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외출한 낸시랭 레드카펫 ♥ 뉴스 속보

오랜만에 외출한 낸시랭 레드카펫     [Dispatchㅣ부천(경기)=김민정기자] ‘제 22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이 1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낸시랭은 넥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한편 22회를 맞이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최민호와 임지연이 맡았으며, 12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코코샤넬과 함께” “섹시 글래머” “오늘은, 집행위원”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사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사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공식 상영을 가졌다 이창동 감독에게 칸 영화제는 친숙한 곳이다

2000년 ‘박하사탕’으로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처음 초청됐던 그는 2003년 ‘오아시스’로 비평가협회 부문에 특별초청됐고, 2007년에는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밀양’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됐다 2010년에는 ‘시’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은 공식상영전 레드카펫에 올랐다 아래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그리고 ‘버닝’을 제작한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모습이다   Andreas Rentz via Getty Images

  Barcroft Media via Getty Images   Barcroft Media via Getty Images   Andreas Rentz via Getty Images   Andreas Rentz via Getty Images   Nicholas Hunt via Getty Images

  Vittorio Zunino Celotto via Getty Images   George Pimentel via Getty Images   Venturelli via Getty Images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밟아요

러블리한 연보라빛 드레스에 스포트라이트 받는 칸 레드카펫 마지막까지 우아한 자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레드카펫이 5월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가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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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드레스,한수아 레드카펫,유인나,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패션입니다!!! 역시나 올해도 파격적

그 자체 입니다 드레스를 놓고서 노출대결이라도 벌이는 듯 !!! 여배우들의 노출은 정말

눈살이 찌푸려지기까지 합니다 영화배우 강한나 강한나; 영화배우 출생;1989년 1월 30일 신체;168cm, 소속사;판타지오

학력;중앙대학교 연극학과 학사 한수아,홍수아,부산국제영화제,유인나,친구2 강한나,강한나 유아임용, 강한나 특수교육,강한나 유아교육,강한나 임용,강한나 유아, 강한나 파격드레스~~~!!! 강한나 파격드레스~엉덩이골 노출

너무 파격적이네요 정말‘파격 그 자체’입니다 강한나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등이 훤히 보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엉덩이골이

노출되는 너무나도 강한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역시나 아직까지 검색어 1위에 등극 강한나 드레스,한수아 레드카펫,유인나,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노출 드레스 경쟁~~~~!!!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유형~ 강한나 드레스,한수아 레드카펫,유인나,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영화배우 한수아 한수아; 영화배우 출생;1987년 7월 25일

신체;165cm, 47kg 학력;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수상;2009년 제2회 코리아 주니어 스타어워즈 TV드라마 부문 신인상 한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패션~~~!!! 한수아는 9월 4일 페이스북에

내리기전 두근두근 이 순간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어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역시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는 과감한 절개 라인으로 시선을 고정시켰습니다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각선미도 섹시미를 부각시키네요

홍수아는 머메이드 라인의 핑크빛 드레스를 선택한 홍수아는 어깨와 가슴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드레스로 시선을 고정시켰습니다 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유인나와 구혜선 레드카펫 패션

다리의 선을 강조해서 섹시한 매력을 어필한 여배우들도 있습니다 유인나와 구혜선이지요 다리가 길고 가는 스타들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시스루 롱드레스를 선택해 성숙한 매력을 강조하거나 미니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수가 있다고 하네요

유인나는 시스루 롱드레스를 선택해 완벽에 가까운 몸매를 뽐냈습니다 과격한 노출은 없었지만, 몸에 달라붙는 드레스는 풍만한 그의 가슴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해 감탄을 자아냈고, 포인트는 시스루로 처리된 드레스로 살짝 보이는 유인나의 다리는 정말 예술이였습니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구혜선은 흰색 미니드레스로 정말

깜찍한 섹시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의 드레스였지만 엉덩이만 살짝 가린 아슬아슬한 초미니원피스는 구혜선의 늘씬한 다리맵시를 정말 돋보이게 만들었으니까요 너무 과한 노출보다는 이렇게 심플한 디자인으로 센스있는 깜찍한 노출이 정말 마음에 드는 두사람이였습니다

유인나 구혜선씨 처럼 여배우들의 노출 이렇게 바뀌면 좋겠네요 여배우 노출 드레스 경쟁!!! 강한나 드레스,한수아 레드카펫,유인나,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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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걸그룹 최초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 | 서울 KR

제시카, 걸그룹 최초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우아한 드레스 자태 싱그러운 미소 눈빛은 도도하게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여신 비주얼 눈부신 미모 제시카,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영화NO, 주얼리 브랜드 초청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칸에 입성한다

제시카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TV리포트에 제시카가 15일(현지시각) 제71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영화 작품 때문이 아니라, 한 쥬얼리 브랜드의 초청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그의 첫 칸 입성이다 제시카는 최근 미국 최대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타이라 뱅크스, 머라이어 캐리 등이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미모로 올킬한 ‘백반증 모델’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미모로 올킬한 '백반증 모델' Instagram winnieharlow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독특한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모델이 있다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열리고 있는 제71회 칸영화제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백반증(vitiligo) 모델이 있다 그 주인공은 캐나다 출신 패션모델인 위니 할로우(Winnie Harlow)다 Instagram winnieharlow 지난 15일부터 칸 영화제 레드카펫과 영화제 패션쇼에 등장하며 주목받았다 위니는 흑인이지만 백반증을 앓고 있어 얼굴과 몸에 흰색 얼룩이 있다

백반증은 몸 속 멜라닌 세포가 파괴돼 피부 위 백색 반점이 점점 커지는 피부질환이다 Instagram winnieharlow 4살부터 백반증을 앓았지만 위니는 어린시절부터 세계적인 슈퍼모델이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2015년 미국 TV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에서 탑 14로 선정돼 대중의 눈길을 받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BBC가 뽑은 100명의 여성에 선정됐으며 현재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Instagram winnieharlow

✔✔ 포토엔HD 판빙빙 칸 레드카펫 사랑스러운 손인사 ♥ 뉴스 속보

포토엔HD 판빙빙 칸 레드카펫 사랑스러운 손인사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애시 이즈 퓨어스트 화이트' 레드카펫이 5월 1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판빙빙이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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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X홍상수 5번째 영화 ‘풀잎들’, 베를린영화제 초청…레드카펫 또 함께? – 뉴스

김민희X홍상수 5번째 영화 ‘풀잎들’, 베를린영화제 초청…레드카펫 또 함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5번째로 함께 한 작품인 영화 ‘풀잎들’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영화 ‘풀잎들’의 국외배급사 화인컷은 18일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22번째 장편영화인 ‘풀잎들’이 제6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영화 ‘풀잎들’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에 이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5번째로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카페를 배경으로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번 초청으로 인해 두 사람은 다시 한번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게 됐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1997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초청된 바 있다 아울러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통해 지난해 열린 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두 사람은 나란히 손을 잡고 레드카펫에 등장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홍상수 감독은 “나는 김민희와 매우 가까운 사이”라며 김민희와의 관계를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이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를 통해 두 사람은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연인 관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번 초청으로 인해 두 사람이 함께 베를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지 여부도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제 6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15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한편 지난해 11월 아내 A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홍상수 감독은 오는 3월 23일 아내 A 씨와 이혼 재판 2차 변론을 가진다 지난해 12월 15일 열린 이혼 재판 첫 기일 당시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았던 A 씨는 2차 변론을 앞두고 총 4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윤진서 타투 공개 “요가 자격증 있다는 몸매 레드카펫” 사진|2MTV

부산국제영화제 윤진서 타투 공개 "요가 자격증 있다는 몸매 레드카펫" 사진 부산국제영화제 윤진서 타투 공개 요가 자격증 있다는 몸매 레드카펫 사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윤진서가 참석했는데요 이번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는 영화 감시자들 이후 3년만에 호흡을 맞춘다고 합니다 한편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신비로운 소녀의 이미지로

주목을 받으며 등장한 윤진서 몸매 영화 속에서 너무 청순하게 나와서 섹시함이라고는 찾을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요가로 다져진 몸매를 최근 패션왕제작발표 회에서 뽐냄 살짝 드러난 허리라인에서 느껴지는 저 탄탄함은

운동 쫌 한다는 사람은 다 알 수 있을 듯 거기다 알도 웨지힐 샌들 신고 걸어오는데 다리 라인까지 완벽진짜 이 언니 몸매 완전 대박 신비로운 얼굴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까지 여자들의 워너비 바디의 소유자 윤진서

2016/03/29 – [연예가뉴스] – 대박 윤진서 나이 전광렬 여진구 장근석 등장 이인좌의난 청주성 점령 예고 2016/03/29 – [연예가뉴스] – 최민수 대박 윤진서 남편 있다 고백에 충격 근심 중전 복순을 고문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6년만에 돌아온 이나영, 칸 레드카펫 밟나 – Korea Top News

6년만에 돌아온 이나영, 칸 레드카펫 밟나  배우 이나영이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동시, 오는 5월 열리는 세계 최고의 영화 축제인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앞서 이나영은 일본배우 오다기리 죠와 호흡을 맞춘 김기덕 감독의 전작 비몽(08, 김기덕필름 제작)을 통해 칸영화제의 문을 두드렸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신바, 이번에야말로 칸을 향해 제대로 칼을 갈고 도전장을 내민 이나영이다

이나영은 2012년 2월 개봉한 범죄 영화 하울링(유하 감독)을 끝으로 한동안 연기 휴식기를 가졌다 그는 공백기 동안 원빈과 깜짝 결혼, 임신, 출산 등 6년간 배우 이나영이 아닌 여자 이나영으로 시간을 보냈다 물론 공백기 동안 CF를 통해 간간이 대중에게 얼굴을 비췄지만 대중에겐 작품을 통한 연기 활동이 아닌 광고 활동만 이어가는 모양새로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던 그가 마침내 차기작인 영화 뷰티풀 데이즈(윤재호 감독, 멘타로직 제작)를 선택, 올해 관객을 찾게 된 것 지난해 촬영 기준 5년, 개봉 기준 6년 만에 컴백이다

탈북 여성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실화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조선족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16년 만의 재회를 통해 분단국가의 혼란과 상처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뷰티풀 데이즈의 원톱 주연을 맡은 이나영은 극 중 엄청난 고통의 기억을 품었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여정을 지속하는 엄마를 연기했다 무엇보다 이나영은 복귀작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스타 감독, 스타 캐스팅,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가 아닌 저예산 독립영화로 제작되는 뷰티풀 데이즈를 택했기 때문 그동안 대작들의 러브콜이 상당했지만 이를 모두 고사한 이나영은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작품성과 취지, 가능성이 많은 신예 감독의 작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여기에 제예산 취지에 동참하고자 노 개런티를 선언,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

또한 지난해 10월 크랭크 인해 그해 11월 크랭크 업 한 뷰티풀 데이즈에서 그는 10대 중·후반, 20대, 30대 연기에 도전한 것은 물론 연변어, 중국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 연기까지 선보였다는 후문 여기에 실제 엄마가 된 그가 데뷔 이래 첫 모성애 연기를 펼친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인생 최고의 열연을 펼쳤다는 이나영 벌써부터 영화계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이런 상황 속 뷰티풀 데이즈는 일찌감치 후반 작업을 마치고 칸에 작품을 출품한 상태다

2013년 열린 제66회 칸영화제에서 독립영화 타이페이 팩토리 단편영화 더 피그를 선보였고, 2016년 열린 제69회 칸영화제에서 단편 영화 히치하이커와 다큐멘터리 영화 마담B을 출품해 칸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윤재호 감독의 첫 실사 장편 영화인 만큼 일단 뷰티풀 데이즈의 올해 칸 진출은 높은 가능성을 자랑한다 프랑스에서 사진과 영상을 전공한 그는 유럽 영화계, 칸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이나영 또한 이런 윤재호 감독의 이력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뷰티풀 데이즈 외에도 올해 칸에 도전하는 한국영화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파인하우스필름 제작), 김민희·유준상 등이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고(故) 김주혁의 유작이기도 한 독전(이해영 감독), 변혁 감독의 컴백작인 상류사회,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등 50여편의 한국영화가 칸영화제에 신작을 출품했다 충무로는 이 작품들과 함께 오랜만에 배우로 모습을 드러낸 이나영이 칸 레드카펫을 밟으며 화려하게 복귀, 그리고 비상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제71회 칸영화제는 내달 8일 개막해 19일까지 12일간 프랑스 칸에서 축제를 이어간다

앞서 올해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은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