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추상미 이나영 전종서 김희애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추상미 이나영 전종서 김희애 온다 오는 10월 4일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앞두고 스타들의 라인업이 화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추상미, 이나영, 김희애, 전종서가 다양한 행사로 관객을 맞이한다

추상미는 연출작인 영화 을 통해 개막식과 GV에 참석한다 GV는 오는 6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이나영은 영화제 개박작 뷰티풀 데이즈 로 관객을 찾는다 오는 5일 오후 1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배우 장동윤, 오광록 등과 함께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71회 칸영화제를 사로잡은 의 신예 배우 전종서도 유아인과 함께 6일 오픈토크에 참석한다  허스토리 의 김희애는 김해숙, 예수정, 문숙, 민규동 감동과 함께 오는 7일 오픈토크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