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8일 새벽1시에 응가를 시원하게 주무시…

생후 68일 새벽1시에 응가를 시원하게 주무시는 엄마 깨워서 다시 목욕시키구 응가하구나서 배고프니까 맘마 먹고 꿈나라 날씨가 후덥 태풍 온다는데 무사히 지나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