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충무아트센터서 ‘교복 입은 영화감독’ 영화제 열려

서울 교육 연계 종합 예술 교육과 중학생 결과 영화 출품 (서울 = 연합 스패스) 이재영 기자 = 중학생들이 영화를 읽으면서 영화를 만든다 서울시 육청은 9 일 오후 중동 충무 아트 센터에서 '제 1 회 교복 입은 예술가 영화제 연태 고 이날날 출품작 및 출품작 14 개 작품은 광남 · 남대문 · 도봉 · 대원 국제 · 반포 서울 여자 · 신남 · 영등포 · 휘트급 학교인은 '종합 종합 예술 교육'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중학교 3 학년생 대상에서 정규 교육 과정에서 이완 협동 예술 학자 또는 고교 졸업생이나 연극 영화, 연극, 뮤지컬 작품 제작 등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서울 대학교 교육 감리 초등 학생 생과 고등학생 대상 여울 영화제와 우수상 '대상'은 '우수상' 유예이 자유로운 작품 '네 멋지다해라 상', 무 연사 해산물 '학교 괴담 상'등 작품의 개성을 중하 고 시상 이이 미징하다 jylee24@ynacokr

미쟝센 단편영화제, 오늘(4일) 폐막..2년연속 대상 나올까- 스타뉴스

미쟝센 단편영화제, 오늘(4일) 폐막2년연속 대상 나올까- 스타뉴스 사진=제17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4일 막을 내린다 역대 최다 출품작 수인 1189편을 기록하며 그 어느 때보다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폐막식을 끝으로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각 부문 수상작에 대한 발표 및 시상도 이날 폐막식에서 진행된다 작년 김현정 감독의 '나만 없는 집'이 5년 만에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영예의 대상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002년 시작된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장르의 경계를 상상력으로 주무르는 발칙한 단편영화들을 보여주고자 탄생했으며, 재기발랄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영화들을 발굴해 한국 단편영화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또한 강진아, 권혁재, 나홍진, 노덕, 박정범, 엄태화, 윤종빈, 이경미, 장재현, 조성희, 허정(가나다순) 등 한국 영화를 세계 무대로 이끌어갈 실력파 감독들을 발굴하며, 명실공히 신인 감독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이에 역대 최다 출품작 수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영화제에서 영광의 주인공이 누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높다 5일 오후 5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에는 집행위원장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부집행위원장인 엄태화, 허정 감독,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주환, 노덕, 양영희, 양익준, 이경미, 이언희, 이장훈, 장준환, 장훈, 홍지영(가나다순) 감독과 집행위원인 강형철, 민규동 감독, 명예집행위원 오승욱, 정윤철 감독을 비롯해 명예 심사위원에 선정된 배우 김의성, 천우희, 하정우(가나다순) 그리고 류성희 미술감독이 참석할 예정 7일간의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 및 영화제 결산 보고와 함께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로 구성된 각 경쟁부문 본선작 총 58편에 대한 심사과정 및 심사위원 감독들의 심사 소감이 진행된다

이어, 58편의 경쟁부문 상영작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최종 본심에 대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상금 500만 원과 미쟝센 단편영화제만의 전통인 디렉터스 체어가 수여되는 장르별 최우수작품상, 그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에 500만 원을 추가로 수여하는 대상,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주어지는 심사위원특별상, 미쟝센을 돋보이게 한 스태프에게 수여되는 미쟝센상, 관객들이 직접 선택하는 I Love SHORTS! 관객상 등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