소리가 들리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그 내용이 그만 좀 해라, 돌겠다 등 최희서의 소감을 비난하는 듯한 내용이어서 논란이다

지난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영화 박열의 후미코 역을 맡았던 최희서가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이날 최희서는 신인여우상 수상 소감 중 박열의 이준익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카메라가 관객석에 앉아 있던 이준익 감독을 비췄다 그런데 이때 이준익 감독 있어요, 야 거기 뒤에 빡빡이 그 양반 아닌가?라며 지시하는 소리가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제작 관계자로 추정된다

이준익 감독을 무례하게 칭한 것이 생중계 것이다 또 최희서가 수상 소감을 시작한 지 약 3분이 지나자 그만 좀 해라, 아우 돌겠다 진짜, 밤새우겠네, 아 얘 돌겠네, 진짜라고 막말하는 제작진의 목소리도 그대로 전파를 탔다 방송 이후 논란이 일자 대종상 영화제를 생방송으로 진행한 TV조선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을 삭제했다 네이버 TV 등에는 제작진의 목소리가 삭제된 편집된 영상이 게재된 상태다 이날 대종상 영화제 생방송에서는 카메라 스태프가 넘어지는가 하면, 가수 선미의 축하 무대 중 커트라고 말하는 제작진의 목소리가 노출되는 등의 방송사고가 이어지기도 했다

“그만해라 좀! 돌겠다” 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스태프 목소리 논란 (영상)

"그만해라 좀! 돌겠다" 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스태프 목소리 논란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대종상영화제 신인배우상을 받은 배우 최희서의 수상소감 당시 제작진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해당 제작진이 그만해라! 좀, 돌겠다, 아 얘 돌겠네 등의 발언을 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최희서는 영화 박열에서 후미코 역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희서는 무대에 올라 떨리는 목소리로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그때 최희서의 수상소감 사이로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는 제작진들의 음성이 들려왔다 조정실에서 카메라 화면을 컨트롤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제작진들은 관객석에 이준익 감독 있다, 그 양반 아닌가?, 커트 등의 말을 했다

그런데 3분 30초여 가 지났을 때쯤 스태프 중 한 명이 그만해라 좀, 아우 돌겠다라고 말하는 것이 그대로 방송에 전파를 탔다 이어 최희서가 감독, 스태프, 동료 배우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동안 이 스태프는 밤새우겠다 아, 얘 돌겠네 진짜라고 말했다 방송사고로 추정되는 이 상황에 누리꾼들은 배우한테 말하는 것 아니냐, 수상소감 길다고 비아냥거리는 거냐 등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누군가를 특정한 것이 아닌 만큼 최희서를 비난했다는 식의 섣부른 판단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와 관련 TV조선 측에 해당 사실에 대해 문의했으나 담당자가 없어 지금 당장 확인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논란이 일자 현재 TV조선 측은 유튜브 채널에서 문제의 영상을 삭제했으며, 네이버TV에 올라온 영상 역시 스태프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수정한 것으로 재게재한 상태다 한편 이날 대종상영화제에서 최희서는 신인 배우상에 이어 여우주연상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누렸다 아울러 영화 박열은 감독상, 신인여우상, 여우주연상, 의상상, 미술상 등을 수상하며 5관왕을 기록했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

대종상 신인남우상 박서준 수상소감 “부모님과 지지해주시는 팬 진심으로 감사” [SuperStar]

대종상 신인남우상 박서준 수상소감 "부모님과 지지해주시는 팬 진심으로 감사" 대종상 신인남우상 박서준 수상소감 부모님과 지지해주시는 팬 진심으로 감사 배우 박서준이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면서 남다른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 54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배우 박서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날 김준한(박열), 민진웅(재심), 박서준(청년경찰), 변요한(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최민호(두남자)가 신인남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박서준은 영화 의 스태프를 언급하며 수상 소감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영화 은 저뿐만 아니라 감독님, 촬영감독님, 미술감독님, 조명감독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해서 만든 작품이다

그 영광을 대신 누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고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서준은 “수상 소감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다 생각나는 대로 말씀드리겠다 제가 1988년생, 한국 나이로 서른 살이다 한창 좋을 나이이고 어린 나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제 어린 생각에는 한국 영화가 많이 발전했다 그 이유에는 명품연기를 하시는 선배님들도 있고 기술의 발전도 있고 많은 콘텐츠의 개발도 있다”는 말을 꺼냈습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극장을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들이다 관객 여러분들께 저 또한 훌륭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처음에 데뷔할 때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너같이 생기고 성격을 가진 애가 어떻게 배우가 되고 연기를 하겠냐고 시대가 많이 좋아진 것 같다”며 배우로서 가지고 있던 속사연을 꺼냈습니다 박서준은 “이 시대에 태어나고 살아갈 수 있게 낳아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며 소감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박서준은 영화 에서 의욕 넘치는 ‘상남자’ 경찰대생 기준역을 맡았습니다

신인남우상 박서준 수상소감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20171025 동영상 다시보기  박서준 프로필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명인 박용규 대신 박서준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생: 1988년 12월 16일 (박서준 나이 28세), 박서준 고향 서울특별시 박서준 키: 185cm 69kg, 박서준 혈액형 AB형 박서준 김지원 키스신 움짤 박서준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연기학 인천 안남고등학교

영화: 뷰티 인사이드, 청년경찰, 악의 연대기, 퍼펙트 게임 수상 후보 선정: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더보기 서울예술대학교 연기학에 진학했다가 연기를 하고 싶은데 잘 풀리지 않고 사람들에 둘러싸여있다 보니 딜레마에 빠져 생각도 정리할 겸 군대부터 해결해둬야겠다는 생각에 2008년 박서준 군대 입대를 했다가 경비교도대에 배치되어 청주교도소에서 현역 군 복무를 마쳤다 오디션을 보면 연기는 기본이고 뭔가 새로운 것들을 요구받아서 사극에도 출연하고 싶고 남성적인 캐릭터에도 욕심이 나서 언제든 캐스팅될 수 있게 준비를 갖추자는 생각에 복싱부터 시작하여 검도, 합기도, 승마까지 차례로 배워나갔다

“그만해라 좀! 돌겠다” 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스태프 목소리 논란 (영상)

"그만해라 좀! 돌겠다" 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스태프 목소리 논란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대종상영화제 신인배우상을 받은 배우 최희서의 수상소감 당시 제작진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해당 제작진이 그만해라! 좀, 돌겠다, 아 얘 돌겠네 등의 발언을 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최희서는 영화 박열에서 후미코 역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희서는 무대에 올라 떨리는 목소리로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그때 최희서의 수상소감 사이로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는 제작진들의 음성이 들려왔다 조정실에서 카메라 화면을 컨트롤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제작진들은 관객석에 이준익 감독 있다, 그 양반 아닌가?, 커트 등의 말을 했다

그런데 3분 30초여 가 지났을 때쯤 스태프 중 한 명이 그만해라 좀, 아우 돌겠다라고 말하는 것이 그대로 방송에 전파를 탔다 이어 최희서가 감독, 스태프, 동료 배우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동안 이 스태프는 밤새우겠다 아, 얘 돌겠네 진짜라고 말했다 방송사고로 추정되는 이 상황에 누리꾼들은 배우한테 말하는 것 아니냐, 수상소감 길다고 비아냥거리는 거냐 등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누군가를 특정한 것이 아닌 만큼 최희서를 비난했다는 식의 섣부른 판단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와 관련 TV조선 측에 해당 사실에 대해 문의했으나 담당자가 없어 지금 당장 확인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논란이 일자 현재 TV조선 측은 유튜브 채널에서 문제의 영상을 삭제했으며, 네이버TV에 올라온 영상 역시 스태프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수정한 것으로 재게재한 상태다 한편 이날 대종상영화제에서 최희서는 신인 배우상에 이어 여우주연상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누렸다 아울러 영화 박열은 감독상, 신인여우상, 여우주연상, 의상상, 미술상 등을 수상하며 5관왕을 기록했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

전소미 NEWS: [청룡영화제]”조선족 아냐” 10년은 회자될 역대급 수상소감들

[청룡영화제]"조선족 아냐" 10년은 회자될 역대급 수상소감들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국영화의 한 해를 결산하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11월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올해 마지막 영화 시상식이어서 기대가 솟구쳤지만, 시작부터 잡음이 일었다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외부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혀 모든 매체가 보이콧에 나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영화계를 빛낸 배우들은 관객의 마음속에 쉽게 잊히지 않을 인상 깊은 수상 소감을 남겼다 ▲술 먹다가 약속 조인성, 까마득한 도경수에 대한 의리 도경수는 영화 형(감도 권수경)으로 신인남우상을 받게 됐다

그러나 같은 시간 도경수는 고척돔에서 엑소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던 상황 이에 평소 도경수와 막역한 사이로 소문난 한참 선배 조인성이 단숨에 무대 위로 올라갔다 그러고선 술 마시다가 혹시 상을 받게 되면 제가 받아주겠다고 했다며 도경수가 콘서트 중이다 친하다는 이유로 올라오게 됐다 잘 전달하겠다고 유쾌한 대리 수상소감을 전했다

뒤늦게 도착한 도경수는 최우수작품상 시상자로 올라 권수경 감독님, 조정석 형,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경험하고 많이 노력해서 관객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신인여우상 싹쓸이 최희서 후미코와 헤어지기 싫어 지난해 아가씨 김태리가 있었다면, 올해는 박열(감독 이준익) 최희서다 올해 영화제 신인여우상은 최희서가 싹쓸이하는 모양새다

청룡영화상 트로피 역시 최희서의 몫이었다 단상 위에 오른 최희서는 떨리는 목소리를 주체하지 못했다 이어 앞으로 배우로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 캐릭터를 만나고 헤어지겠지만 박열 후미코 만큼은 헤어지기 싫다 영원히 담아놓고 싶다고 영화와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저 조선족 아닙니다 눈물 펑펑 진선규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에서 조선족 조폭 위성락 역을 맡아 출중한 연기력을 보여줬던 배우 진선규 유해진, 김희원, 배성우, 김대명 등 내로라하는 동료들을 모두 제치고 당당히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예상치 못한 호명에 등장하면서부터 눈물을 펑펑 쏟던 진선규는 저 조선족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다고 말해 관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기 오는 것만으로도 너무 떨려 청심환 먹고 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하나 더 먹을 걸 그랬다고 소탈하게 말했다

또 그는 경상남도 진해에 있다는 고향 친구들 이름을 한 명 한 명 거론하더니 제가 안 되는 게 코가 낮아서 그렇다며 수술비를 위해 곗돈을 모으고 있다고 밝혀 빵 터지게 만들었다 ▲나문희 내 친구 할머니들! 나 상 받았어요 벌써 여우주연상만 세 번째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에서 누구보다 열연했던 나문희가 이날 역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렸다 나문희는 동료들은 많이 가고, 나는 남아서 좋은 상을 받는다며 이렇게 늙은 나문희에게 상을 주신 주최분들에 너무 감사드린다

나는 남아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유명을 달리한 故김영애, 윤소정, 김지영 추모사가 있었던 터라 나문희의 심경이 어느 때보다 복잡했을 터 이어 나문희는 내 친구 할머니들! 나 상 받았다 여러분들도 그 자리에서 모두 상 받으시길 바란다고 환희를 표하기도 했다 ▲아이돌 뺨치는 설경구 인기는 외모 덕분?

이날 역시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아끼는 불한당원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받은 설경구에게 그야말로 벼락같은 환호가 쏟아졌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말에 설경구는 당원 동지분들이 많이 와주신 것 같다고 수줍게 말했다 인기의 비결이 연기나, 외모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외모를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해요 형 차태현, 故김주혁 향한 추모

불이 꺼진 무대 위에 차태현이 홀로 올랐다 차태현은 지난 10월 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김주혁과 KBS 2TV 1박2일을 함께 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았던 사이다 차태현은 담담하면서도, 진심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추모사를 낭독했다 차태현은 아직 미소가 잊히지 않는다 따뜻하게 배려해주셨던 인자함 또한 잊히지가 않는다

미처 작별인사도 하지 못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날벼락 같은 이별에 사실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다 행복했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겠다 그 누구보다 훌륭했던 영화인이셨던 걸 꼭 기억하겠다 하늘에서 부디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시길 빌겠다

정말 많이 보고 싶다고 외쳤다 이어 사랑해요 형이라고 덧붙이는 한 마디가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MC 김혜수는 동료를 잃은 슬픔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사진=SBS 생중계 방송 캡처) 이하 제38회 청룡영화제 시상자(작)

▲최우수작품상=택시운전사 ▲남우주연상=송강호(택시운전사) ▲여우주연상=나문희(아이 캔 스피크) ▲감독상=김현석(아이 캔 스피크) ▲남우조연상=진선규(범죄도시) ▲여우조연상=김소진(더킹) ▲신인남우상=도경수(형) ▲신인여우상=최희서(박열) ▲신인감독상=이현주(연애담) ▲최다관객상=택시운전사 ▲청정원 인기스타상=나문희(아이캔스피크), 설경구(불한당), 조인성(더킹), 김수안(군함도) ▲청정원 단편영화상=곽은미(대자보) ▲각본상=황동혁(남한산성) ▲미술상=이후경(군함도) ▲음악상=조영욱(택시운전사) ▲촬영조명상=조형래 박정우(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편집상=신민경(더킹) ▲기술상=권귀덕(악녀)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청룡영화제’ 진선규 아내 박보경에게 ‘뭉클’ 수상소감, 가족과의 일상 공개도 | 뉴스공장

'청룡영화제' 진선규 아내 박보경에게 '뭉클' 수상소감, 가족과의 일상 공개도 배우 진선규가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내이자 배부인 박보경을 언급해 화제다 이날 진선규는 수상 소감에서 아내 박보경에게 40년 동안 도움만 받고 살아서 감사한 사람이 너무 많다

여기에 어디선가 보고 있을 와이프 박보경, 배우인데 애 둘 키우느라 고생 많은데 사랑한다고 애틋함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진선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최고의 피로회복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진선규의 모습이 담겼다 진선규 아들의 깜찍한 표정과 부자의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극단 생활을 하던 중 만난 것으로 알려진다

최신 새:이번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는 충무로 대세 배우로 제대로 자리매김 하지 않았나 싶어요.|KpKr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는 충무로 대세 배우로 제대로 자리매김 하지 않았나 싶어요 진선규 아내 박보경 청룡영화제 진선규 수상소감 범죄도시 명품조연 

흥행영화 범죄도시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는데요 범죄도시 출연배우들의 좋은 소식들도 많이 들리고 있네요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는 충무로 대세 배우로 제대로 자리매김 하지 않았나 싶어요 범죄도시 진선규 위성락 역으로 임팩트 있는 역할로 제대로 악역을 소화해내면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진선규 나이 1977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 입니다

영화에서 머리를 빡빡 밀고 조선족 악역을 연기는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는데 진선규 다른 일상 사진들을 보면 웃는 모습이 어쩜 그리 순수해 보이시는지 진선규 연기 인생은 벌써 20년차라고 합니다 청룡영화제 진선규 남우조연상 을 수상하며 수상소감 발표 할 때 눈물에 목이 메이기도 했는데요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며 보는 이들도 울컥하게 만들었습니다  진선규 아내 박보경 연극배우 이자 뮤지컬 배우로 옥탑방 고양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의 다수 작품에 출연하였습니다

박보경 나이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입니다  첫 소감을 나 조석족, 중국에서 넘어온사람 아니고 대한국민 국민입니다 하면서 시작했죠 너무 연기를 잘해서 범죄도시 보면서 저도 순간 헷갈렸다는 ㅋㅋ

범죄도시를 통해서 명품배우 진선규 발견은 큰 성과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앞으로도 진선규 연기 정말 기대됩니다 

54회 대종상 영화제 수상자 명단, 남녀주연상 설경구 최희서 수상소감 방송사고 막말, 배성우 김소진 박서준 2017년 추천 한국영화 수상작

54회 대종상 영화제 수상자 명단, 남녀주연상 설경구 최희서 수상소감 방송사고 막말, 배성우 김소진 박서준 2017년 추천 한국영화 수상작 2017년 10월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제54회 대종상영화제가 신현준 스테파니 리의 진행으로 펼쳐졌습니다 시상식 스포트라이트는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설경구 최희서에 집중됐습니다

설경구에게 트로피를 안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작품성을 인정받아 칸국제영화제의 초청까지 받았습니다 신인 최희서는 박열로 주연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이날 시상식은 박열의 잔치 주연상(최희서) 신인상(최희서) 감독상(이준익) 미술상 의상상 5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대종상 작품상은 천만영화 택시운전사 에게 돌아갔습니다

조연상은 더킹 에 나란히 출연한 영화배우 배성우 김소진에게 주어졌습니다 신인상의 또 다른 주인공은 청년경찰 에서 열혈 경찰대생으로 웃음을 선사한 박서준이 차지했으며, 특별상은 지난 4월 타계한 고 김영애가 수상했습니다 다음은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수상작 작품 명단 △최우수작품상 택시운전사 △감독상 이준익 감독(박열)

△남우주연상 설경구(불한당) △여우주연상 최희서(박열) △남우조연상 배성우(더 킹) △여우조연상 김소진(더 킹) △신인감독상 엄태화 감독(가려진 시간) △신인남우상 박서준(청년경찰) △신인여우상 최희서(박열) △특별상 고 김영애 △의상상 박열 △미술상 박열

△시나리오상 더 킹 △음악상 가려진 시간 △편집상 더 킹 △조명상 프리즌 △기획상 택시운전사 △촬영상 악녀 △기술상 악녀 박열의 연인이자 동지 가네코 후미코 역을 맡아 열연한 최희서는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으며 2관왕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방송사고는 신인상을 수상한 최희서의 수상소감 도중 발생했습니다 제가 이런 자리에 설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말이 길어진다,며 소감을 전하던 최희서의 목소리와 함께 제작진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전파를 탄 겁니다

최희서의 소감이 길어지자 스태프는 그만합시다, 좀!, 얘 누구냐? 아 진짜 돌겠다 등 짜증 섞인 말을 내뱉었습니다 박열의 이준익 감독을 카메라에 담는 과정에서도 객석에 이준익 감독 있어요 뒤에 빡빡이 이 양반 아닌가? 라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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