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뉴스 l 부천영화제 배우 김지미 근황 공개 “네번 결혼 전남편 나훈아 나이차이 자녀 딸” 가족사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지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김지미 프로필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위키백과 출생: 1940년 7월 15일 (김지미 나이 77세), 김지미 고향 신탄진동 김지미 키: 160cm 배우자: 김지미 남편들

김지미 네번째 남편 이종구 (1991년–2002년),  김지미 세번째 남편 나훈아 (1976년–1982년),  김지미 두번째 남편 최무룡 (1963년–1969년),  김지미 첫번째 남편 홍성기 (김지미 결혼 1958년–김지미 이혼 1962년) 김지미 자녀: 최영숙, 홍경임

수상: 대종상 여우주연상,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더보기 김지미 본명 김명자 가족 전 배우자 최무룡, 나훈아 슬하 2녀, 외손주 6명 학력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종교 불교 → 천주교(세례명 : 세실리아)

한 때 신내림을 받았다는 소문이 돌아다니기도 했는데 역시나 사실무근이었다 4번의 결혼 1957년 황혼열차로 영화계에 데뷔한 김지미는 1958년 18살의 어린 나이에(지금 관점으로 미성년자지만, 당시에는 여자가 25살만 지나도 노처녀라는 무례한 표현을 하였다) 12살 연상의 영화감독 홍성기와 결혼을 한다 하지만 홍성기 감독은 계속되는 영화 제작의 실패와 홍성기 감독의 외도로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1976년 36살의 김지미는 7살 연하[5]의 가수 나훈아를 만나 다시 한 번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다 연예계에선 두번째로 연상연하 커플의 결혼이었다[6] 정확하게 말하면 두 사람은 혼인 신고는 한 적이 없고 1976~82년까지 동거를 한 것으로, 사실혼 관계라고 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의 결혼 기간은 6년이다 신성일의 회고에 의하면 신성일은 김지미와도 친했고, 이종구와도 친형제보다도 더 가까운 사이였는데, 이종구가 김지미와 결혼하겠다고 하자 신성일은 "형님, 네 번째 남편이 자랑스러운 건 아니지 않습니까?"라는 말을 하며 만류를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종구는 신성일의 말을 듣지 않고 김지미와 결혼을 하였고, 이로 인해 신성일과 김지미의 사이도 멀어지고 말았다고 한다 나훈아 김지미 결혼 나훈아 김지미 딸  간통 당시 최무룡은 세 딸과 백일무렵의 아들 최민수를 둔 상태였고, 김지미는 딸 하나를 두었었다 잠시 최민수를 맡아 기른적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최민수는 성장한 후에도 어머니처럼 모셨다고 한다 사실 최민수가 굉장한 대인배인 셈이다 아버지와 김지미의 관계로 인해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했고 이후 대부분을 친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는데도 대외적으로 김지미에 대해 험담을 하거나 원망을 보인적이 없다 김지미 딸 밍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