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걸그룹 최초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 | 서울 KR

제시카, 걸그룹 최초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우아한 드레스 자태 싱그러운 미소 눈빛은 도도하게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여신 비주얼 눈부신 미모 제시카,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영화NO, 주얼리 브랜드 초청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칸에 입성한다

제시카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TV리포트에 제시카가 15일(현지시각) 제71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영화 작품 때문이 아니라, 한 쥬얼리 브랜드의 초청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그의 첫 칸 입성이다 제시카는 최근 미국 최대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타이라 뱅크스, 머라이어 캐리 등이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