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진선규 아내 박보경에게 ‘뭉클’ 수상소감, 가족과의 일상 공개도 | 뉴스공장

'청룡영화제' 진선규 아내 박보경에게 '뭉클' 수상소감, 가족과의 일상 공개도 배우 진선규가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내이자 배부인 박보경을 언급해 화제다 이날 진선규는 수상 소감에서 아내 박보경에게 40년 동안 도움만 받고 살아서 감사한 사람이 너무 많다

여기에 어디선가 보고 있을 와이프 박보경, 배우인데 애 둘 키우느라 고생 많은데 사랑한다고 애틋함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진선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최고의 피로회복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진선규의 모습이 담겼다 진선규 아들의 깜찍한 표정과 부자의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극단 생활을 하던 중 만난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