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 395 오늘도 열멋하시는 아드님아 이제 …

지혁 395 오늘도 열멋하시는 아드님아 이제 사진찍자하면 씽긋 웃어주는 오랫만에 문센가서 오만상 징징댔는데 집에서는 또 한참신나게 놀다가 낮잠 지금자고 또 놀다 늦게 자서 통잠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