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안자고 버티다 5시에 잠듬 일부러 시끄럽게해…

잠안자고 버티다 5시에 잠듬 일부러 시끄럽게해서 깨웠더니 이불을 돌돌말고 숨어 다시자길래 이불을 치웠더니 다시 또 얼굴만 저렇게 덮은아들 너 언제일어나서 언제잘라구 잘땐 참 이뿐데 엄마는 뒤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