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신성일, 손녀딸과 부산영화제 참석

'암투병' 신성일, 손녀딸과 부산영화제 참석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암투병중인 배우 신성일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손녀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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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ㅣMBC충북NEWS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조금 전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도 역대 최대 규모의 상영작과 다양한 음악 공연으로 전세계 음악 영화 애호가들의 주목을받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이재욱기자의 보도입니다 네 2018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청풍호반 무대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저녁 7시부터 개막식이 시작됐고 지금은 제 뒤로 보이는 메인 무대에서 개막작 '아메리칸 포크'가 상영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음악영화들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는 게 이 영화제의 가장 큰 장점인데 온라인 예매 표가 이미 모두 매진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유명 스타들이 대거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개막식 사회자인 배우 김지석과 이엘 영화제 스타상에 빛나는 가수 손담비가 등장할 때마다 환호성이 일었습니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8개 나라 116편의 영화가 상영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와 감독이 관객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20차례 이상 준비돼 소통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올 여름 찜통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릴 음악프로그램도 더 풍성해졌습니다 가수 김연우와 자이언티 등이 공연하는 '원썸머나잇'과 '의림썸머나잇' 출연진은 더 다양해졌고 클럽 디제잉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쿨나이트'도 확대 운영됩니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며 앞으로 엿새 동안 청풍호반과 제천시내 곳곳이 영화와 음악 흥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이재욱입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성과, 과제는?ㅣMBC충북NEWS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엿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상영작 관객 모두 풍성했지만 지역민과 동떨어진 행사 진행은 올해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 지난 엿새 동안 영화팬들을 설레게 했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5만 2천여 명이 영화관과 야외공연장을 찾아 팬들의 반응은 어느 해 보다 뜨거웠습니다 국제경쟁부문에서는 인도 영화 '산을 휘감는 목소리 '가 선정돼 폐막식 무대에 올랐습니다 화려하게 막을 올렸던 영화제는 장애인 단체 환불소동과 음악공연 출연자들의 도덕성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14년째 반복되는 지역민과 동떨어진 행사진행은 올해도 반복됐습니다 주요 행사가 도심 외곽에서 이뤄지면서 상가가 밀집한 도심에서는 축제 분위기를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낡고 비좁은 상영관 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족은 14년째 반복되는 고질적인 문제였습니다 영화제에 대한 엇갈린 평가속에 민선 7기 제천시가 지역과 함께 하는 영화제를 목표로 내년에는 개막식을 도심에서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 김영일입니다

제천 영화제 “밤이 흥겹다”ㅣ원 써머 나잇, 의림 써머 나잇, 쿨 나잇ㅣMBC충북NEWS

최근 영화제가 열리며 전세계 음악영화와 감독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천은 영화의 열기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해가 진 뒤에는 곳곳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과 댄스파티로 시원한 여름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재욱 기자입니다 놀이동산에 야외 나이트 클럽이 등장했습니다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긴 사람들 신나게 몸을 흔들며 지긋지긋한 올 여름 찜통더위를 단숨에 날려 버립니다 유명 뮤지션과 관객이 야외에서 클럽음악을 즐기는 '쿨 나이트' 로 관객 호응에 힘 입어 올해 확대 편성됐습니다 밤마다 이어지는 음악 공연으로 영화제 분위기는 한층 더 무르익 습니다

유명 가수의 대중음악으로 귀를열고 인디밴드의 감미로운 선율로 숨어있던 감성을 끌어올립니다 제천 시내와 청풍호 의림지에서 열리는 각종 음악 공연은 영화제가 열리는 13일 까지 이어집니다 하지만 일부 뮤지션의 미투 발언에 일부 관객이 미투를 비하했다며 퇴장하고 조직위에 항의하는 등 논란을 빚어 아쉬움도 남겼습니다 MBC뉴스 이재욱입니다

[청룡영화제]를 빛낸 김혜수의 ‘부비부비’

[청룡영화제]를 빛낸 김혜수의 '부비부비' 한국 영화계의 최대 축제인 제 30회 [청룡영화제] 가 무사히 끝났다 김명민과 하지원이 [내사랑 내곁에] 로 주연상을 독식한 가운데 대체로 납득할 만한 사람들이 상을 받아서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다운 면모를 보여준 듯 하다

그러나 제 30회 [청룡영화제] 를 빛낸 사람은 따로 있었다 바로 청룡의 여인 김혜수다 우리나라 영화 시상식은 [대종상][청룡상][대영상][춘사영화제] 등 수많은 시상식이 있지만 여기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모습이 하나 있다 바로 여배우들의 마론인형 같은 모습이다 그녀들은 언제 어디서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모나리자 같은 온화한 미소를 띄우며 앉아있다

행여나 카메라에 얼굴이 비칠 때면 고개를 약간 숙이며 쑥쓰러워 하거나 온화한 미소를 더욱 환하게 짓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박제된 모습은 사회자가 농담을 하든, 가수가 나와서 춤을 추든 변함이 없다그러나 그 중에서 김혜수만큼은 항상 다르다 그녀는 어디에 있든 빛이 난다 여유롭고 상황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스타다

하희라가 평했던 것처럼 그녀는 가만히 있어도 스타의 향기 가 난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며 모든 일에 호탕한 웃음을 지어 보일 줄 아는 배우다 특히 시상식에서 김혜수는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시상식 자체를 즐겁게 받아들인다 가수가 나오면 환호를 하고, 사회자가 농담을 하면 호탕하게 웃어보일 줄 안다 그건 자신이 사회를 보는 [청룡영화제] 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오늘 [청룡영화제] 의 초대가수는 신승훈, 2PM, 박진영이었다 그 중 박진영은 첫 컴백무대를 [청룡영화제] 에서 가지면서 [대종상] 의 브아걸이 그랬던 것처럼 객석으로 내려가 배우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려 노력했다 반응은 브아걸 때만큼 나쁘지 않았다 워낙 박진영이 노련한 가수이다보니 분위기를 잘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박진영의 곁에서 어색한 미소를 띈채 박수만치는 여배우들의 모습은 다소 아쉬웠다

물론 그 상황에서 그녀들이 할 수 있는거라곤 박수 밖에 없었음을 이해 못하는 바 아니지만 보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제스추어만 취해 주더라도 훨씬 시상식이 빛날텐데 하는 안타까움은 두고두고 남았다그런데 사건 은 여기서 터졌다 박진영이 객석의 여배우들을 지나 MC석의 김혜수에게 다가가자 김혜수는 기다렸다는 듯 박진영과 어울려 춤을 추기 시작한 것이다 너무 과하지 않게, 하지만 충분히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정도로 센스 있는 댄스를 선보인 김혜수의 부비부비 는 일순간 박진영의 무대 뿐 아니라 [청룡영화제] 자체를 환하게 빛나게 만들었다 조신하게 앉아 웃음 짓는 후배 여배우들과 달리 시종일관 여유로운 모습을 간직한 채 상황 자체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내는 그녀의 모습은, 그래서 상당히 신선했고 굉장히 놀라웠다

수많은 예쁜 인형 속에서 아주 괜찮은 사람을 직면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신나면 신나는대로 몸을 흔들고, 웃긴 이야기가 있으면 호탕한 웃음으로 화답하고, 상황이 어색해지면 센스있는 한마디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청룡영화제] 속 김혜수야말로 배우 혹은 스타 이전에 인간적으로 참 매력적이고 아름다웠다 20여년간 김혜수라는 배우를 지탱해 온 근간이 자신감과 당당함, 그리고 그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여유로움이었다면 그녀의 이미지야말로 진정 만들어지거나 꾸며진 것이 아닌 김혜수 본연의 인간미인 셈이다지금의 김혜수는 이미 대중의 비평 을 일정부분 뛰어넘은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그 근간에는 스타 김혜수가 아니라 모든 것을 드러내도 절대 고갈되지 않는 인간 김혜수의 매력이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부비부비를 할 수 있다 누구나 웃긴 이야기에 호탕하게 웃으며 박수와 환호를 보낼 수 있다 그런데 여배우는 그것을 하지 못한다 그녀들에게는 대중이 기대하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다

김혜수도 여배우다 여배우라면 이미지도 지켜야 하고, 매사에 조심을 하기도 해야 한다 그런데 김혜수는 애써 자신을 포장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듯 하면서 주위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겉치레,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앉아있는 의도적인 예의바름,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어색함 대신 그녀는 김혜수 의 솔직하고 당당한 감정과 모습을 선택했다 자신을 포장하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자신을 빛나게 만들 줄 아는 것은 김혜수의 대단한 강점이다

20대 여배우들의 젊음을 뛰어 넘어 김혜수의 완숙미가 시상식에서 비춰지는 짧은 시간 속에서 빛난 건 바로 이 때문이다 사람들의 예상을 깨면서도 그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김혜수의 부비부비 에 열렬한 박수를 보내도 아깝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배우 김혜수 스타 김혜수

그리고 인간 김혜수 이 당당하고 멋드러진 여배우가 10년, 20년 후에도 여전히 청룡의 여인 으로 빛날 수 있기를, 포장하거나 가식 떨지 않고 끝까지 자유로운 스타이자 인간으로서 대중 곁에 남을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바래본다 오늘 진정한 [청룡] 의 주인공은 김혜수였다

울주산악영화제 ‘울주인 한마당’ 참여 공연단체 모집

(울산 = 연합 뉴스) 장영은 기자 = 울드 세계 산악 영화제는 3 회 영화제 기간에 '울주 인물'공연을 열고 연회의 신청을 받는다 공연은 지역민에게 영화를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울주군의 공연 단체 나 동아리는 모두 참여한다 대중 음악과 인형극, 무술 마임, 마술, 뮤지컬, 복합 장르 공연, 야외 공연 이등 분야 등 울트라 한인 행사에서 관객과 만난 9 일 11 일 폐막식에서 시상 시상 6 개 부문 10 개 팀 총액 800 만원이 차등 지급 공연에 참여하고 울트라 월드 산악 영화제 홈페이지 (www

umff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우편 또는 메일 (umff1000@gma l com)로 내면 영화제 관계자는 "실재의 실재 공연은 실연 공연을 제공하고 영화 관객은 울트라의 문화 공연을 할 수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울트라 월드 산악 영화제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십시오

전화 052-248-6454)로 문의하십시오 건물 3 회 7 월 7 일 11 일에서 울릉군 세계 자연 알프스 복합 웰컴 센터에서 세계 25 개국 150 편찬 산악 영화와 풍성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꾸며서 young@ynacokr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역대 최다 상영ㅣMBC충북NEWS

미국 911 테러의 아픔을 포크송으로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아메리칸 포크' 올해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지난해 참사의 아픔이 아직 남아있는 제천에서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납니다 마이클 잭슨이 꿈이었던 이슬람 종교지도자의 코믹 드라마 '마이클 잭슨 따라잡기' 전통 포크가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말더듬이 이야기를 다룬 '말더듬이 발라드' 등 7편은 국제경쟁부분본선에 올랐습니다 또 올해 주제로 선정된 인도의 음악영화 8편이 상영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됩니다 14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38개 나라의 작품 117편이 제천 시내 곳곳에서 상영됩니다 음악 공연은 더 풍성해졌습니다 청풍호반과 의림지 일원에서 김연우와 자이언티 혁오 넬 등 정상급 뮤지션들이 음악영화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공연과 함께 뮤지션들이 음악을 주제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또 8팀의 거리의악사들은 거리 공연을 통해 좀더 가까운 곳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다양한 음악 영화는 물론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다음 달9일부터 엿새 동안 제천을 뜨겁게 달구게됩니다 MBC 뉴스 김영일입니다

부르는 영화, 보는 음악,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반 제7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제천시장 최명현 레드 카펫 행사 제1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2005 8

10-14 제2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2006 8 9-14 제3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2007 8 9-14 제4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2008

8 14-19 제5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2009 8 13-18 제6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2010 8

12-17 제7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개막식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홍보대사 [정겨운, 이윤지]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 [강근식] 개막 축하 공연으로 재즈파크 빅밴드, 웅산의 무대가 펼쳐졌다 제7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TTC복합영화관] 제천시 남천동 현장 매표소 의림지

거장 감독 영화까지… 3회 맞은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온다

거장 감독 영화까지 3회 맞은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온다 큰사진보기 영화와 함께 흐르는 뮤지컬, 뮤지컬과 함께 상영되는 영화 각기 다른 두 예술을 한 데 아우르는 충무로뮤지컬영화제가 3회를 맞으며 더 내실 있는 행사를 기약했다   

29일 오후 서울 명동 CGV 시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된 론칭데이 간담회에서 영화제의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이장호 감독은 뮤지컬 영화제를 계속하면서 나름의 긍지 갖고 있다며 요즘 유행하는 영화들이 조금 잔인하고 속도감 또한 빨라 거리가 멀어진 느낌이 드는데 충무로뮤지컬영화제는 그런 면에서 일종의 정화작용을 하는 문화운동 성격을 갖는다고 의의를 소개했다 그 의의만큼 준비된 섹션 또한 특별했다 김홍준 예술감독은 처음 이 영화제 출범 당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께 조언을 구했는데 자칫 잘못하면 영화관객과 뮤지컬 팬들 양쪽에게서 다 외면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며 다른 영화제보단 조금은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조금씩 외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상영관은 지난해에 비해 명동역 CGV 씨네라이브러리의 1개 관을 더 확대해 총 2개 관이 됐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등에서 각종 영화들이 상영된다 김홍준 예술감독은 관객들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기 위함이라며 공연 관람에 익숙한 관객과 영화관 관람에 익숙한 관객을 배려하려 했고 궁극적으론 보다 참여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특별전은 거장 영화감독들의 뮤지컬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이 마련됐다 그들 각자의 뮤지컬이라는 섹션으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뮤지컬영화 프랭크 오즈 감독의 , 앨런 파커 감독의 ,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등이 소개된다 이밖에도 고정섹션인 더쇼, 트윈픽스, 충무로 리와인드 등을 통해 고전 뮤지컬영화 상영과 관객참여 행사들도 꾸준히 진행된다 개막작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다큐멘터리에 라이브 공연을 더한 로 조동희, 조동익이 음악감독을, 장필순, 이승열이 보컬로 참여한다 제3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는 오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암투병’ 신성일, 손녀딸과 부산영화제 참석

'암투병' 신성일, 손녀딸과 부산영화제 참석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암투병중인 배우 신성일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손녀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암투병중인 배우 신성일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손녀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암투병중인 배우 신성일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손녀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