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감동, 천우희 써니의 상미 우리나라 영화계에 새로운 별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한공주의 천우희인데요 천우희가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로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공주의 천우희가 여우주연상을 탈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을 못했는데요 그 이유는 천우희가 거의 무명에 가까울만큼 유명하지 않았고, 한공주라는 작품 역시 큰 반응을 보이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순수한 연기력으로 천우희가 여우주연상에 수상을 했고, 청룡영화제는 천우희의 수상으로 영화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공주 줄거리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전학을 가게 된 소녀가 사건 이후 남은 사람들과 아픔을 견디고 버티며 다시 살아가려고 일어서는 이야기입니다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소재로 만든 실화 영화이지요 주인공 한공주는 성폭행을 당한 후에 친구까지 자살로 잃게 되는 인물로 깊이 있는 내면 연기가 요구되었는데, 천우희는 한공주의 역을 잘 소화해내며,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한공주 천우희 프로필

천우희가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천우희 나이는 1987년 4월 20일생으로 한국나이 28세입니다 2015년이 되면 29세가 되네요 천우희 고향은 경기 이천시이며, 천우희 데뷔는 2004년 영화 을 통하여 데뷔를 했습니다 천우희 소속사는 나무엑터스이며, 천우희 학력은 경기대학교 연기학과입니다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로는 출중한 여자, 곡성, 한공주, 빽킹 세븐틴, 사이에서 등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 그리고 손님, 카트, 우아한 거짓말, 써니, 뷰티 인사이드, 마더, 허브, 이파네마 소년 등에 비중이 적은 조연으로 출연을 했습니다 천우희 수상소감 화제 천우희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뒤 믿기지 않은 듯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눈물을 계속 흘리며 감격스러워했는데요 천우희 수상소감 역시 화제가 되고 있지요

천우희는 는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유명하지 않다고 말하며, 겸손해하고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천우희의 수상소감을 들은 MC 김혜수는 라고 따뜻한 격려를 했습니다 천우희 써니의 상미 본드녀

천우희는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에도 출연한 인물입니다 써니에서 상미라는 역을 맡았는데, 본드소녀, 본드녀, 본드걸이라는 이름이 붙었지요 그 이유는 본드를 흡입하는 나쁜 여학생 그리고 어린 수지 민효린에 얼굴에 본드를 흡입한채 칼로 상처를 냈기 때문이지요 써니에서 상미(천우희)는 등장할 때마다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러고보면 써니에 출연한 심은경이나 강소라, 남보라, 민효린 그리고 천우희까지 잘된 배우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천우희는 한공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수상이 반가운 이유는 연기를 잘하는 배우, 연기력이 좋은 배우가 뜨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우희는 청룡영화상을 통하여 단숨에 주목받는 스타가 되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천우희가 앞으로도 좋은 영화,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는 여배우로써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