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주연상 탄 한지민의 감동적인 ‘영어’ 수상소감

여우주연상 탄 한지민의 감동적인 '영어' 수상소감 배우 한지민 씨가 영화제에서 한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 시각) 한지민 씨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4회 런던 동아시아 영화제에서 영화 '미쓰백'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식에 오른 한지민 씨는 영어로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지민 씨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수상 소감 영상을 공개했다 한지민 씨는 "너무 감사하다 이런 특별한 상을 받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라며 "여러분이 잘 아시듯 '미쓰백'은 아동학대에 관한 영화다 어떤 아이도 이런 비극을 겪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 세계 아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길 기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수상소감이 끝나자 한지민 씨를 향한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한지민 주연 영화 '미쓰백'은 '스토리즈 오브 위민(Stories of Women)' 부문을 여는 작품으로 선정됐다 '미쓰백'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영화 관계자는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어 소통할 수 있는 영화"라고 호평하기도 했다

영화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 분)가 자신과 닮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선다는 내용을 담은 감성 드라마다 지난 11일 개봉 후 많은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패럴스마트폰영화제’, 7일 발대식으로 첫걸음

‘패럴스마트폰영화제’, 7일 발대식으로 첫걸음 사진제공|2018 대한민국패럴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업하는 영화 교육·제작 축제 ‘2018 대한민국패럴스마트폰영화제’가 7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

‘2018 대한민국패럴스마트폰영화제’(이하 패럴스마트폰영화제)는 장애인들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비장애인들과 함께 만든 작품을 상영하는 영화제다 장애인들이 제작에 더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화를 제작한다 장애인 교육부터 비장애인과의 제작 협업 및 상영까지 모든 과정을 공식 일정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영화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배우 안성기가 대회장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패럴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 발대식과 제작 교육 발대식을 겸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부터 총 53개팀, 283명이 참여하는 영화 교육 및 제작 일정이 시작됐다 개인과 기관으로 신청한 장애인 참여자들은 앞으로 4개월간 영화를 배우며 비장애인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작품을 만든다 제작된 작품은 10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ECC극장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되는 개·폐막식 및 상영행사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제 측은 출품된 작품을 평가해 21개 부문, 43개팀에 시상할 계획이다 작품상 1000만원을 비롯해 총 시상금은 3600만원 규모다

이번 패럴스마트폰영화제는 ‘꿈 꿀 자유, 영화는 자유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장애인의 사회소통 기회를 확장하고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취지에 맞게 장애인 대부분이 역할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각장애인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영화제 조직위는 “교육 및 제작 과정에서 재능 있는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영상예술 전문가로 성장시켜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장애인의 삶을 당사자의 시각으로 담은 영화를 비장애인이 감상하는 기회를 통해 장애인식 개선 목적도 이룰 것”이라며 영화제에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올해 1회로 첫발을 내디디는 패럴스마트폰영화제는 (사)수레바퀴재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배우 안성기가 대회장을, 이종명 국회의원이 명예대회장을 맡았다 오랫동안 장애인들과 함께해온 홍이석 목사가 집행위원장을 맡아 영화제를 진행한다 심사위원장으로는 엄기백 KBS PD가 선임됐다

가을을 더 즐겨야하는데 너무 빨리 추워져버린 …

가을을 더 즐겨야하는데 너무 빨리 추워져버린 오늘 같은 날 따스한 커피 와 달콤한 디저트 가 꼭 필요한데 아쉽게도 사진은 어제 나왔던 이예요 직접만든 팥앙금에 프랑스고메버터 그리고 청정 가고시마 말차를 넣었답니다 앞으로 종종 선보일까해요 쌀쌀하지만 행복한 한 주 되세요

핫이슈 l “아동 학대는 비극”···해외 영화제서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의 ‘개념甲’ 수상소감

"아동 학대는 비극"···해외 영화제서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의 '개념甲' 수상소감   배우 한지민이 영화제에서 멋진 수상소감을 전해 화제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는 '제4회 런던 동아시아 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지민은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영화 '미쓰백'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라빛 드레스를 입고 수상소감을 하러 올라온 한지민은 '영어'로 준비한 소감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감사하다 여러분이 잘 알 듯 영화 '미쓰백'은 아동학대와 관련된 영화다"라고 서두를 시작했다 이어 "어떤 아이도 이 같은 비극을 겪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 세계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아동학대를 근절해야 한다는 소신 발언에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한지민의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받은 영화 '미쓰백'에서 그는 자신을 지키려다 '전과자'로 전락한 여자 백상아로 분했다 극중 백상아는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고, 그를 지키기 위해 잔인한 세상과 맞선다

전소미 NEWS: 서신애 드레스 “노출 의도 없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서신애 드레스 "노출 의도 없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서신애 드레스가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서신애는 지난 12일 밤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영화 ‘당신의 부탁’ 출연 배우로 참석했다   이날 그는 가슴라인을 드러낸 과감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은은한 시스루와 화이트 재킷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올해 성인이 된 서신애의 멋진 변신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신애는 오늘(13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레드카펫에 서게 돼 드레스에 신경을 많이 쓴 건 맞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돼서 얼떨떨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출로 인해 관심받는 것을 의도한 것이 아니다 피팅을 했을 때는 이렇게 파격적일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서신애의 드레스에 대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갑자기 관심이 집중되니 본인도 놀란 모양이다 예상을 못했다

피팅 때는 이렇게까지 보이지 않았는데, 나도 사진을 보고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서신애는 영화 당신의 부탁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로 서신애는 종욱(윤찬영)의 유일한 친구 주미역을 연기했다 서신애는 10월13일 당신의 부탁 상영 뒤에 이어지는 GV(Guest Visit)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스타뉴스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버닝 이성민 황정민 남우주연상 나문희 여우주연상, TV조선 생중계 대종상 방송사고 트로트 가수 한사랑 뜬금없는 대리수상 수상자 대거 불참 촌극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버닝 이성민 황정민 남우주연상 나문희 여우주연상, TV조선 생중계 대종상 방송사고 트로트 가수 한사랑 뜬금없는 대리수상 수상자 대거 불참 촌극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버닝 이성민 황정민 남우주연상 나문희 여우주연상, TV조선 생중계 대종상 방송사고 트로트 가수 한사랑 뜬금없는 대리수상 수상자 대거 불참 촌극 대충상 대리상 오명 55회 대종상영화제 Daejong Film Award , 2018 회차다른회차 선택상자 개요 대종상은 정부가 주관하는 영화 부문의 유일한 상으로 1958년부터 문교부(현 교육부)에

더보기 일시 20181022(월) 오후 7시 00분 | 중계 TV조선 장소 세종문화회관 관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추천 역대 수상작 이제 사고가 없으면 더 놀라울 정도다 논란이 없으면 대종상이 아니다

이쯤되면 이슈를 위해 일부러 사고를 내나 싶을 정도로 방송사고는 대종상영화제가 추구하는 하나의 콘셉트(?)가 됐다 결국 올해도 촌극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시상식을 치르기 전까지는 "절치부심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지만 최선을 다한 결과가 이 정도라면 반백년 역사를 위해서라도 떠나주는 것이 맞다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영화제가 또 한 번 대중들의 비웃음거리로 전락했다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트로피의 무게와 가치, 그리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마음은 어떤 시상식이건 우열을 가릴 수 없다

하지만 시상식 자체의 권위는 주최 측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대종상영화제는 4년째, 대충상·대리상의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수상자들이 받은 상의 가치까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자아낸다 영상 바로보기 수상 결과에 대한 이견은 없다

최우수작품상부터 각종 기술상, 그리고 신인상까지 지난 1여 년간 관객들과 함께 한 다양한 작품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골고루 나눠 가졌다 특히 55회 대종상영화제는 공정성을 위해 각 부문별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표를 화면 하단에 공개하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제는 시상식 진행 방식에 있다 일단 후보들의 대거 불참으로 20개 부문 중 절반 이상이 대리수상으로 진행됐다 스태프들은 사실상 전원 불참

이에 따라 1부는 남녀신인상을 수상한 '폭력의 씨앗' 이가섭과 '마녀' 김다미 단 두명을 제외하고는 수상자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이 과정에서 의상상과 편집상은 대리수상자까지 준비 돼 있지 않아 MC 신현준이 급하게 무대로 나서기도 했다 언제쯤 남의 트로피 받는 신현준을 보지 않게 될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방송사고는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역대급'을 찍었다 지난해 이준익 감독과 최희서를 뒷담화 하는 스태프들의 목소리가 생중계 돼 파문을 불러 일으켰던 대종상은 이번에도 숱한 잡음과 스태프들의 목소리를 노출시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급하게 마이크를 끄는 소리, 타이밍에 맞지 않게 틀린 음악 속도도 완벽한 시상식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잡음 정도는 약과에 불과하다 이날 최고의 명장면은 음악상 수상자로 '남한산성' 사카모토 류이치가 호명됐을 때, 무대 위로 당당하게 올라가 자기소개를 한 여성이다 그는 스스로를 탤런트 겸 가수 한사랑이라고 소개했지만, 사카모토 류이치와는 일절 인연이 없어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해당 여성은 '남한산성'과도, 사카모토 류이치와도 전혀 관계없는 인물이 맞았다

당초 '남한산성' 관계자가 대리수상을 하려 했지만 무대 위에 먼저 오른 여성으로 인해 우왕좌왕해야 했다 이에 '남한산성' 관계자는 이후 '남한산성'이 촬영상을 수상하자 무대에 올라 "'남한산성'과 상관없는 사람이다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된 것 같다"는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 이로 인해 수상자 사카모토 류이치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영상을 만들어냈다 촌극이 따로 없다

영상 바로보기 수상자에게 부상으로 수여되는 그림도 흡사 경매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협찬을 크게 받은 것인지 가격까지 상세하게 언급, 가격이 얼마까지 올라가는지 뜻하지 않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도 여지없이 여느 코미디 프로그램보다, 시트콤보다 재미있는 120분을 완성한 대종상영화제다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수상자(작) 최우수작품상 = '버닝' 감독상 = 장준환('1987') 남우주연상 = 황정민·이성민('공작') 여우주연상 = 나문희('아이캔스피크') 남우조연상 = 故 김주혁('독전') 여우조연상 = 진서연('독전') 신인감독상 = 전고운 감독('소공녀') 신인남우상 = 이가섭('폭력의 씨앗') 신인여우상 = 김다미('마녀') 시나리오상 = 전고운('소공녀') 촬영상 = 김지용('남한산성') 조명상 = 조규영('남한산성') 편집상 = 김형주·양동엽('곤지암') 음악상 = 사카모토 류이치('남한산성') 미술상 = 박일현('공작') 의상상 = 조상경·손나리('인랑') 기술상 = 진종현('신과함께-인과 연' 시각효과) 기획상 = 이우정('1987') 우리은행 스타상 = 설현 특별상 = 故 김주혁

트로트 가수 한사랑이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55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대리수상자로 나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영화 '남한산성'의 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류이치 사카모토 감독이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하지 않았고, 영화 ‘남한산성’이나 류이치 사카모토 감독의 지인이 대리수상을 하러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객석에서 ‘남한산성’의 제작사인 싸이런픽쳐스 김지연 대표가 객석에서 대리 수상하기 위해 무대로 향했다 카메라도 이 장면을 비췄지만 정작 대리수상자로 나선 사람은 트로트 가수 한사랑이었다

한사랑이 무대에 올라 대리수상을 하자, 김지연 대표가 움찔하며 자리로 돌아갔다 한사랑은 “축하드립니다 너무 바쁘셔서 못 오셔서 제가 대신 나왔습니다 저는 가수 겸 배우 한사랑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라고 인사하며 트로피를 대신 받았다 이후 다시 한번 촬영상을 수상해 상을 받으러 올라온 김지연 대표는 “시상식 진행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제가 대리수상을 위해 참석했는데, 상관없는 분들이 수상했다 매끄럽지 못했다”라고 한사랑의 대리 수상이 실수였음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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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故김주혁 추모영화제 ”수익금 전액 독립영화 발전 기부”

'1박2일' 故김주혁 추모영화제 ”수익금 전액 독립영화 발전 기부” 故김주혁 1주기를 맞아 ‘1박 2일’이 ‘영화배우 김주혁’을 기리는 추모 영화제를 마련한다 익스플로러 보러가기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27일과 28일 양 이틀간 여의도 CGV 1관에서 고(故) 김주혁 1주기를 맞아 ‘故김주혁 추모 영화제’를 개최한다 ‘1박 2일’의 영원한 멤버 구탱이 형이기에 앞서 ‘한국의 휴 그랜트’로 불리던 로맨스 배우였을 뿐만 아니라 늠름한 장군에서 냉철한 악역까지 아우른 대한민국 대표 영화배우였던 김주혁의 영화 인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든다 이번 추모 영화제에서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청연' '광식이 동생 광태' '아내가 결혼했다' '커플즈' '공조'까지 총 6편의 고 김주혁 대표작이 상영된다 영화 티켓은 1매당 3,000원이며 여의도 CGV에서 현장 예매만 가능하다 ‘1박 2일’ 제작진은 “故김주혁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약소하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영화배우 김주혁이자 그와 함께 했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추모 영화제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본 영화제 수익금 전액은 고인의 뜻을 기려 한국 독립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구탱이 형을 잊지 못하는 우리 모두에게 고 김주혁을 추억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