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부산국제영화제 강한나 VS 한수아 VS 홍수아 파격노출 드레스

2013 부산국제영화제 강한나 VS 한수아 VS 홍수아 파격노출 드레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의 레드카펫 위에서 많은 여배우들의 색다른 노출포인트의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네요 특히 이번 레드카펫의 핫이슈들은 바로 여배우들의 드레스 이겠죠

특히 이번 부산국제 영화제에는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등이 노출이 많이된 드레스를 입어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에 전당 야외극장에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이 진행됐다고 합니다 저도 나중에는 여기 홍대 퍼스널트레이닝 비키니짐(VKNY GYM)을 딴 사람에게 맏겨두고서라도 구경한번 가봐야 겠어요 그나저나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한효주, 하지원, 김효진, 김선아, 이연희, 김소연, 홍수아, 강한나, 한수아, 유아인, 그룹 2PM의 옥택연, 이현우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을 했다고 하네요 단연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드레스 전쟁이 제일 빛났던 개막식이었던것 같습니다

일명 스타일 전쟁이 펼쳐지는 레트카펫에서 여배우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능숙한 매너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를 자나내게 했는데요 올해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스타를 보자면 배우 홍수아와 강한나, 한수아였다고 합니다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드레스를 입고 르드카펫을 밝은 세 여부우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배우 오인혜와,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의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배우 배소은의 뒤를 이었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이런 여배우들의 멋진 몸매와, 파격적이 노출 드레스를 보고 자신도 저렇게 멋진 몸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할 듯싶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 것도 제회원님이 오셔서 부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봤냐?? 대박이더라! 이렇게 하여 저도 보게 되었네요 매년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 기대가 되네요 많은분들이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서(저희 홍대, 합정 퍼스널트레이닝 비키니짐에서 ㅋㅋ) 멋진 몸매를 만드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암튼 오늘의 핫이슈를 한번 올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