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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는 충무로 대세 배우로 제대로 자리매김 하지 않았나 싶어요 진선규 아내 박보경 청룡영화제 진선규 수상소감 범죄도시 명품조연 

흥행영화 범죄도시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는데요 범죄도시 출연배우들의 좋은 소식들도 많이 들리고 있네요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는 충무로 대세 배우로 제대로 자리매김 하지 않았나 싶어요 범죄도시 진선규 위성락 역으로 임팩트 있는 역할로 제대로 악역을 소화해내면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진선규 나이 1977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 입니다

영화에서 머리를 빡빡 밀고 조선족 악역을 연기는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는데 진선규 다른 일상 사진들을 보면 웃는 모습이 어쩜 그리 순수해 보이시는지 진선규 연기 인생은 벌써 20년차라고 합니다 청룡영화제 진선규 남우조연상 을 수상하며 수상소감 발표 할 때 눈물에 목이 메이기도 했는데요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며 보는 이들도 울컥하게 만들었습니다  진선규 아내 박보경 연극배우 이자 뮤지컬 배우로 옥탑방 고양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의 다수 작품에 출연하였습니다

박보경 나이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입니다  첫 소감을 나 조석족, 중국에서 넘어온사람 아니고 대한국민 국민입니다 하면서 시작했죠 너무 연기를 잘해서 범죄도시 보면서 저도 순간 헷갈렸다는 ㅋㅋ

범죄도시를 통해서 명품배우 진선규 발견은 큰 성과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앞으로도 진선규 연기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