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주역들과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주역들과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배우 곽도원이 정우성, 양우석 감독 등 영화 강철비의 주역들과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18일 오후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곽도원은 오는 20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은 이번 영화제 참석으로 최근 연희단거리패 후배들과 불거진 협박 등의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그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임사라 대표가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 대표는 곽도원에게 연락이 와 만난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 금품 요구,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곽도원과 만났다는 연희단거리패 후배들 측(이윤택 성폭력 고소인단 공동대책위원회)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섰다

뿐만 아니라 임사라 대표를 고소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논란이 계속되자 곽도원은 SNS에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는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곽도원이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강철비는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 부문에 초청 받았다 곽도원과 정우성, 양우석 감독은 현지에서 진행될 레드카펫 등 일정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강철비는 이 작품은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자 북한 최정예 요원이 북한 1호를 데리고 급히 대한민국으로 내려와 핵전쟁 발발 위기를 막고자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다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문소리가 연출, 주연을 맡은 여배우는 오늘도와 곤지암 등이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곽도원]이 우디네영화제 ~에 출석하다…논란 후 처음으로 출연.

[곽도원]이 우디네영화제 ~에 출석하다논란 후 처음으로 출연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곽도원이 정우성, 양우석 감독 등 영화 강철비의 주역들과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18일 오후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곽도원은 오는 20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은 이번 영화제 참석으로 최근 연희단거리패 후배들과 불거진 협박 등의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그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임사라 대표가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 대표는 곽도원에게 연락이 와 만난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 금품 요구,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곽도원과 만났다는 연희단거리패 후배들 측(이윤택 성폭력 고소인단 공동대책위원회)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섰다 뿐만 아니라 임사라 대표를 고소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논란이 계속되자 곽도원은 SNS에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는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곽도원이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강철비는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 부문에 초청 받았다 곽도원과 정우성, 양우석 감독은 현지에서 진행될 레드카펫 등 일정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강철비는 이 작품은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자 북한 최정예 요원이 북한 1호를 데리고 급히 대한민국으로 내려와 핵전쟁 발발 위기를 막고자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다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문소리가 연출, 주연을 맡은 여배우는 오늘도와 곤지암 등이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곽도원”이 영화 ‘강철비’로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곽도원"이 영화 '강철비'로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배우 곽도원이 영화 강철비로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참석한다 18일 영화계에 따르면 곽도원은 오는 20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열리는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강철비의 주역인 정우성, 그리고 양우석 감독과 함께 참석한다

이는 앞서 논란이 된 연희단거리패 후배들과의 협박 등의 사건 이후 첫 공식석상이다 그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임사라 대표가 SNS을 통해 곽도원에게 연락이 와 만난 연희단거리패 일부 후배들이 금품 요구,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도마에 올랐다 이에 연희단거리패 후배들 측(이윤택 성폭력 고소인단 공동대책위원회)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섰으며 양측의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이어졌다 결국 곽도원은 SNS에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는 직접 입장을 밝힌 뒤 특별한 행보를 보이지 않았다 한편 강철비는 올해 우디네극동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경쟁 부문에도 초청 받았다

곽도원과 정우성, 양우석 감독은 현지에서 진행될 레드카펫 등 일정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자막] 에즈라 밀러 트라이베카 영화제 ‘비웨어더곤조’ 인터뷰 (feat.미모폭발)

(오역 많을 느낌~) (에즈라 많이 예쁘고 기자님도 에즈라 동생 보듯 예뻐하는 인터뷰~) 안녕하세요 APRED입니다 이곳은 트라이베카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곳에서 바로 몇 블록 떨어진 Hasted Hunt Kraeutler갤러리인데요 아주 친절하게도 저희가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셨어요 덕분에 <비웨어 더 곤조>의 출연진을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에즈라 밀러가 여기 앉아 계시네요, 잘 지내셨죠? -좋아여, 카페인 섭취도 하고 -커피 마시면서요 네,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한 거죠 -영화 개봉 축하드려요 -고맙습니다 어땠어요? 어쩌다 하기로 결심한 거예요? 저는 그게 되게- 되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재밌는 거 같았죠 또 촬영장에서 브라이언이 주는 정말 사소한 메시지도 정말 재미있고 ??? 했어요 저는 영화 볼 때 항상 엄청 자아비판적인데 그건 떼놓기로 하고, 암튼 멋진 거 같아요 오디션 전화나 뭐 그런 연락 왔을 때로 돌아가봅시다 우리 에이전트가 저한테 보내준 대본을 읽고 바로 이랬어요 "그래! 나 이거 하고 싶어

" 왜냐면- 겨우 2페이지 봤는데 바로 하고 싶었어요 "추문을 파헤지는 조사에 열정적이고 급진적인 기자, 그는 헌터 S 톰슨에 심취해 있다" 그게 바로 핵심 같은 거였어요 그런 뒤에 우리 에이전트가 바로 브라이언이랑 미팅 잡았죠 같이 마주 앉고선 눈으로 얘기했어요* '오, 벌써 시작됐네'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 에너지, 헌터 S 톰슨, 집착 같은 데서 죽이 잘 맞았어요 저흰 같은 음악을 팠고 같은 말에 꽂혔어요* 진짜 잘 통했어요 그러니까 그냥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보다 더 많은 걸 나눴군요 네 그리고 브라이언은 정말로 믿어- 제 생각엔 미팅하면서 제가 대본에서 몇 개만 읽은 걸로 브라이언은 절 알아차린 거 같아요 그리고 미팅 끝나고 나서 저를 캐스팅 했죠 영화 시작되기도 한참 전이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할 동안 계속 함께 했어요* 첫미팅 이후로 얼마나 걸렸어요? 12월이었어요, 그랬을 거예여 12월 전은 아니고- 크리스마스 2번 지냈어요! 자 그래서, 주인공 공조를 연기했죠 네 그거 사실 자기가 그렇게 부르는 거고 원래는 에드워드 길먼이에요 근데 곤조로 이름을 바꿨죠 헌터 S 톰슨에 집착하고 그를 따라하거든요 그의 저널리즘 풍조나 스타일을요 제가 보기엔 머펫 쇼 캐릭터네요, 완전 정도를 모르는 (역: 머펫 쇼 캐릭터 중에도 '곤조'가 있어요) 음 선을 넘긴 한데, 그래도 기준은 있다고 하고 싶네요 왜냐면- -에즈라 씨는 곤조처럼 보이지는 않는걸요 -뭐라고요? 안 그렇게 보이는 (에즈라 찌릿) 미안해요 이분도 약간 그런 거 같네요 그래요 고마워요 출연진들 만났을 때는 어땠어요? 다같이 만나서 놀러가고, 제 생각엔 서로 많이 친해졌을 거 같은데요 다같이 만나서 같이 놀러다니고 하니까 어떻던가요? 완전 좋았죠 모든 만남이 약간- 좋아요 먼저, 한 명은 영화 찍기 한참 전에도 만났던 애예요, 그리핀 뉴먼 걔랑은 6살 때부터 알고 지냈어요 진짜 좋은 친군데, 이 영화에서 제 베프로 연기 했어요 저희 사실 스케치 코메디나 즉흥연기 같은 것도 다 해봤어요 옛날에 여름 캠프에서요 그래서 걔는 알고 있었고, 또 조이도 케미스트리 리딩하느라 만나자마자 바로 친해져서 완전히 빠졌어요 그리고 나머지 애들도 촬영 진행되는 동안 다 만났는데 기대 이상으로, 믿을 수 없게 감동 받았어요 재스 맥카트니는, 걔 촬영 처음 하는날에 저는 팝 뮤직에 답없는 회의론자였어요 (역: 재스는 가수활동도 많이 해왔음) 저 좀 시니컬 했죠 근데 걔 첫날 촬영하고 나니까 그 시니컬함은 사라졌어요 그야말로 완전히요 네, 다른 사람도 다 만났어요, 에드워드 겔비노비츠, 제 부모님 연기하신 에이미 세다리스도요 완전 전설이잖아요 진짜 대단해요, Comedic Genius라니까요 그리고 캠벨 스캇, 주다 프리드랜더 그분들 만나는 것도 항상 재밌었고요 그리고 제일 작은 부분을 맡은 애들도 다 정말 멋있었어요 다들 이 영화가 가진 정신에 진심이었죠 그러니까, 정말 좋았어요 이렇게 재밌는 촬영하면서 이런 멋진 사람들 만나서, 이런 관계 맺었다는 거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어요 맡았던 캐릭터, 곤조에 대해서 좀 설명해주세요 곤조는 가슴 뛰게 하는 존재를 원하고 부정(不正)에 심각한 알러지가 있어요 걔의 머릿속 그 두 가지를 엮어주는 게 이 혁명적인 저널리즘인 거 같아요 기자는 어떻게 사건을 다루고, 또 그게 어떻게 대혼란을 일으키는지- 원래 대본은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에 꽂혀있었어요 칼 번스테인이 해냈던 그 모든 일에요 그들은 그 워터게이트 관련자들 없이 해냈어요 우리는 정부가 지켜온 그 비밀스런 은폐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를 뻔 했어요 그는 가슴 뛰는 존재를 원하고 자기 자신을 위해 그걸 해내길 바라죠 그리고 과하게 각색된 캐릭터로서의 자신을 만드는데 곤조 이데올로기를 이용해요 그 활동에 참여하고 대참사를 만들어내는 걸 즐기는 거예요 (벨소리♬) 짱이다! 결국 그게 그의 자아를 키워요 그 미친 방식으로 진행 하다보면 말이에요 그럼 그때 곤조는 권력에 굶주리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재스 맥카트니 캐릭터인 라일리를 재단하는 모든 판단을 하는 거에요 하지만 그건 거의 그가 하지 않으려고 했던 그 일을 하게 되는 것과 같아요 왜냐면 그 권력이 그를 부패에 빠트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가 했던) 운동이 죄다 그를 향하게 되죠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는 건 운동은 그냥 한 가지 자아로 흘러가지 않는단 점이에요 왜냐면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자아는 엄청 변덕스럽거든요 엄청 극단적이죠 그래서 걘 스스로를 방해하고 변덕스럽게 돼요 친구들이랑 있을 땐 리더예요, 따라가는 사람이에요? 음 모르겠어요 그 사이에서 헤매고 있는 거 같은데요 친구들도, 지인들도 많은데 거기서의 저는 확실히 부족해요 늘 올려다 보면서 따라가는 사람 같아요 제 친구들은 항상 저보다 나이가 많은 편이거든요 근데 동시에 확실히 그런 경향도 있어요 어떤 생각을 나타낼 땐 제 주장을 내세우고 적극적이에요 가끔은 리더가 되려고도 하죠 하지만 저같은 경우엔, 특히 제가 좀 더 어렸을 때는 따라잡느라 바빴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냥 따르는 사람인 거 같아요 -그래요, 하지만 두 가지 면이 있는 거고요 -네 그건 확실해요 이거 아니면 저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른 어떤 사람들은 되게 강하기도 하잖아요 그게 그 사람들 방식이죠 저는 카멜레온 같아요, 상황에 맞게 평범하게 굴죠 -그럼요, 그럼요 -저는 그래요 맞아요 바껴가는 거예요 지금도 어떤 분인지 믿을 수가 없네요 이게 기자님의 진짜 얼굴인지도 모르겠다구요! -이거 완전 이상하다, 미안요 -완전히 내 얼굴 맞아요 완전 민망했어 감사하고요, 아마 메이크업 때문에 손 팬케익처럼 됐을 거예요 이제 막 시작하는 다른 배우들에게 조언 해준다면? 대형 영화에 큰 부분 맡는 배우들이요 어떻게 평범함을 유지할 수 있는지, 어떻게 으스대지 않을 수 있는지* 그냥 계속해서- 매일 자신이 왜 이걸 하는지 뭘 하고 있는지 생각하란 거? 예술을 계속 할 수 있기만 하면, 이게 가장 재밌는 일 중 하나잖아요 전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중 이게 그런 예술인 거 같아요 많은 친구들이 이 길을 시작하고, 그럼 거기엔 명성이나 돈이나 그런 게 뒤따르겠죠 하나의 사업이죠 맞아요, 잘난 척 하다보면 그렇게 되기 정말 쉬워요 그게 모두가 처한 상황이죠 어떤 수준에서는 그게 그들을 키워줄 거예요 그러니 정말 신중해야 하고, 왜 이걸 하고 있는지 계속 생각해야 하죠 겸손할 수 있는 방법 중 제가 확실히 동의하는 건 인터뷰 할 때쯤에 허벅지에 커피 쏟는 거예요 -맞아요! (자기 허벅지 보는 거 귀여워 ㅠㅠㅠㅠㅠㅠ) -그게 바로 겸손해지는 법이죠! 좋아요, 에즈라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영화 <비웨어 더 곤조>에서 만납시다 APRed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님 보고 예쁨 떤다

영화의전당 미장센 단편영화제 25일 개막…출품작 최다

영화의전당 미장센 단편영화제 25일 개막…출품작 최다 비정성시 등 5개 부문 경쟁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 영화의전당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개성 넘치는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제16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특별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미장센 단편영화제 [부산시 제공=연합뉴스] 2002년 시작한 미장센 단편영화제는 매년 새로운 감각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상상력과 감수성을 드러내는 작품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영화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메시지를 선보이고 실력 있는 신인 감독의 작품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는 모두 1천163편이라는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기록해 16대 1의 경쟁률을 뚫은 70편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미장센 단편영화제 경쟁부문은 모두 다섯 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 멜로드라마 섹션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코미디 장르 희극지왕, 공포·판타지 부문 절대 악몽, 액션과 스릴러 4만 번의 구타 부문이다 제16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특별전 관람료는 5천원 균일이다 joseph@yna 2017/08/21 08:1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