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드레스 몸매 노출 득과 실

서신애 드레스 몸매 노출 득과 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는 스타가 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인데요

2017년 가장 주목을 받은 인물은 아역스타 서신애입니다         서신애 프로필 서신애 나이는 1998년 10월 20일생입니다 서신애 소속사는 다인엔터테인먼트이며, 서신애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이지요         서신애 데뷔는 2004년 CF 로 데뷔를 했는데요 아역부터 꾸준히 활약을 했고, 올해 대학교를 들어가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서신애는 아역스타로 작은 키에 귀여운 외모, 연기잘하는 아역배우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노출 패션을 감행하며 의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서신애 드레스 파격적인 이유 서신애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았는데요 순백의 롱드레스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가슴 부분이 부각되는 시스루 의상으로 마치 맨살인듯 착시 효과를 불러 일으켰지요 글래머하거나 돋보이는 몸매는 아니었지만,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마 그동안 착한 아역스타로 인식되어왔던 서신애가 입은 드레스였기 때문에 더 큰 주목을 받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서신에 드레스 노출 득과실 서신애의 노출 드레스는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보통 영화제에서 노출 드레스를 주목을 받는 경우는 신인 연기자나 유명하지 않은 연기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택합니다         그러나 서신애의 경우 시트콤 을 통하여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 스타이며, 앳되고 귀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서신애의 의상은 더욱 파격적이었고, 놀랍게 느껴졌지요         파격적인 노출로 관심을 받은 서신애의 모습은 자신의 의도한 것처럼 섹시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의상과는 대조적으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손을 흔드는 모습은 그저 아역스타로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지요   서신애의 드레스 선택은 본인이 직접 골랐다고 합니다 서신애 소속사 측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스타일리스트와 오랜 고민 끝애 서신애가 직접 의상을 골랐다고 전해졌습니다       서신애는 과거 연기자로서 자신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노출로 인하여 서신애가 얻은 것도 상당히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이제 성인으로서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하이킥에 출연했던 연기잘하는 아역 서신애가 아닌 성인이 된 성인 배우 서신애라는 것을 알릴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자신이 이제 성인이 되었음을 각인시키려던 서신애의 의도는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어느 정도 목표 달성에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이번 드레스 노출로 인하며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았던 팬들은 서신애의 변신에 화들짝 놀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한 단계씩 꾸준히 성장하고 변해가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원했던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주는 노출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동안 서신애가 연기력으로 만들었던 긍정적인 이미지가 조금은 부정적으로 바뀐 것은 파격적인 노출을 선택했던 서신애가 감당해야 할 몫이 아닐까요? 아무튼, 이번 서신애의 파격적인 드레스 노출로 다음에는 어떤 작품을 선택하고, 어떤 연기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