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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판빙빙 칸 레드카펫 사랑스러운 손인사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애시 이즈 퓨어스트 화이트' 레드카펫이 5월 1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판빙빙이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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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X홍상수 5번째 영화 ‘풀잎들’, 베를린영화제 초청…레드카펫 또 함께? – 뉴스

김민희X홍상수 5번째 영화 ‘풀잎들’, 베를린영화제 초청…레드카펫 또 함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5번째로 함께 한 작품인 영화 ‘풀잎들’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영화 ‘풀잎들’의 국외배급사 화인컷은 18일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22번째 장편영화인 ‘풀잎들’이 제6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영화 ‘풀잎들’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에 이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5번째로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카페를 배경으로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번 초청으로 인해 두 사람은 다시 한번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게 됐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1997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초청된 바 있다 아울러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통해 지난해 열린 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두 사람은 나란히 손을 잡고 레드카펫에 등장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홍상수 감독은 “나는 김민희와 매우 가까운 사이”라며 김민희와의 관계를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이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를 통해 두 사람은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연인 관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번 초청으로 인해 두 사람이 함께 베를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지 여부도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제 6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15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한편 지난해 11월 아내 A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홍상수 감독은 오는 3월 23일 아내 A 씨와 이혼 재판 2차 변론을 가진다 지난해 12월 15일 열린 이혼 재판 첫 기일 당시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았던 A 씨는 2차 변론을 앞두고 총 4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윤진서 타투 공개 “요가 자격증 있다는 몸매 레드카펫” 사진|2MTV

부산국제영화제 윤진서 타투 공개 "요가 자격증 있다는 몸매 레드카펫" 사진 부산국제영화제 윤진서 타투 공개 요가 자격증 있다는 몸매 레드카펫 사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윤진서가 참석했는데요 이번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는 영화 감시자들 이후 3년만에 호흡을 맞춘다고 합니다 한편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신비로운 소녀의 이미지로

주목을 받으며 등장한 윤진서 몸매 영화 속에서 너무 청순하게 나와서 섹시함이라고는 찾을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요가로 다져진 몸매를 최근 패션왕제작발표 회에서 뽐냄 살짝 드러난 허리라인에서 느껴지는 저 탄탄함은

운동 쫌 한다는 사람은 다 알 수 있을 듯 거기다 알도 웨지힐 샌들 신고 걸어오는데 다리 라인까지 완벽진짜 이 언니 몸매 완전 대박 신비로운 얼굴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까지 여자들의 워너비 바디의 소유자 윤진서

2016/03/29 – [연예가뉴스] – 대박 윤진서 나이 전광렬 여진구 장근석 등장 이인좌의난 청주성 점령 예고 2016/03/29 – [연예가뉴스] – 최민수 대박 윤진서 남편 있다 고백에 충격 근심 중전 복순을 고문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6년만에 돌아온 이나영, 칸 레드카펫 밟나 – Korea Top News

6년만에 돌아온 이나영, 칸 레드카펫 밟나  배우 이나영이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동시, 오는 5월 열리는 세계 최고의 영화 축제인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앞서 이나영은 일본배우 오다기리 죠와 호흡을 맞춘 김기덕 감독의 전작 비몽(08, 김기덕필름 제작)을 통해 칸영화제의 문을 두드렸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신바, 이번에야말로 칸을 향해 제대로 칼을 갈고 도전장을 내민 이나영이다

이나영은 2012년 2월 개봉한 범죄 영화 하울링(유하 감독)을 끝으로 한동안 연기 휴식기를 가졌다 그는 공백기 동안 원빈과 깜짝 결혼, 임신, 출산 등 6년간 배우 이나영이 아닌 여자 이나영으로 시간을 보냈다 물론 공백기 동안 CF를 통해 간간이 대중에게 얼굴을 비췄지만 대중에겐 작품을 통한 연기 활동이 아닌 광고 활동만 이어가는 모양새로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던 그가 마침내 차기작인 영화 뷰티풀 데이즈(윤재호 감독, 멘타로직 제작)를 선택, 올해 관객을 찾게 된 것 지난해 촬영 기준 5년, 개봉 기준 6년 만에 컴백이다

탈북 여성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실화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조선족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16년 만의 재회를 통해 분단국가의 혼란과 상처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뷰티풀 데이즈의 원톱 주연을 맡은 이나영은 극 중 엄청난 고통의 기억을 품었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여정을 지속하는 엄마를 연기했다 무엇보다 이나영은 복귀작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스타 감독, 스타 캐스팅,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가 아닌 저예산 독립영화로 제작되는 뷰티풀 데이즈를 택했기 때문 그동안 대작들의 러브콜이 상당했지만 이를 모두 고사한 이나영은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작품성과 취지, 가능성이 많은 신예 감독의 작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여기에 제예산 취지에 동참하고자 노 개런티를 선언,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

또한 지난해 10월 크랭크 인해 그해 11월 크랭크 업 한 뷰티풀 데이즈에서 그는 10대 중·후반, 20대, 30대 연기에 도전한 것은 물론 연변어, 중국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 연기까지 선보였다는 후문 여기에 실제 엄마가 된 그가 데뷔 이래 첫 모성애 연기를 펼친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인생 최고의 열연을 펼쳤다는 이나영 벌써부터 영화계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이런 상황 속 뷰티풀 데이즈는 일찌감치 후반 작업을 마치고 칸에 작품을 출품한 상태다

2013년 열린 제66회 칸영화제에서 독립영화 타이페이 팩토리 단편영화 더 피그를 선보였고, 2016년 열린 제69회 칸영화제에서 단편 영화 히치하이커와 다큐멘터리 영화 마담B을 출품해 칸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윤재호 감독의 첫 실사 장편 영화인 만큼 일단 뷰티풀 데이즈의 올해 칸 진출은 높은 가능성을 자랑한다 프랑스에서 사진과 영상을 전공한 그는 유럽 영화계, 칸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이나영 또한 이런 윤재호 감독의 이력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뷰티풀 데이즈 외에도 올해 칸에 도전하는 한국영화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파인하우스필름 제작), 김민희·유준상 등이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고(故) 김주혁의 유작이기도 한 독전(이해영 감독), 변혁 감독의 컴백작인 상류사회,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등 50여편의 한국영화가 칸영화제에 신작을 출품했다 충무로는 이 작품들과 함께 오랜만에 배우로 모습을 드러낸 이나영이 칸 레드카펫을 밟으며 화려하게 복귀, 그리고 비상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제71회 칸영화제는 내달 8일 개막해 19일까지 12일간 프랑스 칸에서 축제를 이어간다

앞서 올해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은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민희] 올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은 과연 누가 밟게 될까.

[김민희] 올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은 과연 누가 밟게 될까 12일 오후 6시(한국시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 발표된다

올해에도 수많은 작품들이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인 가운데 어떤 작품이 칸 초청의 영광을 누리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영화 중에선 유아인, 스티븐 연 주연의 버닝(감독 이창동)과 이나영의 스크린 복귀작 뷰티풀 데이즈(감독 윤재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다섯 번째로 호흡을 맞춘 풀잎들 등이 유력한 진출 후보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1983년 1월 발표한 짧은 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각색한 작품으로 앞서 박하사탕, 밀양, 시로 칸에서 주목받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더하고 있다 6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하는 이나영 주연의 뷰티풀 데이즈도 눈에 띈다

뷰티풀 데이즈는 탈북 여성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픽션으로 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 단편 히치하이커와 다큐멘터리 마담B 두 작품을 출품한 윤재호 감독의 첫 실사장편영화다 조선족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16년 만의 재회를 통해 분단국가의 혼란과 상처를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나영은 제작비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노개런티 출연을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와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상수 감독의 22번째 장편영화 풀잎들도 기대작이다 풀잎들은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사랑과 죽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고 삶을 고찰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앞서 지난해 그 후로 경쟁부문, 클레어의 카메라로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홍상수는 명실상부 칸이 사랑하는 감독 중 하나다 이번에도 칸의 남자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 외에도 황정민 이성민 등이 출연한 공작(감독 윤종빈), 조진웅 류준열 주연의 독전(감독 이해영), 수애 박해일의 상류사회(감독 변혁) 등이 출품을 마쳤다 한편 제71회 칸 국제영화제가 오는 5월 8일부터 5월 1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