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시상식 정색 배우병 인성 논란, 마마무 화사 손잡는데? 오해!

나나 시상식 정색 배우병 인성 논란, 마마무 화사 손잡는데? 오해! 연말이되면 각종 방송사에서 한해를 정리하고 2016년 한해를 빛낸 이들을 모아서 각종 상을 주면서 노고를 치하하고

연말되면 이런 시상식을 보면서 올해 이런게 유행했지~ 맞아 이랬지~ 이런 드라마, 이런 노래가 좋았지 하면서 되돌아보게하는 의미가 있는데요 얼마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가 열렸지요 그런데 2016 Asia Artist Awards 시상식 하면서도

전통적으로 논란되던 주제가 하나 떠오르더라구요 그간 늘 시상식 하면 중간중간에 시상식 지겹지말라고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하고, 축하무대 , 기념공연 하면서 분위기를 띄우거든요

근데 늘 뭐라고해야하지 막 흥겹게 놀아주고 반응을 잘해주는 배우들이 있는가하면 무게잡고, 얼굴 정색하고 ,무표정으로 전혀 호응안해주는 배우들도 있고 그런 이들을 가르켜 배우병 걸렸다더라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하지요 이번 AAA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마마무 공연때도 말이 많았어요

박신혜, 나나 왜 저렇게 무반응이냐? 왜저렇게 정색하고 안웃어주나? 앞에서 공연하는 사람들 무안하게 화사 불쌍하다 등등 늘 보면 시상식할때

개그맨이나 가수들, 아이돌들은 반응이 좋아요 막 웃어주고, 심지어 같이 춤춰주기도하고~ 막 리액션도 크고요 근데 배우들은 늘 제자리에서 그냥 박수만 깔짝깔짝 쳐줘도 엄청난거고 박수는 커녕 고개도 안까닥거리는 배우들이 많거든요 그러다보니 커뮤니티 나나 정색, 박신혜 정색, 표정 등이 이슈가 되었어요 특히 나나는 아이돌 출신에 까탈레나 상하이 로맨스 같은 병맛 컨셉으로 떠서 더더욱

배우건 가수출신이건간에 아이돌 무대에 리액션 안해주는게 무례하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머리에 초밥 붙이고 춤추다가 저러니 같잖다같은 강한 댓글도 보이네요 하지만 사실은 나나가 화사 팬이었다고 하는데요 올초에 나나에게 좋아하는 아이돌이 누구에요?라고 인터뷰를 했는데

나나가 대답하길 화사 좋아해요라고 대답을 했다고 화사가 섹시하고 열정적이어서 보기만해도 기분 좋다고 화사도 그 인터뷰를 보고 화사 본인을 나나가 좋아한다고 한걸 아니까 일부러 나나 앞에 가서 손잡아준거 같아요 ㅎㅎ 나나는 반응을 안해준게 아니라

아마 깜짝놀래서, 최애가 오니까 너무 좋아서 굳어서 그런거 같구요 나나 팬들도 이걸보고 나나 계탔네 성덕이네하면서 축하해주는 분위기 나나도 사실 호응해주고 싶어도 주변에서 너무 조용하면 혼자서 막 튀게 할수도 없고 괜히 그러다가 나대고 깝친다는 소리 들을수도 있고

곤란해서 그런거겠죠? 박신혜 같은 경우는 웃는 장면도 많이 잡혔는데 오해를 산거같고 나나 박신혜는 아니겠지만, 진짜 울나라 배우들은 시상식때 너무 부심 있는거 같아요 AAA에서 윤아 김유정 박보검이 제일 호응 잘해줬고 나머지 연예인들은

진짜 축제면 축제답게 좀 즐겼음 좋겟네요 TVN 어워즈 때는 진짜 신나고 좋았는데

AAA는 배우들이 넘 조용했던듯