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들이랑 몸으로 놀다가 하나린이 목뒤에 매달…

형아들이랑 몸으로 놀다가 하나린이 목뒤에 매달리면서 몸싸움하다 긁혔나보당 하나린 피나자나 괜차나 했더니 씩씩하게 엄마 갠차나 하며 뛰어다니며 놀기 바쁜 이모들이 넌 깡이 있대 그랭 남자로 태어났음 깡이 있어야지 집에가자 했는데 사라져서 보니 모르는 형 누나들 게임하는곳 앞에 떡하니 앉더니 엄마 이것만 보구요 이거보구요 하는데 다 큰것같고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