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칸에 뜬 여신’ 제시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눈부신 드레스 자태’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밟아요

러블리한 연보라빛 드레스에 스포트라이트 받는 칸 레드카펫 마지막까지 우아한 자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레드카펫이 5월 1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가 참석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